뮤지컬 ‘스트라빈스키’가 두 번째 시즌의 막을 올린다.쇼플레이의 인물 뮤지컬 프로젝트 3부작의 마지막 작품인 뮤지컬 ‘스트라빈스키’가 30일부터 9월 13일까지 예스24아트원 2관에서 관객들과 만난다.뮤지컬 ‘스트라빈스키’는 1900년대 ‘벨 에포크’ 시대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러시아 작곡가 이고르 스트라빈스키의 삶과 예술 세계를 그려낸 작품이다. 앞선 시리즈가 발레 뤼스를 중심으로 예술가들의 관계를 조명했다면, 이번 작품은 발레 뤼스 이후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춰 더욱 깊어진 인간과 예술의 서사를 풀어낸다.지난해 초연 당시 치밀한 서사와 높은 완성도, 배우들의 밀도 높은 연기로 호평을 받은 이 작품은 약 1년 만에
싱어송라이터 경서가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리메이크 싱글 ‘슈퍼스타’를 공개한다.소속사 측은 30일 “경서가 가창한 ‘슈퍼스타’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고 밝혔다.‘슈퍼스타’는 2005년 이한철이 발표한 곡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친숙한 멜로디와 진심 어린 응원의 메시지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대표곡이다. “괜찮아 잘 될 거야”, “너에겐 눈부신 미래가 있어”와 같은 따뜻한 노랫말은 세대를 넘어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해왔다.이번 리메이크에는 따뜻한 감성과 맑은 음색으로 사랑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경서가 가창에 참여했다. 원곡이 지닌 희망의 메시지와 긍정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의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더 킹스(The King’s)가 여름 시즌을 맞아 다채로운 바비큐 메뉴와 삼복 특별 보양식을 선보인다.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런치와 디너 시간에 진행되는 ‘그릴 앤 칠 서머(Grill & Chill Summer)’ 바비큐 프로모션은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다채로운 육류 요리와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들로 구성된다.풍부한 육즙과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토마호크 스테이크, 부드러운 식감과 감칠맛을 살린 바비큐 치킨, 그리고 제철 해산물의 신선함을 담은 일본식 해산물 덮밥 카이센동이 제공된다.주중(월~목) 이용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런치 이용 고객에게는 논알코올 스파
세븐틴 V8(디에잇, 버논)의 신보가 글로벌 흥행에 시동을 걸었다.지난 29일 공개된 V8의 미니 1집 ‘V8’은 K-팝 메인스트림을 이끌어온 세븐틴의 두 멤버와 국내외 서브컬처를 선도하는 프로듀서들의 예측 불가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준다.디에잇, 버논이 앨범 제작을 진두지휘했고, 퍼렐 윌리엄스, 키라라, 딜런 브레이디 등이 힘을 보탰다. 지나간 시간 속에서 경험한 방황, 혼란, 그리고 그 안에서 찾은 회복과 성장의 순간을 ‘소모된 청춘’이라는 테마로 엮어 진정성을 더했다. 타이틀곡 ‘singasong’을 비롯해 총 8곡이 수록됐다.음반은 공개되자마자 중국 대형 음악 플랫폼 QQ 뮤직의 ‘디지털 베스트셀러 앨범’ 일간 차트 정상에 직행했
‘맨 끝줄 소년’ 정이서가 미스터리한 존재감으로 극의 긴장감을 견인했다.정이서는 지난 2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맨 끝줄 소년’에서 김정후 역으로 출연해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맨 끝줄 소년’은 실패한 작가이자 국문학과 교수인 허문오(최민식 분)가 강의실 맨 끝줄 소년 이강(최현욱 분)의 천재성을 발견하고 그의 글에 집착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드라마다.‘맨 끝줄 소년’은 한국을 비롯해 그리스, 말레이시아, 모로코, 베트남, 싱가포르, 아랍에미리트, 이집트, 인도네시아, 일본, 태국, 필리핀, 홍콩 등 전 세계 32개국에서 톱10에 진입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극 중 정이서가 맡은 김정후는 이강의 대학
안다즈 서울 강남의 한식 레스토랑 조각보 키친이 메뉴를 새롭게 개편하고 제철 한식 다이닝 콘셉트를 선보인다.안다즈 서울 강남 김형진 총주방장은 "조각보 키친은 제철 식재료 본연의 맛과 산지의 이야기를 담은 한식을 선보이는 데 중점을 뒀다"며 "계절마다 가장 맛있는 식재료를 엄선하고, 재료 본연의 풍미를 살린 메뉴를 통해 고객들이 한식의 계절감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새롭게 선보이는 여름 메뉴는 수박과 방울토마토, 동치미를 활용한 냉국을 시작으로 민어, 장어, 전복 등 여름 제철 식재료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식사에는 철원 오대미를 사용해 차지고 고소한 밥맛을 살렸으며, 참기름과 들기름은 백년가
배우 조혜정이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를 찾는다.소속사 측은 30일 “조혜정이 출연한 영화 ‘포커스’가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부천 초이스 코리안’ 장편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고 밝혔다.‘부천 초이스 코리안’은 독창적인 세계관과 새로운 장르적 시도가 돋보이는 한국 장편 영화들이 경쟁하는 BIFAN의 대표 경쟁 부문 중 하나다.‘포커스’는 성공을 꿈꾸는 하루살이 사진작가 은호와 그의 곁을 지키는 우정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그린 미스터리 호러 영화. 단순히 귀신이 등장하는 전통적인 공포영화를 넘어 ‘본 순간 벗어날 수 없는 공포’라는 독창적인 콘셉트를 전면에 내세운 작품이다. 카메라라는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 차청화가 ‘믿고 보는 배우’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소속사 매니지먼트 시선은 30일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에서 밝고 당찬 매력의 춘심 역을 맡은 차청화의 마지막 공연 소감을 공개했다”고 밝혔다.차청화는 “안녕하세요.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에서 춘심이로 살았던 차청화입니다. 매회 무대 위에서 삐뚤빼뚤 시를 쓰고, 춤추고, 노래할 때마다 객석에서 함께 울고 웃으며 응원해 주신 관객 여러분 덕분에 매 순간이 참 벅차고 소중했습니다”라며 작품을 마무리하는 소회를 밝혔다.그는 이어 “비록 공연은 막을 내리지만 우리 가시나들의 오지게 재밌는 인생은 앞으로도 계속될
‘완성형 아티스트’ 최유정이 자신만의 매력을 온전히 담아낸 음악으로 K팝 팬들과 만난다.소속사 측은 30일 “최유정이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싱글 앨범 ‘Perfect Target’(퍼펙트 타깃)을 발매한다”고 밝혔다.‘Perfect Target’은 지금의 최유정만이 보여줄 수 있는 당당한 에너지와 사랑스러운 매력을 담아낸 앨범이다. 자신만의 강점을 무기로 K팝 신과 대중이라는 ‘완벽한 타깃’을 향해 자신감 있게 나아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았으며, 최유정은 총 2곡 전곡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아티스트로서의 확고한 정체성과 음악적 색깔을 보여줄 예정이다.타이틀곡 ‘비장의 무기 (Perfect Target)’는 레트로
방탄소년단(BTS)이 3년 9개월 만에 선보인 컴백 앨범 ‘아리랑’(ARIRANG)이 세계적인 팝스타들을 뛰어넘는 스트리밍 성과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핵심 팬층의 충성도와 대중성 확장이 동시에 이뤄지고 있음이 데이터로 확인됐다.이번 정규 5집 ‘아리랑’이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컴백 앨범 중 하나이자, 방탄소년단의 세계적인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글로벌 음악 데이터 기업 루미네이트(Luminate)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은 발매일인 3월 20일부터 5월 14일까지 8주간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유튜브 뮤직 등 주요 글로벌 음원 플랫폼에서 총 38억 회의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방탄소년
DAILY:DIRECTION(데일리:디렉션, D:D)이 독보적인 세계관을 펼치고 있다.소속사 측은 30일 “데일리:디렉션이 지난 29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싱글 ‘MONKEY MODE’(몽키 모드)의 트레일러 영상과 포토를 게재했다”고 밝혔다.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은 데일리:디렉션의 새로운 세계관 몽키 모드의 시작을 알리는 프롤로그다. 기괴한 놀이동산 몽키월드를 배경으로, 멤버들이 탑승한 시그니처 어트랙션 몽키 익스프레스가 동굴을 지나자 우주와 하늘 위 등 현실과 환상이 뒤섞인 독특한 세계가 펼쳐져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에 궁금증을 자극했다.이번 트레일러는 데일리:디렉션이 앞으로 마주하게 될 성장 서사의 첫걸음을 유쾌하고 위트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신곡 ‘Ice Cream’ 하이라이트 음원과 안무를 선공개했다.연준은 지난 29일 오후 10시 팀 공식 SNS에 미니 2집 ‘NO LABELS: PART 02’ 타이틀곡 ‘Ice Cream’의 하이라이트 안무를 담은 약 20초 분량의 영상을 게재했다. 중독성 있는 음악과 위트 있는 춤이 어우러져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Ice Cream’은 빈티지한 드럼과 중독성 있는 베이스, 기타 리프가 어우러진 펑크 록(Funk rock) 장르로 서로에게 달콤한 존재지만 일정한 선을 유지하는 쿨한 관계를 노래한다. 너무 뜨거우면 녹아버리고 급하게 삼키면 두통을 유발하는 아이스크림의 속성을 연인 관계에 위트 있게 비유했다.공개된 안무를
배우 김태리의 여름이 포착됐다.소속사 매니지먼트mmm은 30일 “여름을 맞아 바캉스를 떠난 김태리의 패션 매거진 보그 7월호 비하인드를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사진 속 김태리는 요트 곳곳에서 휴가를 즐기며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스포티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사로잡으며 뜨거운 태양과 시원한 바다를 동시에 느끼고 있다.이날 김태리는 맑고 밝은 에너지로 주변을 환히 밝히다가도 촬영이 시작되면 한순간 눈빛을 달리하며 높은 몰입감을 보여줬다. 그녀의 카리스마와 청량을 모두 겸비한 매력은 현장 모두의 환호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한편, 김태리가 제안하는 여름 바캉스룩은 보그 코리아 7월호에서 확인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