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데뷔 후 처음으로 미국 빌보드 박스스코어에 이름을 올렸다.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9월 30일(현지 시간) 발표한 최신 박스스코어에 따르면 지난 7월 서울 KSPO DOME에서 개막한 보이넥스트도어의 첫 월드 투어 ‘BOYNEXTDOOR TOUR ‘KNOCK ON Vol.2’’(이하 KNOCK ON Vol.2)는 ‘톱 투어’(Top Tours) 차트 26위에 랭크됐다.이들은 집계 기간 동안 6회 공연을 전개해 약 580만 달러(한화 약 79억 원)의 티켓 매출을 올리고 6만 930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지난해 막을 내린 단독 투어와 올해 개시한 첫 월드 투어를 통틀어 보이넥스트도어가 미국 빌보드 박스스코어 '톱 투어'에 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배우 김재원이 영화 ‘최종면접’으로 첫 스크린 도전에 나선다.‘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인의 지원자들이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고 혼란에 빠뜨리는 이야기.‘우리들의 블루스’, ‘킹더랜드’, ‘하이라키’, ‘옥씨부인전’ 등에서 훈훈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김재원. 특히 ‘은중과 상연’의 천상학으로 임팩트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깊은 여운을 남기고, ‘유미의 세포들 시즌3’의 신순록으로 서사의 몰입도를 높이며 여심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 MC로도 활약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과시해온 그가 ‘최종면접’을 통해 첫 스크린
i-dle (아이들) 우기(YUQI)가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소속사 측은 2일 “우기의 중국 팬콘 '2026 YUQI Fan-Con '27'' 광저우 공연이 지난달 30일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2026 YUQI Fan-Con '27'' 광저우 공연은 오는 10월 11일 바오넝 광저우 국제 스포츠 공연 예술 센터에서 개최된다. 우기는 시야제한석을 제외한 약 1만 석을 홀로 채우며 현지의 뜨거운 화력을 입증했다.이번 팬콘은 최근 27번째 생일을 맞은 우기가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보답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이달 11일 광저우를 시작으로 청두, 베이징, 상하이에서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우기는 올해 초 발표된 중국 '텐센트 뮤직
‘타짜: 벨제붑의 노래’ 노재원이 주연으로 하이 퀄리티 연기를 선보여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지난달 23일 개봉한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분)과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 분)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는 범죄 영화다.극 중 노재원은 포커에 있어 타고난 천재 플레이어지만, 장태영과의 경쟁에서는 늘 뒤처지는 라이벌 박태영 역을 맡았다.오랜 시간 함께 해온 절친 장태영을 동경하면서도 마음 한편에는 열등감과 질투를 품고 있던 인물로, 포커 비즈니스에 뛰어든 뒤 성공을 향한 욕망이 더욱 커지면서 결국 친
코르티스(CORTIS)와 아일릿(ILLIT), 소연(SOYEON)이 막강 화력을 뽐냈다.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2일 오전, 9월 4주 차(집계 기간 9월 21일~9월 27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을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코르티스와 아일릿, 소연이 2주 연속 한터 국가별 차트 정상을 지켰다.미국 부문에서는 코르티스의 'GREENGREEN'이 종합 지수 1만 4349.62점으로 2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다음으로 몬스타엑스의 'The Phase'(종합 지수 1만 405.12점)가 2위, 캣츠아이의 'WILD'(종합 지수 9494.41점)가 3위에 자리했다.일본 부문에서는 아일릿이 2주 연속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아일릿 'MAMIHLAPINATAPAI'의 종합 지수는 1만 93
콜롬비아 보고타가 방탄소년단(BTS)의 첫 완전체 방문을 앞두고 도시 차원의 환대에 나섰다. 공연에 따른 경제·관광 효과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2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보고타시는 지난 9월 30일(이하 현지시간) ‘법령 413호’(Decreto 413 de 2026)를 통해 방탄소년단을 ‘명예 외빈’(Huésped de Honor)으로 공식 지정했다.현지 매체 엘 우니베르살(El Universal)은 ‘명예 외빈’ 지정이 약 10년 만이라고 전했다.‘명예 외빈’은 정치, 공공 서비스, 예술, 스포츠, 과학,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의 복지나 도시 발전에 기여한 저명한 방문객에게 보고타 시장이 수여하는 영예다.보고타시는 이번 지정 배경으로 방탄소년단
롯데호텔앤리조트가 한국 현대미술의 거장 이강소 작가의 전시와 연계한 아트캉스(아트+호캉스) 프로모션을 선보인다.이강소 작가는 1970년대 실험미술을 시작으로 회화, 조각, 사진, 판화 등 다양한 매체를 넘나들며 작품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시간, 공간, 관계에 대한 탐구를 이어왔다.이번 롯데뮤지엄 ‘이강소 : 일어나고 사라지는’ 전시에서는 150여 점의 작품을 통해 작가의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만나볼 수 있다.시그니엘 서울과 롯데호텔 월드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패키지는 객실 1박과 롯데뮤지엄 ‘이강소 : 일어나고 사라지는’ 전시회 티켓 2매로 구성됐다. 롯데호텔 월드는 조식부터 애프터눈 티, 해피아워를 모두 즐길 수 있는
딜라이브의 지역 채널을 담당하는 딜라이브TV가 최근 유럽, 아태지역 등지에 진출한 자체 제작 지역 콘텐츠로 중남미 시장도 공략한다.딜라이브TV는 지난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개최된 ‘2026 멕시코 K-박람회(주최:문화체육관광부, 주관:한국콘텐츠진흥원)’에 참가했다.행사 기간 동안 B2B(기업 간 거래) 프로그램에 참가한 딜라이브TV는 30여 군데 현지 미디어 사업자들과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MOU 2건을 체결하고, 계약서 작성 등 후속 업무를 통해 공급계약을 추진 중이다.특히 딜라이브TV는 브라질에서 유·무료 방송 채널과 FAST서비스 등을 운영하는 ‘플레이 TV(Play TV)’와 ‘데이트 플래너’, ‘돗토
'타짜: 벨제붑의 노래' 스테파니 리가 흥행에 힘을 보탰다.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분),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 분)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다.극 중 스테파니 리는 로비스트 린다 박 역을 맡았다. 린다 박은 장태영의 복수에 힘을 보태는 동시에, 그가 더 큰 판으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인물이다. 단순한 조력자를 넘어 주요 인물들의 이해관계가 얽히는 순간마다 새로운 변수를 만들어내고 사건의 흐름을 바꾸며 극의 한 축을 담당했다.스테파니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4층에 위치한 로비 라운지 & 바 르미에르는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명동 다이닝 에디션’을 선보인다.바쁜 일상 속에서도 한층 여유롭고 품격 있는 점심을 즐길 수 있도록 메인 디시와 사이드 디시, 그리고 테이크아웃 커피 1잔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다이닝 세트이다.먼저, 베스트 메뉴이자 스테디셀러인 프리미엄 남산 돈가스를 선보인다. 엄선한 제주산 돼지고기 폭찹을 활용해 바삭한 식감과 풍부한 육즙을 살렸다. 달콤한 특제 소스와 중독적인 매콤한 맛의 시그니처 특제 소스가 함께 제공되어 다양한 풍미를 맛볼 수 있으며 애플 코울슬로 샐러드와 데일리 수프, 쌀밥, 홈메이드 피클 및 김치 등 균형감 있
뉴진스(NewJeans)의 메가 히트곡 ‘Hype Boy’가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다.1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뉴진스 데뷔 앨범 ‘New Jeans’의 트리플 타이틀곡 중 하나인 ‘Hype Boy’가 지난달 29일 기준 8억 22만 45회 재생됐다.‘OMG’와 ‘Ditto’, ‘Super Shy’에 이은 팀 통산 네 번째 8억 스트리밍 곡이다.‘Hype Boy’는 뭄바톤(Moombahton)과 일렉트로 팝(Electropop)을 결합한 청량하고 세련된 사운드가 매력적인 뉴진스의 데뷔곡이다. 2022년 8월 공개와 동시에 국내외 차트를 강타하며 인기 돌풍을 일으켰다.평단의 꾸준한 관심도 잇따랐다. ‘Hype Boy’는 지난해 미국 음악 전문 매거진 롤링스톤(Rolling Stone)이 발표한 ‘21세기 최고의
배우 전도연이 미국 뉴욕을 물들였다.전도연이 최근 연극 ‘벚꽃동산’과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으로 잇달아 뉴욕 관객들과 만났다.먼저 그는 지난달 16일부터 26일까지(현지 시각) 미국 뉴욕 파크 애비뉴 아모리 웨이드 톰슨 드릴 홀에서 공연된 연극 ‘벚꽃동산’에 출연했다.‘벚꽃동산’은 한국 연극 최초로 파크 애비뉴 아모리 시즌 프로그램에 공식 초청된 작품으로,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2024년 서울에서 첫선을 보인 '벚꽃동산'은 안톤 체호프의 동명 희곡을 스톤 연출이 한국 사회를 배경으로 재창작한 작품이다. 19세기 러시아 귀족 가문 몰락은 파산 직전의 재벌가 이야기로 바뀌었다.극 중 전도연은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이하 레고랜드)가 온 가족이 호텔과 파크를 온전히 즐길 수 있는 ‘몬스터 레이스 패키지’를 선보인다.테마 객실 1박, 투숙객 전원이 체크인 당일 또는 다음 날 중 원하는 날짜를 지정해 방문할 수 있는 파크 1일 이용권, 그리고 투숙 가족 모두가 하루를 맛있게 시작할 수 있는 호텔 내 브릭스 패밀리 레스토랑 조식 뷔페 이용권으로 구성된다.여기에 특별한 선물로 ‘레고 스피드 챔피언’ 제품이 객실당 하나씩 증정된다. 낮에는 레고랜드 파크에서 으스스하면서도 귀여운 몬스터 축제의 분위기를 즐기고, 저녁에는 호텔 객실에서 짜릿한 레고 레이싱 모델을 직접 조립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이번 패키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