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에라(NouerA)의 새로운 챕터가 시작된다.소속사 측은 9일 “누에라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세 번째 미니 앨범 'POP IT LIKE'('팝 잇 라이크')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POP IT LIKE'는 데뷔부터 이어온 누에라의 '임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트' 서사를 새로운 방향으로 확장해 나가는 스핀오프 앨범이다. 누에라는 자유로운 에너지와 젊은 감각을 음악과 퍼포먼스로 풀어낸다.'POP IT LIKE'는 동명의 타이틀곡 'POP IT LIKE'를 포함해 'SILHOUETTE'('실루엣'), 'A-LIST'('에이리스트'), 'WE ARE YOUNG'('위 아 영')까지 총 4곡을 수록한다. 타이틀곡 'POP IT LIKE'는 듣는 순간 자연스럽게 몸이 반
그룹 세븐틴의 아시아 투어에 주요 외신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세븐틴은 지난 7일 ‘SEVENTEEN WORLD TOUR [NEW_] IN ASIA’의 두 번째 정착지인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을 찾아 열정적인 퍼포먼스로 3시간여를 가득 채웠다.이들은 단체, 유닛, 개인곡을 아우른 세트리스트에 ‘손오공’, ‘음악의 신’, ‘MAESTRO’ 등 즉흥에서 선곡한 앙코르곡까지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현지 언론도 ‘공연 장인’ 세븐틴의 싱가포르 귀환을 환영했다.CNA 라이프스타일(CNA lifestyle)은 이들은 “K-팝 라이브 무대 최강자”라고 소개하며 “캐럿(CARAT. 팬덤명)은 물론 일반 관객까지 사로잡는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펼쳤다. 멤버들은 3시간 내내 흔
‘방과후 태리쌤’ 김태리의 시간이 단단해지고 있다.지난 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에서는 김태리가 선생님으로서 성장통을 겪는 과정이 그려졌다.이날 김태리는 최현욱과 기분 전환 겸 바람을 쐬러 집을 나섰다. 성큼 다가온 가을을 만끽하며 함께 드라이브를 떠났고, 잠깐의 여유를 즐기면서도 내내 연극반 아이들 이야기로 시간을 가득 채우며 진짜 선생님이 된 듯한 면모를 보여줬다.잠깐의 힐링을 마친 김태리는 다시 선생님으로 복귀했다. 이어진 네 번째 수업에서는 학예회 공연 '오즈의 마법사'의 배역이 정해졌는데, 대본 리딩 후 아이들의 투표와 선생님들의 논의 끝에 결과가 발표됐지만,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가수 남우현이 '월간남친'에 특별 출연한다.소속사 측은 6일 “남우현이 오늘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에 가상 남자 친구로 등장해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난다”고 밝혔다.'월간남친'은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 분)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구독하며 벌어지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다.작품의 핵심인 가상 연애 구독 서비스 '월간남친'은 이용자가 꿈꿔온 이상형과의 로맨스를 경험하게 하는 서비스다. 극 중 남우현은 가상 남자 친구로 등장하며 극의 활력을 더하는 감초 역할을 맡는다.남우현은 2012년 '광화문 연가'를 시작으로 '바넘 : 위대한 쇼맨', '그날들', '메피스토', '잭 더 리퍼', '모래시계', '블러디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IVE) 리더 안유진이 이영지 지원사격에 나섰다.안유진은 지난달 28일 발표된 이영지의 신곡 'ROBOT(로봇)' 뮤직비디오에 깜짝 출연했다.'로봇'은 감정을 숨기지 못한 채 고장난 듯 삐걱대고 흔들리는 마음을 솔직하고 위트있게 풀어낸 곡으로, 이영지 특유의 래핑과 중독적인 훅이 매력적인 트랙이다.공개된 뮤직비디오 속 안유진은 철공소 엔지니어로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사랑에 빠져 로봇으로 변해버린 이영지를 살피면서도 장난을 치는 모습으로 능청스러운 연기를 보여줬다. 여기에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호흡이 보는 재미를 더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이번 출연은 이영지와의 깊은
싱어송라이터 하현상이 올봄 특별한 라이브 공연으로 관객들과 만난다.소속사 측은 6일 “하현상이 오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아카이브 라이브 '2026 HA HYUN SANG Archive Live <New Boat>'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라이브 무대로 구성된 이번 공연은 하현상의 음악과 시간을 아카이브처럼 풀어낼 예정이다. 공연명 'New Boat'는 새로운 기타를 멘 즐거운 사람이 되어보는 상상을 하며 은근하게 요동치는 파동에 마음을 맡긴 채 항해하는 하현상의 이야기를 담았다.지난해 개최한 단독 콘서트 'Navy Horizon(네이비 호라이즌)'에서 음악·조명·영상이 조화롭게 맞물린 3박자 연출로 호평을 이
그룹 마마무(MAMAMOO) 멤버 솔라가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소속사 측은 6일 “솔라가 오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중국어 싱글 '總有一顆屬於你的星球'(이하 Your Own Star)의 첫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선보였다”고 밝혔다.공개된 영상 속 솔라가 홀로 시간을 보내는 소녀에게 다가가 다정한 미소와 함께 손을 건네자, 무표정하던 소녀의 얼굴에도 이내 미소가 번졌다. 특히, 이번 중국어 싱글을 통해 솔라와 호흡을 맞춘 밴드 고오인(Accusefive) 역시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눈길을 끈다. 고오인은 솔라와 소녀가 눈빛으로 교감을 나누는 모습을 훈훈하게 바라보며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Your Own Star'의 음원 일부도
배우 배인혁이 다가오는 생일을 맞아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소속사 측은 6일 “배인혁이 오는 4월 4일 서울 강남구 가빈아트홀에서 2026 배인혁 팬미팅 ‘FRAME BY FRAME(프레임 바이 프레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팬미팅은 배인혁의 생일을 기념해 마련된 특별한 자리로, 팬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시간을 예고한다.‘FRAME BY FRAME’은 모든 영화가 멈춰 있는 낱장의 사진 ‘프레임(Frame)’들이 모여 하나의 움직임이 되듯, 배우 배인혁의 삶이라는 필름 위에 새겨진 빛나는 순간들을 팬들과 함께 되짚어보자는 의미를 담았다. “우리의 이야기는 한 컷, 한 컷 영화처럼”이라는 메시지 아래, 한 장면 한 장면을 돌아
보컬리스트 케이윌(K.will)이 데뷔 19주년을 맞이했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6일 0시 케이윌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데뷔 19주년 기념 축전 이미지를 공개했다.축전에는 케이윌이 19주년을 축하하며 기념 사진을 남긴 듯한 장면이 다양하게 담겨 팬들의 미소를 유발했다.이와 함께 케이윌은 6일 오후 7시부터 '형수는 케이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케이윌 데뷔 19주년 특집 라이브'를 진행하며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이번 라이브는 19년이라는 시간 동안 변함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준 형나잇(공식 팬클럽명)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케이윌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로 꾸며진다. 케이윌은 사전에 받은
‘찬란한 너의 계절에’ 기현우가 시청을 독려하는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소속사 호기로운컴퍼니 측은 6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기현우가 ‘찬란한 너의 계절에’ 5회 대본과 함께 촬영 현장에서 포착된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기현우는 정직하게 대본을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신인 배우다운 풋풋함과 진지함을 동시에 발산하고 있다. 특히 추운 날씨 속에서도 맑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드라마 속 활약을 기대케 한다.기현우는 극 중 철저한 자기 관리로 완성된 탄탄한 몸매와 트렌디한 감각을 지닌 인물 백승규 역을 맡아 눈도장을 찍고 있다. 그는 첫 등장부터 똑 부러진 매력과 남다른 아우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신스틸
그룹 DKZ(디케이지) 멤버 기석이 성공적 뮤지컬 데뷔를 알렸다.기석은 지난 5일 서울 대학로 JTN 아트홀 1관에서 공연된 뮤지컬 '써니텐'에서 남자 주인공 준호 역으로 나섰다.'써니텐'은 익숙한 명곡을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한 레트로 주크박스 뮤지컬로, 감각적 연출과 풍성한 넘버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극 중 준호는 하는 일마다 꼬이는, 걸어 다니는 머피의 법칙 같은 인물이다. 방송국 PD인 준호는 자신의 이름을 건 프로그램을 따내기 위해 열흘 안에 국장 딸 혜영의 마음을 얻어야만 한다.이날 기석은 위트와 진중함을 오가며 준호가 지닌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내 극의 몰입도를 배가했다. 특히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은 물론 관객
배우 이수정이 ‘언더커버 미쓰홍’을 마무리하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이수정은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한민증권 오덕규(김형묵 분)의 전담 비서 이수정 역을 맡아 신선한 마스크와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연기로 존재감을 보여줬다. 생존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날을 세우는 현실적인 직장인의 모습까지 골고루 담아내며 장면마다 안정적인 분위기를 더했다.특히 지난 2월 28일과 3월 1일 방송에서는 한민증권의 숨은 실세인 비서실장 송주란(박미현 분)에게 어디로 튈지 모르는 비서 고복희(하윤경 분)의 상황을 체크하고 전달하는 장면으로 활약했으며, 사건의 향방을 결정짓는 녹음기를 전달하는 장면으로 극 전개에 중요한
배우 이무생이 ‘100일의 거짓말’로 안방극장에 컴백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tvN 새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은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잠입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정무총감의 양자인 총독부 신임 통역관의 위험하고도 아슬아슬한 사랑 그리고 찬란한 독립의 염원을 그린 첩보 로맨스 작품이다.이무생은 극 중 미국 언론사의 경성 특파원 유필립 역을 연기한다. 유필립은 구국단의 일원으로, 조선계 미국인이자, 언론인이라는 신분을 십분 활용해 국제 정세에 민감한 정무총감을 흔드는 인물이다.조선총독부를 둘러싼 숨 막히는 첩보전 한가운데에서 비밀스러운 활약을 펼칠 유필립을 이무생이 어떻게 그려낼지 기대를 모은다.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