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명빈이 색다른 변신을 시도한다.소속사 O3 Collective(오쓰리콜렉티브)는 22일 “최명빈이 영화 ‘미래에서 온 베이베’에 세미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미래에서 온 베이베’는 난임부부에게 미래에서 고등학생 딸 세미가 찾아와 자신을 낳지 말아 달라고 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현대 사회의 가족들이 직면한 다양하고 현실적인 문제들을 유쾌하게 조명하면서도, 따뜻하고 섬세한 시선으로 풀어냈다.최명빈은 극 중 당차고 시니컬한 성격의 딸 세미 역으로 분해 연기를 펼친다. 세미는 미래에서 겪을 고통을 막겠다며 젊은 부모를 찾아가 합방을 방해하는 등 당돌하면서도 엉뚱하고 까칠한 면모를 지닌 인물.최명빈은 깊이
원어스(ONEUS)의 완전체 컴백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원어스는 오는 23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열두 번째 미니앨범 ‘FIRST LIGHT : 井(퍼스트 라이트 : 정)’을 발매한다.‘FIRST LIGHT : 井’은 서로를 비추며 이어져 온 원어스와 투문(공식 팬덤명)의 이야기를 ‘첫 빛’을 담아내는 우물(井)이라는 상징적인 공간에 투영해 완성된 앨범이다. 긴 시간을 지나 다시 완전체로 모인 원어스는 타이틀곡 ‘눈을 돌리지마’를 통해 새로운 시작을 향해 나아가는 순간을 그릴 전망이다.이 외에도 이번 앨범에는 ‘Runaway(런어웨이)’를 비롯해 ‘우연히 너를 만나도’, ‘끝나지 않을 우리 이야기’, ‘We run for youth(위 런 포 유스)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스포티파이에서 억대 스트리밍 곡을 추가했다.글로벌 오디오·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디지털 싱글 ‘Love Language’가 20일 기준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돌파했다.피처링을 제외하고 팀이 정식 발매한 곡 기준으로 20번째 1억 스트리밍 곡이다.‘Love Language’는 2025년 5월 공개됐다. 당시 월드 투어 중이던 다섯 멤버는 팬들을 위해 이 곡을 깜짝 발표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새로운 언어를 배워가듯 사랑하는 ‘너’를 연구하고 알아가고 싶은 마음을 표현해 ‘TXT표 청량’의 정수를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22일 일본 사이타마 베루나 돔에서 진행되는 SB
뉴비트(NEWBEAT)가 데뷔 후 처음으로 유럽 투어를 열고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소속사 측은 22일 “뉴비트가 12월 첫 유럽 투어 'BREAK THE SOUND'(브레이크 더 사운드)를 개최하고 총 8개 도시를 순회한다”고 밝혔다.뉴비트는 12월 7일 리스본을 시작으로 9일 마드리드, 11일 쾰른, 13일 베를린, 15일 파리, 17일 밀라노, 19일 바르샤바, 21일 암스테르담을 찾는다.소속사 관계자는 “뉴비트는 데뷔 후 처음으로 열리는 유럽 투어를 통해 현지 팬들에게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고 전했다.한편, 뉴비트는 유럽 투어에 앞서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사진 제공 = 비트인터렉티브]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가 새로운 음악으로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22일 “지난 2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올데이 프로젝트의 EP 2집 'CRASH' 수록곡 'TALK'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올데이 프로젝트만의 정통 힙합 무드가 진하게 담겨 더욱 확고해진 팀 컬러를 느끼게 한다. 시선을 압도하는 스케일의 영상미는 물론, 한층 다크해진 아우라를 자랑하는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들의 비주얼과 화려한 스타일링이 돋보이며 눈길을 사로잡는다.'TALK'는 어두운 베이스가 형성하는 거친 질감 위에 날카로운 플로우와 공간감 있는 코러스, 중독성 높은 훅이 돋보이는 힙합 트랙이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서은수가 자신만의 힘으로 오예진을 단단하게 쌓아 올리고 있다.지난 9일 첫 공개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현빈 분)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다.극 중 서은수는 부산지검 마약수사반 검사 오예진 역을 맡아 직접 몸을 던지는 행동력부터 자신의 원칙을 굽히지 않는 강단, 상대의 빈틈을 파고드는 판단력까지 인물의 면면을 선명하게 보여주고 있다.특히 시즌1 이후 9년의 시간이 흐른 만큼, 누군가를 따라 사건을 좇던 수사관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는 검사로 성장한 오예진의 변화는 이번 시즌 서은수의 연기를 지켜
TIOT(티아이오티)가 미니 5집 컴백 열기를 더하고 있다.소속사 측은 22일 “TIOT가 지난 21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0월 1일 발매되는 다섯 번째 미니앨범 ‘Time for Us(타임 포 어스)’의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다섯시간의 조각들’을 비롯해 ‘말해줘’, ‘지내볼게’, ‘Fool(풀)’까지 총 4곡이 수록된다.타이틀곡 ‘다섯시간의 조각들’은 타인에게 건넸던 위로가 자신에게도 필요했음을 깨닫는 과정을 그린 곡이다. 힘든 순간에도 괜찮은 척 스스로를 다독이며 버텨온 시간을 돌아보고, 그동안 외면했던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담아 깊은 공감을 전한다.타이틀
대세 배우 윤경호의 활약이 기대된다.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의 윤경호가 ‘타짜: 신의 손’에 이어 시리즈에 두 번째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분),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 분)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타짜: 벨제붑의 노래’에는 특별한 얼굴이 있다.베트남에서 장태영의 목숨줄을 쥔 국제적인 해결사 조중환(윤경호 분)이 그 주인공이다. 영화를 먼저 관람한 관객들 사이에서 윤경호가 화제를 모으는 이유는 따로 있다. 그가 2
오는 10월 방탄소년단(BTS)이 콘서트를 개최하는 남미 도시들이 들썩이고 있다.소속사 측은 22일 "대규모 관객 유입에 대비해 지방정부 차원의 대응에 나서는가 하면 관광 당국이 방탄소년단의 공연을 주요 문화·관광 콘텐츠로 소개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남미 투어의 출발지인 콜롬비아 보고타는 방탄소년단의 방문을 도시의 주요 문화 이벤트로 조명했다.보고타 관광청(Instituto Distrital de Turismo)이 운영하는 공식 관광 사이트 ‘비지트 보고타’(Visit Bogotá)는 이들의 콘서트를 대형 이벤트이자 문화 행사로 소개했다.이와 함께 “방탄소년단은 음악과 대규모 공연, 전 세계 아미(ARMY.팬덤명)와의 끈끈한 유
가수 김재환이 깊어진 감정선으로 가을을 수놓는다.김재환은 지난 21일과 22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싱글 앨범 'Love, From Here'(러브, 프롬 히어)의 티저 이미지를 게재했다.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김재환은 블루 톤의 셔츠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매력을 자아내 눈길을 끈다. 김재환은 절제된 표정 연기로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예고했다.특히, 김재환은 사랑했던 기억과 이별 후의 씁쓸함을 담담하게 그려내며 싱글 앨범으로 그려낼 깊어진 감정선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Love, From Here'는 김재환이 지난 4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싱글 앨범이다. 사랑이 시작되고, 존재하고, 지나기까
안다즈 서울 강남이 ‘추석 스테이케이션’ 프로모션을 선보인다.안다즈 서울 강남의 7주년 기념 패키지를 이용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다.패키지 이용 고객은 조각보 레스토랑의 조식 뷔페, 조각보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7만 원 상당의 식음 크레딧과 아츠(A’+Z) 베이커리에서 특별 제작한 미니 케이크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다.특히 연휴 기간 호텔 내에서 누릴 수 있는 혜택과 즐길 거리가 알차게 구성됐다. 미니바 무료 이용과 대형 LED 스크린이 선사하는 감각적인 분위기와 따뜻한 온열 자쿠지를 갖춘 실내 수영장 및 웰니스 공간 더 서머 하우스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취하며 명절 피로를 풀 수 있다.풍성한 한가위 분위기를 더해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와 가수 영탁(YOUNGTAK)이 막강 화력을 뽐냈다.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21일 오전 10시 2026년 9월 3주 차 주간차트를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와 영탁이 한터차트 9월 3주 차 월드차트와 음반차트를 접수했다.스트레이 키즈는 주간 월드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이들은 주간 월드차트 소셜과 미디어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1만 4023.54점의 월드 지수를 얻었다. 이어 영탁이 월드 지수 1만 1590.02점으로 2위, 에스파가 월드 지수 9038.23점으로 3위에 자리했다.주간 음반차트 1위의 주인공은 영탁이었다. 영탁은 세 번째 정규앨범 'GOGO'로 9월 3주 음반 지수 31만 5200
배우 심수빈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참석,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소속사 측은 21일 “심수빈이 영화 ‘첫세계’로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인 플랫폼(Platform) 섹션에 초청돼 포토월, 무대인사, GV 등 공식 일정을 소화하며 수많은 해외 영화 팬들과 만났다”고 밝혔다.‘첫 세계’는 윤단비 감독의 2020년 첫 장편 ‘남매의 여름밤’ 이후 두 번째 장편이다. 육로로 연결되지 않은 섬에서 살아가는 열일곱 진(심수빈 분)이 할머니의 장례를 위해 섬으로 돌아온 두재(김어진 분)를 만나며, 처음으로 자신의 안에서 눈뜨는 낯선 욕망과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렸다.극 중 주인공 진 역을 맡은 심수빈은 작은 섬에 살면서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