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에라(NouerA)가 더욱 새로워진 모습으로 돌아온다.누에라는 오는 9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세 번째 미니 앨범 'POP IT LIKE'('팝 잇 라이크')를 발매한다.개성 넘치는 비주얼 변신부터 세련된 힙합 장르까지 예고한 누에라. 이들은 'POP IT LIKE'를 통해 전방위적인 변화를 시도하며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더불어 해외 무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낸 누에라는 이번 컴백으로 글로벌 아이돌로서의 위상을 한층 더 끌어올릴 전망이다.# 찬란히 빛난 누에라의 '스트리트 무드' 파격 헤어 변신까지'POP IT LIKE'는 누에라 데뷔부터 이어온 '임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트'의 서사를 또 다른 각도에서 확장해 나가는 스핀오프 앨범
코르티스(CORTIS)가 데뷔 앨범으로 ‘더블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다.5일 써클차트가 발표한 최신 주간 앨범차트(집계기간: 2월 22~28일)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데뷔 음반 ‘COLOR OUTSIDE THE LINES’가 누적 판매량 200만 장을 돌파했다. 데뷔 앨범으로 ‘더블 밀리언셀러’를 찍은 K-팝 그룹은 지금까지 코르티스 포함 단 두 팀뿐이다.‘COLOR OUTSIDE THE LINES’는 지난해 9월 발매 후 초동(발매 후 일주일간 판매량) 집계 기간이 지난 후에도 꾸준히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 50만 장(25년 9월), 100만 장(25년 11월), 200만 장(26년 3월) 달성 시점을 살펴보면 시간이 지나도 인기가 탄탄히 유지되는 모양새다. 일반반과 위버스반은 물론
온앤오프가 새로운 둥지에서 다시 하나로 뭉쳤다.케이아이 엔터테인먼트(KI entertainment)는 지난 5일 “공식 SNS를 통해 온앤오프(효진, 이션, 승준, 와이엇, 민균, 유토) 전원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케이아이 엔터테인먼트의 '케이아이(KI)'는 'Kulture Insight'의 줄임말로, 문화 흐름을 읽는 통찰력을 바탕으로 아티스트 발굴·육성, 음반·콘텐츠 제작, 공연 기획 등 다양한 문화 IP를 창조하며 새로운 K-컬처를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담았다.특히 온앤오프는 전속계약 소식과 함께 새로운 팀 로고와 단체 및 개인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변화의 시작을 알렸다. 온앤오프 멤버들은 새 앨범 기획 단계부터 전반적인 프로듀싱에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IVE) 리즈가 매력적인 음색과 고퀄리티 듀엣으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았다.리즈는 최근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 [Kangnami]'를 통해 강남과 함께한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이날 리즈는 블랙 슈트 착장으로 강남과 함께 일본 유명 애니메이션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OST 'JANE DOE(제인 도)' 듀엣을 선사했다. 리즈는 맑고 섬세한 가창력으로 곡을 소화했고, 곡 속 화자의 감정과 서사를 자신만의 시선으로 풀어내며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특히 리즈 특유의 단단하고 청아한 음색과 진성과 가성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스킬, 섬세한 표정 연기가 쓸쓸한 정서를 극대화하며 깊은 여운을 전했다. 리즈의 부드러운
배우 도연진이 디퍼런트컴퍼니(different company)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디퍼런트컴퍼니는 5일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분위기를 겸비한 도연진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배우의 잠재력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도연진은 2019년 영화 '기방도령'으로 데뷔한 이후 OCN '번외수사'에서 강렬한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구미호뎐', '넘버스' 등 다양한 작품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특히 티빙 오리지널 '춘화연애담'에서는 사랑스러운 화진 옹주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으며, 디즈니+ '조각도시
그룹 마마무(MAMAMOO) 멤버 문별이 라이브 하우스로 팬들과 만난다.소속사 측은 5일 “문별이 오는 21~22일 서울 용산구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스페셜 콘서트 '문별 (Moon Byul) CONCERT [MUSEUM : village of eternal glow - Live House]'(이하 MUSEUM - Live Hous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MUSEUM - Live House'는 문별이 최근 아시아 6개 도시를 뜨겁게 달군 콘서트 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스페셜 공연이다. 문별의 기억과 감정을 담은 마을 깊숙한 공간에 자리한 라이브 하우스를 배경으로, 문별과 별똥별(팬덤명)들은 깊은 음악적 교감을 나눌 것으로 기대된다.개최 소식과 함께 'MUSEUM - Live House'의 포스터도 공개됐다. 드럼, 기타
‘세이렌’ 공성하가 단단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은 빠져들 수밖에 없는 매력의 보험사기 용의자 한설아와 그를 둘러싼 죽음을 의심하며 진실을 파헤치는 한 남자의 치명적 로맨스 스릴러다.매혹적인 캐릭터와 긴장감 넘치는 전개 속에서 배우 공성하는 강단 있는 형사 공주영을 그려내며 성공적인 첫 인상을 남겼다.공주영은 강하경찰서 강력 1팀의 유일한 여형사로 사건 앞에서는 한 치의 물러섬도 없는 집요함과 예리함을 갖춘 인물이다. 보험조사관 차우석(위하준 분)과 함께 한설아(박민영 분)를 둘러싼 연이은 죽음을 파헤치며 수사의 핵심 축으로 활약한다.지난 2일과 3일 방송된 ‘세이렌’ 1, 2회에서 공성
배우 문상민이 안방극장에 이어 영화계, 그리고 글로벌 무대까지 그 영향력을 가파르게 확장하고 있다. 문상민이 출연한 영화 ‘파반느’가 국내외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며 글로벌 순위 상위권에 진입, 글로벌 흥행 가속도를 붙였다. 그 중심에는 KBS2 ‘은애하는 도적님아’의 위엄 있는 대군에서 ‘파반느’의 소박한 청년으로 완벽하게 탈바꿈한 문상민의 한계 없는 연기 변신이 자리하고 있다.문상민은 ‘파반느’에서 꿈을 포기한 채 현실의 무게를 견디는 청년 경록 역을 맡아 그간 보여준 적 없는 깊고 서늘한 눈빛과 사실적인 생활 연기를 선보였다. 전작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사랑을 향해 직진하던 도월대군 이열로 여심을 홀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데뷔 7주년을 기념한 스페셜 콘서트 ‘2026 TXT MOA CON’을 일본에서도 진행한다.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5일 정오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 ‘2026 TXT MOA CON IN JAPAN’ 개최 소식을 전했다.오는 5월 23~24일 아이치를 시작으로 5월 27~28일 치바, 6월 16~17일 후쿠오카, 6월 23~24일 효고까지 총 4개 도시에서 8회 공연을 펼친다.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2월 27일부터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6 TXT MOA CON’을 진행했다. 예매 직후 전석 매진돼 이들의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다섯 멤버는 지난 7년의 서사를 아우르는 세트리스트와 밴드 라이브 퍼포먼스로 약 3만 3000명의 관
젠지미(Gen Z美) 그룹 키키(KiiiKiii : 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가 '델룰루(Delulu)'로 음악방송 무대를 다시 찾는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5일 “키키가 오늘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지난 1월 26일 발매된 미니 2집 '델룰루 팩(Delulu Pack)'의 수록곡 '델룰루'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지유, 이솔, 키야는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데뷔 이래 각종 콘텐츠와 라디오, 방송 활약을 통해 유쾌한 팀의 케미스트리와 입담을 보여준 만큼, 한층 업그레이드된 예능감과 다재다능한 매력을 선보일 전망이다.이번 무대는 앨범의 타이틀곡 '404 (New Era)'로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준비한 스페셜 활동의 일환으로
가수 민서가 청춘의 성장 서사를 음악으로 풀어낸다.소속사 측은 5일 “민서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Deep Dawn(딥 던)’을 공개한다”고 밝혔다.‘Deep Dawn’은 몽환적인 신스 패드와 드라이브감 있는 기타 리프가 돋보이는 미드 템포의 팝 곡이다. 꿈과 현실의 경계에 서 있는 청춘의 불안과 설렘, 그리고 함께라면 끝없이 꿈꾸고 싶다는 희망을 직관적으로 표현한 가사가 리스너들에게 따뜻한 위로로 다가갈 전망이다.특히 민서는 깨끗하면서도 섬세한 음색으로 ‘Deep Dawn’의 색깔을 더욱 선명하게 만든다. 그는 낮은 톤으로 담담하게 시작해 점차 감정을 쌓아 올리는 보컬 전개를 선보이며 곡의 몰입도
그룹 위아이(WEi) 멤버 강석화가 뮤지컬 '6시 퇴근'에 출연한다.소속사 측은 5일 “강석화가 오는 5월 1일 서울 대학로 예그린시어터에서 개막하는 창작 뮤지컬 '6시 퇴근'에 장보고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6시 퇴근'은 제과회사 애프터눈 홍보 2팀 직원들이 사라져 가는 브랜드 가을달빵을 살리기 위해 직장인 밴드 '6시 퇴근'을 결성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들이 직접 악기를 연주하는 라이브 밴드 공연과 관객 참여형 커튼콜이 작품의 시그니처다.극 중 장보고는 한때 싱어송라이터를 꿈꾸던 소심한 비정규직 사원으로, 직장인 밴드 '6시 퇴근'의 보컬을 맡으며 다시 꿈을 찾아가는 인물이다. 위아이의 메인 보컬로서 강석
배우 홍석이 한·일 공동제작 로맨스 ‘K-연하남 주의보’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K-연하남 주의보’는 한국 드라마 속 로맨틱한 사랑을 꿈꾸는 일본인 모카 앞에 운명처럼 등장한 한국인 연하남 민우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홍석은 극 중 솔직하고 저돌적이지만 진심만큼은 누구보다 깊은 연하남 민우 역을 맡았다. 상대를 향한 직진 고백과 서툴지만 진정성 있는 태도로 극의 중심을 이끌며, 특유의 단단한 눈빛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킬 전망이다. 그동안 차분히 연기 내공을 쌓아온 홍석은 이번 작품을 통해 한층 성숙해진 로맨스 연기를 선보일 계획이다.연출은 아리야마 슈사쿠 감독이 맡아 감각적인 연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