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더영(CATCH THE YOUNG)이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소속사 측은 7일 “캐치더영이 오는 11월부터 12월까지 ‘2026 CATCH THE YOUNG EUROPE TOUR – IGNITE EVOLVE(2026 캐치더영 유럽 투어 – 이그나이트 이볼브)’를 개최하고 유럽 현지 팬들과 만난다”고 밝혔다.투어 타이틀 ‘IGNITE EVOLVE’에는 새로운 무대에서 팀의 음악적 가능성을 점화하고 한 단계 더 진화해 나간다는 의미를 담았다.이번 유럽 투어에서 캐치더영은 특유의 라이브 사운드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앞세워 현지 팬들과 호흡할 예정이다.소속사 관계자는 “멤버들의 탄탄한 연주와 생동감 넘치는 무대를 바탕으로 한 팀만의 강점을 유럽에서도 선보이며 현지 관객들에게
FT아일랜드가 일본 팬들과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낸다.소속사 측은 7일 “FT아일랜드가 오는 12월 24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FTISLAND Special Christmas Mini Concert 2026 – A WINTER’S NIGHT with TEAM FTISLAND(FT아일랜드 스페셜 크리스마스 미니 콘서트 2026 - 어 윈터스 나잇 위드 팀 FT아일랜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공연 타이틀은 FT아일랜드가 지난 2009년 일본에서 발매한 곡 'Winter's Night'에서 착안한 것으로, 멤버들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함께 해온 프리마돈나(팬덤명) 역시 'TEAM FTISLAND'의 소중한 구성원이라는 의미를 담았다.FT아일랜드는 최근 도쿄에서 2026 FTISLAND TOUR 0 — XIX — III 'FaTe'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
페루 리마가 방탄소년단 열풍으로 들썩이고 있다. 도로에 이들의 이름이 붙고 주요 관광명소에서 특별 행사가 이어지는 등 도시 전체가 세계적인 팝스타를 맞을 채비에 한창이다.방탄소년단(BTS)은 오는 7일과 9~10일(이하 현지시간) 페루 리마 에스타디오 산 마르코스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LIMA’를 개최한다. 2013년 데뷔한 이들이 페루를 찾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리마에 ‘BTS 대로’가 등장했다. 산티아고 데 수르코 구는 지난 5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일주일간 수르코 지역의 사크라멘토 거리를 한시적으로 ‘BTS 대로’로 부르기로 하고 이를 알리는 표지판을 설치했다.도심 곳곳에도 이들을 반기는 볼거리가 마련됐다.
르세라핌(LE SSERAFIM)이 미국 투어에서 특별한 인증샷을 남겨 현지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르세라핌은 지난달 16일(이하 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UNITED STATES’를 진행 중이다.이들은 방문한 도시의 이름을 몸으로 표현한 사진을 남기고 있다. 멤버들이 온몸으로 알파벳을 만들어 도시명을 완성하는 방식이다. 공연마다 포즈가 달라지는 만큼 다음 행선지에서 보여줄 모습에 기대가 모인다.로스앤젤레스(LA), 타코마(TCM), 산호세(S’J), 피닉스(PHX), 포트워스(FTW) 등 방문지마다 개성 넘치는 장면이 탄생했다. 특히 피닉스에서는 카즈하의 유연성이 빛났다. 그는 ‘PHX’ 중 ‘P’를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가 10월 한 달간 가을 시즌 캠페인 ‘Blended Autumn’을 선보인다.가을의 자연과 해비치의 공간, 차 한 잔의 경험이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어우러지는 순간을 담은 캠페인이다. 선선한 날씨와 깊어진 자연 속에서 잠시 속도를 늦추고, 계절의 변화와 지금의 감각에 집중하는 ‘Slow Wellness Experience’를 제안한다.가장 먼저 해비치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해비치의 가을 풍경과 공간, 차가 어우러지는 순간을 감각적으로 담은 ‘Blended Autumn’ 브랜디드 콘텐츠를 공개했다. 차를 우리고 마시는 과정과 가을의 정취가 깃든 공간을 이미지와 영상에 담아 해비치에서 천천히 머무르며 경험할 수 있는 가을의 분위기
배우 이보영이 '이혼조사관 홍말금'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소속사 측은 6일 “이보영이 ENA 새 월화드라마 '이혼조사관 홍말금'에 출연한다”고 밝혔다.'이혼조사관 홍말금'은 환승 이혼을 겪은 '애 셋 싱글맘' 홍말금이 가정법원 가사조사관이 된 뒤, 갈등의 늪에 빠진 다양한 가사 사건 속에서 진실과 화해의 실마리를 찾아가는 휴먼 코미디 법정 가족드라마다.가사조사관은 이혼, 입양, 후견, 아동학대, 소년범죄 등 가정 내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분쟁을 직접 조사하고 숨겨진 진실을 찾아내는 가정법원에만 존재하는 특수 공무원으로, 작품은 ‘집’이라는 울타리 아래 감춰진 불행과 갈등의 사연을 수면 위로 끌어내 무너진 가족 관계를
뉴진스(NewJeans)의 ‘ASAP’가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다.6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뉴진스 두 번째 EP ‘Get Up’의 수록곡 ‘ASAP’가 지난 4일 기준 누적 2억 2만 3211회 재생됐다. 팀 통산 13번째 2억 스트리밍 곡이다.‘ASAP’는 유로팝(Euro Pop) 사운드에 귀엽고 톡톡 튀는 가사가 인상적인 노래다. 리드미컬한 신스 사운드와 멤버들의 나른한 음색이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뉴진스의 비주얼 변신이 돋보인 ‘ASAP’ 뮤직비디오도 인기를 끌었다. 금발의 요정이 되어 숲속에서 자유로이 뛰노는 멤버들의 모습이 곡의 몽환적인 감성을 배가했다.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애니메이션 효과가 더해져 눈을 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했다.뉴진스가 지금
가수 겸 배우 황민현이 함께한 이들을 향한 진심을 노래한다.소속사 측은 6일 “황민현이 지난 5일 오후 10시 공식 SNS에 새 디지털 싱글 ‘OUR’의 트랙리스트를 게재했다”고 밝혔다.신보에는 싱글과 동명의 타이틀곡 ‘OUR’를 비롯해 ‘Know You Better’, ‘Hotline’ 등 총 3곡이 담긴다.‘OUR’는 시간이 흘러가도 서로를 향해 변하지 않는 마음을 담은 미디엄 템포 팝 곡이다. 기타와 플럭 사운드 중심의 미니멀한 편곡에서 완성되는 몽환적인 분위기가 매력적인 노래로, 함께했던 기억만으로도 서로의 존재를 느끼고 ‘우리’라는 관계를 믿을 수 있다는 메시지가 잔잔한 울림을 전한다.수록곡에도 다채로운 매력이 가득하다. 서로에게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탄탄한 글로벌 입지를 증명했다.소속사 에스엠(SM)엔터테인먼트는 6일 “하츠투하츠가 내년 6월 3~5일(현지시간) 바르셀로나 파크 델 포럼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음악 축제 ‘프리마베라 사운드 2027’(Primavera Sound 2027)에 유일한 K팝 아티스트로 참석할 예정이다”고 밝혔다.‘프리마베라 사운드’는 2001년부터 시작되어 매년 5~6월에 개최되는 세계 최대 뮤직 페스티벌 중 하나이자 스페인을 대표하는 음악 축제.하츠투하츠는 앞서 미국 LA 유명 뮤직 페스티벌 ‘아이하트라디오 왕고 탱고 2025’(iHeartRadio Wango Tango 2025), 인도네시아 대규모 음악 축제 ‘라라라 페스티벌 2025’(Lalala Festival 20
‘레베카’ 뉴 캐스트 이아름솔과 김우형이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뮤지컬 ‘레베카’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는 6일 “최근 댄버스 부인 역의 이아름솔, 막심 역의 김우형의 뮤직비디오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레베카’는 뮤지컬 ‘모차르트!’, ‘엘리자벳’의 극작가 미하엘 쿤체와 작곡가 실베스터 르베이가 영국 작가 대프니 듀 모리에의 동명 소설을 바탕으로 탄생시킨 작품이다. 죽은 아내 레베카의 기억이 지배하는 맨덜리 저택을 배경으로 사랑과 집착, 의심과 비밀이 얽히며 펼쳐지는 서스펜스를 강렬한 음악과 압도적인 무대로 그려낸다.새 시즌을 앞두고 공개된 뉴 캐스트의 뮤직비디오도 개막 전 기대감을 끌어올리
베이비몬스터가 오는 10월 23일 오후 1시 신곡을 발표한다. 4개월 만의 초고속 컴백이다.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블로그에 'COMING SOON' 티저 포스터를 게재했다”고 밝혔다.베이비몬스터의 신곡 발매 일정인 '2026.10.23 1:00 PM KST'가 새겨진 포스터를 기습 공개하며 컴백을 공식화한 것.공개된 포스터는 어둠 속 은은하게 빛나는 행성과 수면 위로 길게 번지는 빛이 어우러져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절제된 흑백의 색감과 광활한 공간감이 강렬한 여운을 남겼다.아직 컴백 날짜 외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은 상황. 베이비몬스터가 어떠한 음악과 콘셉트로 돌아올지 베일에 싸인 만큼 글로벌 팬들의 궁금증이
가장 잔혹하고 매혹적인 복수극이 4년 만에 돌아온다.뮤지컬 ‘스위니토드’가 오디컴퍼니 프로덕션 10주년을 맞아 오는 12월 4일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다시 한번 날 선 복수의 칼날을 세운다.뮤지컬 ‘스위니토드’는 불안과 공포로 가득하던 19세기 런던을 배경으로, 행복했던 가정을 빼앗긴 이발사 벤자민 바커가 자신을 불행으로 몰아넣은 터핀 판사와 부조리한 세상을 향해 복수를 펼치는 파격적인 스릴러다.인간 내면의 광기와 탐욕을 블랙코미디와 스릴러라는 독보적인 장르로 결합해낸 이 작품은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거장 스티븐 손드하임 특유의 기괴하면서도 매혹적인 음악과 어우러져 전 세계 관객과 평단을 격렬하고 눈부신 잔혹
가수 JAY B(제이비)가 세 번째 싱글 ‘Chptr. 1’으로 새로운 음악 챕터를 연다.소속사 측은 6일 “최근 소속사 공식 SNS를 통해 프로모션 스케줄러가 공개됐다”고 밝혔다.이에 따르면 콘셉트 포토를 시작으로 무드 필름, 뮤직비디오 티저, 퍼포먼스 비디오까지 다채로운 콘텐츠 공개 일정이 담겨 있다.‘Chptr. 1’은 ‘Switch It Up’과 ‘흔들의자’에 이어 선보이는 JAY B의 세 번째 싱글로, 정규 앨범과 EP와는 또 다른 결로 선보이는 새로운 싱글 시리즈의 첫 번째 챕터다. 에필로그처럼 이어질 시리즈의 시작점으로,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는 JAY B만의 감각과 음악적 확장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JAY B는 지난 6월 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