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테인먼트 중국 법인 JYP CHINA가 CJ ENM, 텐센트뮤직엔터테인먼트와 손잡았다. JYP엔터테인먼트 중국 법인 JYP CHINA와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텐센트뮤직엔터테인먼트(Tencent Music Entertainment, 이하 TME)가 공동 설립한 NCC엔터테인먼트가 글로벌 IP 파워하우스 CJ ENM과 합작법인 원시드(ONECEAD)를 설립한다. 원시드는 JYP엔터테인먼트의 모토인 'Leader in Entertainment'와 CJ ENM의 핵심 가치인 'ONLYONE'을 결합한 합작법인명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차세대 아티스트의 성장과 확장을 이끌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원시드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중심으로 음악 제작, 공연, MD 등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뮤직 비즈
르세라핌(LE SSERAFIM)의 성장이 돋보인 공연이었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이 서울 앙코르 콘서트를 끝으로 첫 월드투어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로써 총 20개 도시, 31회 공연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들은 180분 동안 완벽한 퍼포먼스를 펼치면서 축제의 장을 완성했다. 지난 1월 31일과 2월 1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앙코르 콘서트는 양일 모두 일찌감치 전석 매진됐고, 객석은 공연 시작 전부터 힘찬 함성으로 가득 찼다.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서 온라인 생중계가 병행되어 일본, 미국, 영국 등 전 세계 57개 국가/지역의 팬들
영화 ‘휴민트’가 맨몸 격투부터 총기 액션, 숨 막히는 카 체이싱까지 다채로운 시퀀스로 오직 극장에서 체험할 수 있는 극강의 액션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앞서 IMAX, 돌비 애트모스 등 특수 포맷 개봉을 확정하며 영화적 체험을 선사할 ‘휴민트’는 류승완 감독 특유의 타격감 넘치는 연출과 이국적인 풍광이 더해져 어떤 포맷에서도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캐릭터의 개성을 살린 액션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조인성은 긴 팔, 다리를 활용한 시원시원한 액션으로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할 예정이며, 박정민은 합기도를 기반으로 절도 있는 요원 액션을 선보인다. 여기에 박해준은 총기를 활용해 날 것 그대
그룹 i-dle (아이들)이 성공적으로 컴백 1주차 활동을 진행했다. 아이들은 지난달 27일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를 발매해 8개월 만에 국내 완전체 신곡 활동으로 팬들과 만났다. 아이들은 2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음악방송에서 컴백 무대를 펼쳤다. 댄서들과 함께한 보깅 안무는 역동성과 섬세함을 동시에 담아내 관심을 모았다. 특히 카메라를 응시하며 꽃이 피어나는 듯한 엔딩 동작은 무대의 여운을 극대화했다. 모노톤의 퍼포먼스를 담은 ‘Mono (Feat. skaiwater)’의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앞서 유튜브 뮤
시그니엘 서울이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연인과 함께 특별한 순간을 기념할 수 있는 스페셜 케이크 ‘투 마이 발렌타인 (To My Valentine)’ 3종을 선보인다.사전 예약은 1월 26일부터 2월1일까지 진행되며, 현장 구매는 2월 2일부터 3월 14일까지 가능하다.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홀 케이크 1종과 쁘띠(조각) 케이크 2종이다. 시그니엘 서울만의 섬세한 담은 비주얼과 최신 미식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무스와 젤리, 크런치한 재료들을 레이어드해 다채로운 식감과 깊은 맛의 조화를 완성했다.홀 케이크 라무르(L'Amour)는 최근 디저트 업계에서 주목받는 두바이 쫀득 쿠키를 시그니엘 서울만의 방식으로 재해석
화사, 스트레이 키즈, 이찬원, 드림캐쳐, 코르티스, 하츠투하츠가 KM차트 새해 첫 월간 차트 정상에 이름을 올렸다.글로벌 스탠더드 K팝 차트 KM차트(케이엠차트)는 지난달 3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KM차트 1월 월간 차트 결과를 발표했다.먼저 K-MUSIC(음원) 부문 1위는 화사(마마무)의 'Good Goodbye'(굿 굿바이)가 차지했다. 지난달에 이어 2연속 정상이다. 해당 곡은 '제46회 청룡영화상' 축하 무대를 통해 화제를 모은 뒤 주요 음원 차트를 강타하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이와 함께 챌린지 붐을 일으킨 아일릿의 'NOT CUTE ANYMORE'(낫 큐트 애니모어), 이찬원의 '오늘은 왠지', 엔믹스의 'Blue Valentine'(블루 밸런타인), 르세라핌의
카드(KARD) 멤버 전지우가 강렬한 변신을 예고했다. 소속사 측은 2일 “전지우가 오늘 0시 카드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EP '(EX)IST'의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올블랙 착장으로 등장한 전지우는 강렬한 붉은빛 조명 아래, 치명적이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특히 전지우는 날개를 연상시키는 깃털 오브제로 신비로운 실루엣을 완성했다. 정적인 구도 속에 움직임은 절제돼 있지만 대담한 시선 처리로 보는 이들에게 압도적인 긴장감을 선사한다. 첫 번째 EP '(EX)IST'는 전지우가 과거에서 출발해, 많은 시간을 거쳐 축적된 경험을 토대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출발을
가수 윤하가 첫 리메이크 앨범 발매에 앞서 수록곡을 선공개한다.소속사 측은 2일 “윤하가 오는 3월 9일 오후 6시 첫 번째 리메이크 앨범 ‘써브캐릭터 원 (SUB CHARACTER)’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오늘(2일) 오후 6시 ‘써브캐릭터 원’의 선공개곡을 발매한다.지난달 30일과 2월 1일 윤하의 공식 SNS를 통해 이번 리메이크 앨범의 타임테이블과 컴백 포스터 이미지가 차례로 공개됐다. 이미지에는 생일 케이크, 카메라, 사과, 초, 커플링, 베개, TV, 휴대 전화, 풍선 등 오브제와 함께 윤하의 모습이 담긴 폴라로이드 사진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타임테이블에 따르면 윤하는 선공개곡 발매에 이어 컴백 전까지 앨범 커버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