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크루즈 라인(Disney Cruise Line)이 지난 4일 싱가포르에서 신규 크루즈 ‘디즈니 어드벤처호(Disney Adventure)’의 취항을 기념하는 화려한 명명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크루즈에서 경험할 수 있는 디즈니의 대표적인 이야기와 캐릭터, 음악을 기념하는 공연으로 꾸며졌다.지난 3일 화려한 워터 살루트(Water Salute, 물대포 환영식)와 눈부신 불꽃놀이로 환영받으며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크루즈 센터에 입항한 디즈니 어드벤처호는 아시아를 모항으로 운항하는 디즈니 크루즈 라인의 첫 선박으로, 싱가포르를 기반으로 아시아 크루즈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디즈니·픽사·마블 등 100년이 넘는 디즈니 스토리텔링을 바탕으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새 싱글 ‘RUDE!’(루드!)로 압도적인 인기 상승세를 입증했다.하츠투하츠는 지난 5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RUDE!’로 1위에 올랐으며, 멜론 TOP100 3위 및 HOT100 1위 피크, 일간 4위 등 음원 차트 최상위권에 안착해 커리어 하이를 경신한 데 이어 음악방송 정상까지 밟아 눈길을 끌었다.이에 하츠투하츠는 “팬분들이 ‘RUDE!’를 많이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덕분에 이렇게 행복한 순간을 만들 수 있었다. 멤버들 모두 진심으로 아끼는 곡이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아서 정말 기쁘다. 앞으로 더 성장하고 높이 올라가는 하츠투하츠가 되겠다”라는 소감으로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또한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이 오늘(6일) 공개를 앞두고 놓쳐선 안 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하나. 신선한 소재 ‘가상 연애 구독 서비스’ 도파민 충전&현실 공감 예고‘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다.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직장인의 현실적인 일상 위에 펼쳐질 ‘가상 세계에서의 연애 구독’이란 신선한 설정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시리즈 제목인 ‘월간남친’은 극 중 등장하는 가상 연애 구독 서비스의 이름으로, 간단한 디바이스만 착용하면 누구나 가상 세계에서 900가지 테마의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맞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이하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의 프리미엄 스시 오마카세 레스토랑 스시 카네사카가 지난 5일 열린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시상식에서 국내 호텔 일식 레스토랑 최초로 미쉐린 1스타를 획득했다. 스시 카네사카는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의 일식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히노츠키의 스시 오마카세 레스토랑으로, 2024년 11월 오픈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미쉐린 스타를 획득하며 국내 호텔 미식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는 2023년 미쉐린 2스타를 보유한 일본의 세계적인 스시 브랜드 카네사카 그룹(Kanesaka Group)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
버추얼 걸그룹 OWIS(오위스)가 꿈속 세계관의 실체를 드러냈다.OWIS(세린·하루·썸머·소이·유니)는 지난 5일 오후 4시 각종 온라인 음반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MUSEUM'(뮤지엄)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이번 앨범은 'Dream'(드림) 버전과 'Missing Piece'(미싱 피스) 버전 총 2종으로 발매된다. '드림' 버전은 박물관의 전시물을 보호하듯 앨범을 감싸는 북커버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아카이빙 북과 스타일링 스티커, 포토카드 등 알찬 구성품을 통해 꿈속 세상에서 펼쳐지는 OWIS의 서사를 앨범 곳곳에 녹여냈다.'미싱 피스' 버전은 잃어버린 기억의 조각을 보관하는 서랍장 형태로 제작됐다. 멤버별 미니 스토리북과 유니크한 포
배우 양경원이 연극 ‘비밀통로’를 통해 다시 한번 무대 위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연극 ‘비밀통로’는 일본 거장 마에카와 토모히로의 원작을 민새롬 연출이 재해석한 작품으로, 기억을 잃어버린 두 남자가 정체를 알 수 없는 낯선 공간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생과 사 사이의 틈에서 인생을 복습하는 시간을 밀도 있게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각자를 둘러싼 인연과 삶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양경원은 극 중 동재 역을 맡아 작품의 중심을 이끈다. 특히 그는 1인 다역을 소화하며 인물의 다층적인 면모를 입체적으로 구현한다. 오랜 시간 삶과 죽음을 반복해온 인물의 무게를 묵직하게 담아내는
‘클라이맥스’가 오는 3월 16일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한다.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최고의 권력을 향해 각기 다른 방향에서 움직이는 다섯 인물의 긴장감 넘치는 구도를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중앙에는 검사 방태섭(주지훈)이 묵직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중심을 잡고 그 주변을 추상아(하지원), 황정원(나나), 권종욱(오정세), 이양미(차주영)가 각기 다른 표정과 시선으로 둘러싸고 있다.서로 다른 공간에 자리한 인물들은 하나의 권력 판 위에서 얽히고설킨 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공식 사운드트랙(Soundtrack)에 참여해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지난 5일(현지 시간) 국내외 음원 플랫폼을 통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참여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공식 음원 ‘Make It Count’가 공개됐다.이 곡은 미국 그래미 어워드 2회 수상 경력의 프로듀서 타이니(Tainy)가 총괄한 3곡 가운데 메인 트랙이다. 연준은 글로벌 팝스타 베키 지(Becky G), 마이크 타워스(Myke Towers)와 함께 ‘Make It Count’의 프라이머리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일부 가사를 한국어로 소화해 존재감을 더했다. WBC가 직접 공식 사운드트랙을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연
‘100일의 거짓말’이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 등 찬란하게 빛나는 라인업을 완성했다.2026년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은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잠입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정무총감의 양자인 총독부 신임 통역관의 위험하고도 아슬아슬한 사랑 그리고 찬란한 독립의 염원을 그린 첩보 로맨스다. 말하는 이의 진실과 은밀한 비밀을 들여다볼 수 있는 ‘통역관’이라는 설정을 통해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새로운 서스펜스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무엇보다 높은 완성도를 담보하는 인생작 메이커 제작진의 의기투합은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한다.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 ‘이상한 변
‘우주를 줄게’ 배인혁이 엇갈림 끝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뜨거운 로맨스로 설렘을 전달했다.배인혁은 지난 5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10회에서 선태형 역을 맡아 이별의 위기를 사랑으로 극복해 내는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이날 배인혁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떠나려던 쓸쓸함부터 예상치 못한 재회에 벅차오르는 환희까지 선태형의 복합적인 심경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특히 자신을 붙잡기 위해 숨 가쁘게 달려온 우현진(노정의 분)을 향한 깊은 애정으로 몰입감을 극대화했다.앞서 선태형은 형을 잃은 슬픔과 가족에 대한 죄책감으로 혼자만의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여전히 조카 우주를 사랑으로 돌보는가 하면, 바쁜 우
배우 서인국이 프로 일잘러로 돌아온다.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는 6일 "오늘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에서 매번 1등을 놓치지 않는 프로 일잘러 웹툰 PD 박경남 역을 맡은 서인국의 포스터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사진 속 서인국은 단정한 헤어스타일에 안경과 카디건을 매치, 깔끔하고 스마트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또한 그는 은은한 미소에 머그 컵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지수(서미래 역)를 그윽하게 바라보는 등 다양한 포즈와 무드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도.이처럼 서인국은 비주얼부터 지적이고 훈훈한 모습으로 변신, 공개 전부터 ‘월간남친’의 박경남 캐릭터에 대한
그룹 블랙핑크와 아이브가 한터 국가별 차트 정상에 올랐다.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6일 오전, 2월 5주 차(집계 기간 2월 23일~3월 1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을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블랙핑크(BLACKPINK)와 아이브(IVE)가 각 부문 1위에 올랐다.미국 부문에서 블랙핑크의 'DEADLINE'은 종합 지수 1만 7215.10점으로 정상을 차지했다. 다음으로 엔하이픈의 'THE SIN : VANISH'(종합 지수 1만 4555.65점)가 2위, 헌트릭스의 'Golden'(종합 지수 1만 3599.93점)이 3위에 자리했다.일본 부문에서도 왕좌는 블랙핑크의 몫이었다. 블랙핑크 'DEADLINE'의 종합 지수는 3만 554.00점이다. 뒤이어 2위는 아이브 'REVIV
그룹 올아워즈(ALL(H)OURS)가 반전 매력을 담은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더욱 끌어올렸다.소속사 측은 6일 “올아워즈가 지난 4일과 5일 공식 SNS를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NO DOUBT(노 다웃)'의 'INFINITY(인피니티)'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인피니티 버전 포토는 기존에 공개된 강렬하고 긴장감 넘치는 무드와는 또 다른 결을 보여주고 있다.공개된 이미지 속 멤버들은 자연스러운 포즈와 깊이 있는 눈빛으로 몽환적이면서도 나른한 분위기를 완성했고, 화이트 셔츠와 블랙 재킷 등 절제된 스타일링은 성숙해진 매력을 극대화하며 한층 여유로운 카리스마를 드러냈다.특히 물이 채워진 욕조, 절제된 공간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