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샤잠!개봉날짜: 4월 3일장르: 액션, 판타지감독: 데이비드 F. 샌드버그출연: 제커리 레비'아쿠아맨'으로 호평받은 DC가 새 히어로를 선보인다. "샤잠!"을 외치면 수퍼히어로로 변신하는 14살 소년의 이야기.2. 생일개봉날짜: 4월 3일장르: 드라마감독: 이종언출연: 설경구, 전도연세월호 사건 이후, 남겨진 가족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세상을 떠난 아들 '수호'를 그리워하는 가족들. 수호가 없는 수호의 생일, 가족과 친구들은 함께 모여 앉아 수호를 추억한다.3. 로망개봉날짜: 4월 3일장르: 멜로/로맨스감독: 이창근출연: 이순재, 정명숙치매에 걸렸지만 서로에 대한 사랑만은 절대 잊지 않는 74세 '조남봉' 할아버지와 71세 '이매자' 할머니
2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미국과 일본 두 정부는 장관급에 따른 물품무역협정(TAG) 교섭에 관한 첫 회합을 오는 15일~16일 워싱턴에서 열기 위한 조정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모테기 도시미쓰(茂木敏充) 일본 경제재생장관과 로버트 라이트하이저(Robert Lighthizer)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가 회담하며 교섭 범위를 결정, 물품 관세 인하 등을 다룰 예정이다.물품무역협정(TAG) 교섭은 지난해 9월 미·일 수뇌 회담에서 실시를 결정했으며 이때 공동 성명을 통해 교섭 범위에 대해 물품 관세와 ‘조기에 결론을 얻을 수 있는 서비스 분야’를 들었다. 일본은 서비스 분야 협의에 관해 세관 절차 간소화 등을 상정하지만 미국이 약값
부산사하경찰서는 차량절취 후 교통사고를 야기하고 도주한 외국인 A씨(28·남·러시아국적)를 절도, 도로교통법(무면허, 물피도주)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2일 밝혔다.A씨는 4월 2일 오전 3시30분경 사하구 감천항 제5부두 00선박내에서 은신중 에어전시를 통해 설득 중 자신출석으로 검거됐다.감천지구대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3시24분경 사하구 감천동 모 편의점 앞 노상에 열쇠가 꽂힌 채 세워져 있던 화물차량을 무면허로 절취, 운전중 인근 카센터 출입문을 충격후 차량을 버리고 도주한 혐의다.경찰은 현장주변 CCTV 확인으로 피의자 도주경로를 확인, 에이전시를 통해 피의자를 설득하게 해 검거했다(불구속입건).
GI지수 낮은 음식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사고 있다.한 방송을 통해 GI지수 낮은 음식으로 체중감량을 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GI(Glycemic Index)란 음식으로 섭취한 탄수화물이 소화되면서 얼마나 빠르게, 높게 혈당을 올리느냐를 수치화한 것으로 '당 지수'라고도 한다. 보통 GI지수 낮은 음식은 이 수치가 55 이하인 식품을 일컷는다. GI지수 낮은 음식에 비해 수치가 높은 음식은 혈당 상승 속도가 빨라 당뇨를 유발할 수 있고 지방으로 축적돼 비만의 원인이 될 수 있다.GI지수 낮은 음식으로는 혼합 잡곡(45), 포도(43), 토마토(38), 배(36), 탈지유(32), 복숭아(28), 보리(25), 완두콩(18
제주경찰이 2016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국가유공자 장례운구 에스코트’ 사업이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제주동부경찰서와 제주서부경찰서는 26일 부민장례식장에서 발인이 진행된 6·25 참전용사 故 송형호씨의 운구 차량을 해안동 기독교묘지 부근까지 에스코트했다. 당초 계획은 제주동부경찰서 순찰차 1대가 운구차량 1대를 에스코트하는 방식이었지만,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싸이카가 동행하면서 의미를 더했다. 송씨의 유족들은 “남편의 마지막 가는 길까지 대우받고 갈 수 있어 감사할 따름”이라며 “슬픔 속에서도 자부심을 느꼈다”고 감사함을 표했다. 이와 관련, 제주동부경찰서 관계자는 “지난해 2건에 불
수출금액 하락에도 불구하고 소폭 증가세를 유지하던 수출물량마저 지난달 하락세로 돌아섰다. 전년대비 교역조건도 15개월째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26일 발표한 '2019년 2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물량지수는 지난해 2월 대비 3.3% 하락한 127.76으로 나타났다. 전년동월 대비 등락률은 지난해 11월 2.5%, 12월 0%, 올 1월 0.7%로 소폭이나마 증가를 이어가다 지난달 감소로 전환됐다. 지난달 수출물량지수는 2016년 2월(121.60) 이후 3년만에 최저, 등락률은 지난해 9월(-4.9%) 이후 5개월만에 최소다. 화학제품(5.5%)과 정밀기기(5.1%) 등이 전년동월 대비 물량면에서 수출 증가를 이뤘지만, 전기
‘전국노래자랑’에서 손담비의 ‘미쳤어’를 완벽 소화한 지병수 할아버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지난 24일 KBS ‘전국노래자랑’에서 손담비의 ‘미쳤어’를 열창한 지병수 할아버지는 77세의 나이에도 빠른 템포의 곡과 안무를 소화하는 열정을 내비쳤다.선곡부터 안무까지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은 지병수 할아버지는 ‘전국노래자랑’에서 열정과 혼이 담긴 ‘미쳤어’를 완곡했다.이후 그는 26일 CBS라디오와 인터뷰에서 방송을 통해 여러 곳에서 연락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기상을 탄 그의 무대는 SNS을 통해 순식간에 퍼져나갔고, 손담비도 해당 영상을 보게 될 정도로 연일 화제 선상으로 떠오르고 있다.이에 지병수 할아버지는 평
팔레스타인 자치령인 가자지구로부터 25일(현지시간) 새벽 이스라엘을 향해 로켓이 날아와 7명이 다치자 이스라엘 군이 반격에 나섰다. 이날 이스라엘 군은 가자지구 하마스 목표물을 겨냥해 공습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팔레스타인 보안 관리와 하마스 관련 매체들은 공격 지점 중 한 것은 하마스 해군 기관이고 다른 한 곳은 훈련 캠프라고 밝혔다. 다만 하마스 대원들이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스라엘군은 "25일 새벽 5시 20분 가자지구에서 발사된 로켓 1발이 이스라엘 집을 타격했다"며 "로켓이 집을 타격했을 때 안에는 가족들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하마스(가자지구 무장정파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식품접객업소 영업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식품 알레르기 예방 교육·홍보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품접객업소 영업자 등에게 식품 알레르기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식품 알레르기로 인한 사고를 예방해야 한다는 제안을 반영해 국민참여 예산으로 실시된다.교육·홍보 주요 내용은 ▲알레르기 예방 행동요령을 담은 동영상 제작 및 송출 ▲조리식품 메뉴별로 알레르기 원료를 표시할 수 있는 알레르기 노트 배포 ▲알레르기 의미 및 대상, 손님 응대요령 등 홍보물(포스터, 리플렛) 배포 ▲영업자 교육 등이다. 특히 알레르기 노트는 알레르기 원료를 직접 적을 수 있도록 만들어 영업자
갑오징어해물칼국수가 26일 생생정보 방송을 타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갑오징어해물칼국수는 사진으로 보이는 온갖재료가 듬뿍 들어간 요리. 이날 방송에서는 갑오징어해물칼국수와 갑오징어 무침이 일교차가 큰 봄날씨 원기회복을 시켜줄 메뉴로 등극했다. 또한 싱싱한 조개류들이 가득한 이 집 모든 메뉴들은 가정 주부들의 눈길을 단박에 사로잡았다. 방송에 따르면 이 요리에는 더욱 특별한 재료와 맛이 숨겨져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고급스러우면서도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해물칼국수는 퇴근길 배고픔을 달래주고 있다.
추나요법도 건강보험이 적용된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방병원이나 한의원 등에서 추나요법 처방을 받게 될 때, 건강보험 적용으로 가계부담이 크게 줄어든다는 것. 이에 소비자들은 건강보험이 적용되면 추나요법 치료를 받을 경우 치료 비용이 얼마나 될지에 가장 큰 궁금증을 표하고 있다. 그간 한의원, 한방병원 등에서 추나요법으로 신체 틀어짐, 불균형 등을 치료 받을 때는 병의원마다 다르게 책정된 비용을 납입해야 했다. 잘한다고 소문 난 곳에서는 예약이 밀리고 값비싼 비용을 치르더라도 받는 이들도 많았다. 내달 건강보험이 적용된 이후 추나요법 치료 시에는 기본적으로 본인부담률이 50%로, 만원에서 삼만
국민연금이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대한항공 사내이사 연임에 반대표를 던지기로 결정했다. 대한항공 2대 주주인 국민연금이 기업가치 훼손 이력 등의 이유로 조 회장의 연임을 반대함에 따라 조 회장의 대한항공 경영권 수성은 장담할 수 없게 됐다. 국민연금 수탁자책임전문위원회는 26일 대한항공 정기 주주총회 안건에 대한 의결권 행사 방향을 결정했다. 국민연금은 대한항공의 지분 11.56%를 가진 2대 주주다. 수탁자위는 조 회장의 사내이사 연임 안건에 대해 "기업가치 훼손 내지 주주권 침해의 이력이 있다고 판단해 반대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 조 회장은 현재 총 270억원 규모의 횡령·배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다음 달까지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국회에 제출하도록 노력하겠다며 26일 추경 추진 의사를 사실상 공식화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열린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정부가 늦어도 4월까지 추경안을 마련해 국회에 제출할 수 있겠느냐는 더불어민주당 김정우 의원의 질의에 "네,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홍 부총리는 "사실 추경과 관련해 내부적인 검토를 하고 있는데 국제통화기금(IMF) 조사단이 발표하면서 재정보강에 관한 권고를 해서 사회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킨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기재부 내부 검토를 진행 중이고 가능한 속도를 내겠다"며 이같이 반응했다. 그는 미세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