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인이 '해피투게더' 파이널 스테이지에서 마지막 무대를 선보인다.소속사 측은 9일 “이해인이 오늘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이하 해투) 11회 '파이널 스테이지 in 한강'에서 TOP12 라인업에 올라 최후의 우승팀을 가릴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이날 이해인은 또 한 번 다채로운 음악과 감동을 선보인다. 앞서 그는 키스오브라이프 나띠와 함께 '인띠밴드'로 출연해 솔직 담백한 입담과 유쾌한 예능감, 마음을 울리는 라이브 무대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트와이스의 'Feel Special'(필 스페셜)을 섬세한 보컬과 감미로운 화음으로 재해석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해투'는
아이덴티티(idntt)의 특별한 선물이 도착한다.소속사 측은 9일 “아이덴티티가 오늘 오후 1시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 새로운 싱글 'Linda Mía'를 발매한다”고 밝혔다.'Linda Mía'는 스무 명 아이덴티티 id들이 참여한 첫 라틴 오리지널 트랙으로, 함께하는 순간의 설렘과 그 시간을 더 오래 이어가고 싶은 마음을 담아냈다. 스페인어 가사로 특별한 마음을 건넨다.특히 'Linda Mía'는 아이덴티티 음악적 프로듀서인 EL CAPTIXN이 남미에서 직접 DJ 파티를 하며 영감을 얻어 완성한 곡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인다. 레게톤과 EDM의 조화, 그리고 색다른 아이덴티티의 모습이 어우러져 더욱 빛나는 작품이 탄생했다.소속사 관계자는 “'Linda Mí
izna(이즈나)가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넓힌다.소속사 측은 “izna가 9일(현지시간) 타이베이 ZEPP NEW TAIPEI에서 콘서트 투어 ‘2026-2027 izna Concert Tour: WHO DAT GIRL? in TAIPEI’(이하 WHO DAT GIR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WHO DAT GIRL?'은 izna가 데뷔 후 처음 진행하는 콘서트 투어로, 타이틀은 데뷔곡인 'IZNA'의 후렴구 가사 'Who dat girl is?'에서 착안했다.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도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 'DAT GIRL'의 매력을 선보이겠다는 당찬 포부를 담았다.izna는 지난달 19일과 20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홀에서 콘서트 투어의 포문을 성공적으로 열어 젖혔다. 무대 디자인과 VCR 등이 연계된 짜임새 있는 3막 구성 속
파우(POW)가 국내를 시작으로 첫 글로벌 콘서트 투어에 돌입한다.소속사 측은 9일 “파우가 오늘과 내일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파우 콘서트 투어 '2026 컬러 온'(2026 COLOR O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COLOR ON'은 다섯 멤버가 가진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하나의 색으로 표현하고, 서로 다른 색이 모여 파우만의 무대를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담았다.이번 투어는 파우의 글로벌 활동 반경을 넓히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파우는 그동안 태국과 중국, 일본 등에서 팬 이벤트와 공연을 이어오며 해외 팬들과 꾸준히 만나왔다. 이번에는 국내에 이어 유럽 주요 도시를 찾아 현지 팬들과 직접 호흡한다.소속사 관계자는 “파우는 각자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와 가수 소연(SOYEON)이 막강 화력을 뽐냈다.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10월 9일 오전, 10월 1주 차(집계 기간 9월 28일~10월 4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을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보이넥스트도어와 소연이 한터 국가별 차트 정상을 지켰다.미국 부문에서는 보이넥스트도어의 'HOME: DELUXE'가 종합 지수 1만 3121.23점으로 1위에 올랐다. 다음으로 엔시티 127의 'BLINGY'(종합 지수 9262.12점)가 2위, 엔하이픈의 'THE SIN : BLISS'(종합 지수 9184.44점)가 3위에 자리했다.미국에 이어 일본 부문의 주인공도 보이넥스트도어였다. 보이넥스트도어 'HOME: DELUXE'의 종합 지수는 1만 4
안다즈 서울 강남은 ‘베이글 데이(Bagel Day)’를 진행한다.로비층 베이커리 A'+Z(아츠)에서 매월 10일, 20일, 30일 날짜별 특별 혜택과 신규 메뉴를 선보이는 월간 베이글 프로모션이다.매월 10일은 ‘베이글 & 커피 데이’로 운영된다. 베이글 샌드위치 1개를 구매하면 아메리카노 1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베이글과 커피를 함께 즐기며 바쁜 아침이나 여유로운 오후에 가볍게 방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매월 20일에는 ‘베이글 2+1 데이’를 진행한다. 플레인 베이글 2개 구매 시 1개를 추가로 제공해 더욱 합리적으로 베이글을 즐길 수 있다. 간단한 식사나 간식으로 즐기거나 가족, 친구, 동료와 함께 나누기에도 좋은 혜택이다.매월 3
‘나솔사계’ 정혜성이 볼수록 빠져드는 MC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정혜성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 MC로 활약 중이다.정혜성은 출연자들의 감정 변화를 세심하게 바라보고 시청자와 비슷한 눈높이에서 공감하며 MC 역할을 해내고 있다. 솔직하게 감탄하거나 함께 설레는 등 화면 속 상황에 푹 빠진 모습으로 공감형 MC로서 재미를 더하고 있다. 앞선 회차들의 흐름까지 꼼꼼하게 파악하며 출연자들의 마음에 공감하는 모습으로 자신에게 잘 맞는 MC 역할을 만들어가고 있다.또한 함께하는 두 MC들과의 티키타카, 통통 튀는 멘트와 사랑스러운 리액션으로 정
코르티스(CORTIS)가 NBA와 레드불에 이어 F1 무대에 오른다. 데뷔 1년 만에 세계적인 스포츠·문화 이벤트로 활동 반경을 넓히며 글로벌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소속사 측은 8일 “코르티스가 9일(이하 현지시간)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시가지 서킷에서 열리는 ‘포뮬러 원 싱가포르 그랑프리 2026’(Formula 1 Singapore Grand Prix 2026)에서 약 50분간 공연을 펼친다”고 밝혔다.지난해 전 세계 F1 그랑프리의 누적 관중은 약 670만 명에 달했다. 그중 ‘F1 싱가포르 그랑프리’는 도심 야간 레이스와 대규모 공연이 결합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모터스포츠 겸 엔터테인먼트 행사로 꼽힌다.멤버들은 8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을 통해 “싱가포르는
솔로 아티스트 에반(EVAN)이 퍼포먼스 필름으로 활동 마무리의 아쉬움을 달랬다.에반은 지난 7일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1집 ‘DEATH OF ME’의 후속곡 ‘Twilight’ 퍼포먼스 필름을 게재했다. 그의 밝은 매력과 퍼포먼스 역량을 다각도로 조명한 영상이다.공간의 변화에 따라 한층 선명해지는 청량감이 눈길을 끈다. 햇빛을 머금은 실내 공간과 탁 트인 옥상을 오가며 댄서들과 군무를 펼치는 에반은 산뜻하면서도 경쾌한 에너지를 발산한다. 곡의 비트에 맞춰 리듬감을 살린 카메라의 움직임과 화면 전환, 구도 등이 보는 재미를 더한다.“Can't let you walk away”라는 노랫말과 어우러진 리드미컬하고 통
가수 우즈(WOODZ)가 막강한 티켓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8일 “오는 10월 31일과 11월 1일 양일간 서울 KSPO DOME에서 개최되는 ‘2026 WOODZ WORLD TOUR Archive. 1 : Completed’가 일반 예매 오픈 후 빠르게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지난 3월 인천에서 막을 올린 ‘2026 WOODZ WORLD TOUR ‘Archive. 1’’의 대미를 장식하는 앙코르 콘서트다. 우즈는 이번 공연을 통해 KSPO DOME에 입성한다.앞서 우즈는 지난 3월 인천 공연 역시 양일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월드투어의 시작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후 아시아와 유럽, 오세아니아, 남미, 북미 등 세계 각지를 누비며 글로벌 팬들과
‘최종면접’ 배강희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이하 부국제)를 찾아 의미 있는 첫걸음을 내디뎠다.소속사 측은 8일 “배강희는 지난 6일 개막식에 이어 7일 진행된 GV까지 소화하며 관객들과 특별한 첫 만남을 가졌다”고 밝혔다.‘최종면접’이 배강희의 첫 스크린 데뷔작인 만큼 부국제 참석은 더욱 남다른 의미를 더했다.GV를 통해 배강희는 캐릭터를 준비하며 고민했던 지점부터 촬영 당시의 비하인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들과의 에피소드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며 작품을 향한 진솔한 애정을 드러냈다. 관객들의 질문에도 솔직하고 유쾌하게 답하며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이끌었다.이날 배강희는 “세계적인 축제에 함께하게 되어 영
배우 박지훈의 인기는 현재진행형이다.‘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이 스크린을 사로잡은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소속사 측은 8일 “박지훈이 지난 7일 개최된 ‘제35회 부일영화상’에서 올해의 스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올해의 스타상은 팬 투표를 통해 수상자가 선정되는 만큼 더욱 뜻깊은 의미를 더했다. 여기에 이번 투표가 역대 최고 투표율을 기록한 가운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는 점에서 박지훈을 향한 팬들의 높은 관심과 변함없는 응원을 확인케 했다.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인물의 복잡한 감정과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냈다.갑작스럽게 왕의 자리에서 내려와 낯선 유배지에서 살아가게 된
가수 탑(T.O.P)이 브랜드 투어의 열기를 방콕으로 잇는다.소속사 탑스팟픽쳐스(TOPSPOT PICTURES)는 8일 “탑이 오는 24일 태국 방콕에서 ‘T.O.P PRE-STUDIO 2026 in BANGKOK(탑 프리-스튜디오 2026 인 방콕)’을 추가 개최한다”고 밝혔다.방콕 공연은 탑이 태국에서 처음 여는 단독 공연이다.함께 공개된 투어 포스터 속 ‘AND MORE(앤드 모어)’ 문구로 추가 개최 가능성을 열어둔 만큼, 탑이 찾을 또 다른 도시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T.O.P PRE-STUDIO 2026’은 아티스트가 준비한 무대를 관객이 지켜보는 익숙한 방식 대신, 관객이 공연의 내용을 함께 정하고 채워가는 참여형 무대로 기획됐다. 탑과 팬이 한자리에서 아이디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