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즈 서울 강남이 곰돌이 푸우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봄 시즌 한정 객실 패키지 ‘허니풀 스테이 with 디즈니스토어’를 선보인다.꿀을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 푸우에게 영감을 받아 이번 패키지는 ‘Honey’에서 시작됐다. 안다즈 서울 강남의 페이스트리 셰프는 꿀의 은은한 향과 부드러운 단맛, 봄의 계절감을 담은 허니 디저트 세트를 완성했다. 객실 안에서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어 일상 속 작은 여유와 달콤한 쉼을 선사한다.패키지에는 허니 디저트 세트, 디즈니 스토어 곰돌이 푸우 인형 1개, 조각보 조식 뷔페, 미니바 무료 이용, 더 서머 하우스 실내 수영장 및 피트니스센터 무료 이용 등의 혜택이 포함된다.소장 가치를 더하는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정은채의 거침없고 단단한 명대사가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에서 로펌 L&J(Listen & Join) 대표 강신재 역을 맡은 정은채가 매회 묵직한 울림을 남기는 대사로 존재감을 폭발시키고 있다.리더의 카리스마부터 소중한 사람들을 향한 뜨거운 연대까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강신재의 명대사를 짚어봤다.# “가 계속. 뒤는 내가 감당할게” (3회)윤라영(이나영 분)이 정체불명의 괴한에게 습격당한 뒤 공포와 불안에 휩싸였을 때, 강신재는 그녀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었다. 그럼에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방송과 수사를 강행하겠다고 나서는
배우 노상현이 하이지음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하이지음스튜디오는 5일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마스크로 국내외를 아우르는 매력적인 노상현과 동행하게 돼 매우 기쁘다. 자신의 색깔과 존재감을 선명하게 드러내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는 노상현이 다양한 작품을 통해 기량을 발 휘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 함께할 것이다"고 밝혔다.노상현은 2022년 드라마 '파친코'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후, 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커튼콜', '다 이루어질지니',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 등 장르와 역할을 가리지 않는 전방위 활약을 보여주며 '대세 배우'로 새롭게 떠올랐다.특히
가수 정동원이 팬들을 위해 준비한 또 다른 선물이 베일을 벗었다.소속사 측은 5일 “지난 4일 정동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등병의 편지’ 영상이 공개됐다”고 밝혔다.입대 이후 공개된 이번 영상은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메시지를 담아 깊은 울림을 전했다.영상은 지난 2월 13일 개최한 팬 콘서트에서 정동원이 팬의 편지를 읽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어 무대 비하인드와 준비 과정이 차례로 담기고, 지난 2월 5일 발매된 ‘이등병의 편지’ 리메이크 음원이 배경으로 흐르며 분위기를 더했다.후반부로 갈수록 팬 콘서트의 하이라이트 장면들이 담겨 당시의 감동을 다시 한번 떠올리게 했다.특히 ‘편지 한 장 고이 접어 보내오’라는
가수 우즈(WOODZ, 조승연)가 데뷔 13년 만에 발매한 첫 정규 앨범으로 음원 차트에서 존재감을 입증했다.5일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6시 공개된 우즈의 정규 1집 ‘Archive. 1’은 발매 직후 멜론, 벅스, 지니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 진입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특히 멜론에서는 HOT100(발매 30일·발매 100일) 차트에서 앨범 수록곡 전곡이 차트인에 성공했다. 타이틀곡 ‘Human Extinction’은 HOT100(발매30일) 기준 최고 5위를 기록했으며, 선공개곡 ‘CINEMA’ 역시 8위에 오르는 등 앨범 전반에 걸쳐 고른 관심을 받고 있다.또한 ‘00:30’, ‘NA NA NA’, ‘Super Lazy’, ‘하루살이’, ‘화근’, ‘
배우 손여은이 직접 쓴 선율로 따스한 위로를 전한다.소속사 측은 5일 “손여은이 오늘 오후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피아노 자작곡 ‘Ever - A Quiet Hope(에버 – 어 콰이어트 호프)’를 공개한다”고 밝혔다.이번 신곡은 손여은이 정식으로 선보이는 첫 자작곡이다. 평소 피아노 연주 유튜브 채널 ‘손여은 Catharina(손여은 카타리나)’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온 그는, 그간 쌓아온 음악적 내공을 바탕으로 본인만의 감성을 건반 위에 고스란히 녹여냈다.‘Ever - A Quiet Hope’는 애절함 끝에 마주한 고요한 희망을 노래한다. 제목 ‘Ever’는 멈추지 않고 이어져 온 인내의 시간을, 부제 ‘A Quiet Hope’는 그 끝에
그룹 에이티즈(ATEEZ)가 빌보드 차트를 금빛 질주 중이다.3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3월 7일 자)에 따르면, 지난달 6일 발매된 에이티즈의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가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45위를 기록하며 장기 흥행에 시동을 걸었다.앞서 에이티즈의 '골든 아워 : 파트 4'는 발매 첫 주 미국 '빌보드 200' 3위로 진입했으며, 지난주에는 해당 차트에서 18위를, 이어 이번 주에는 45위에 안착하며 3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그뿐만 아니라 '월드 앨범' 차트에서는 3주 연속으로 1위를 지켰고, '톱 앨범 세일즈' 차트 6위, '빌보드 아티스트 100' 차트 49위를 거머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데뷔 후 첫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했다.소속사 측은 5일 “알파드라이브원이 세계 4대 패션위크 중 하나인 파리 패션위크에 처음으로 참석해 현지 패션 관계자들과 취재진의 뜨거운 관심 속에 일정을 소화했다”고 밝혔다.알파드라이브원은 ‘컨셉코리아(Concept Korea)’ 앰배서더로서 ‘컨셉코리아(Concept Korea)’ 파리 패션쇼 현장을 찾았으며, 김해김(KIMHĒKIM) 10주년 컬렉션 자리를 함께했다. 이어 본봄(BONBOM)과 리이(Re RHEE)의 연합쇼에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프론트 로우에 자리한 알파드라이브원은 현지 패션 관계자들과 취재진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행사장에는
‘왕과 사는 남자’ 이준혁이 신 스틸러로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지난 2월 4일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로 현재 많은 사랑에 힘입어 10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그 가운데 이준혁은 막동아재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가식 없고 솔직한 표현으로 극에 생기와 재미를 더했을 뿐만 아니라 순수하고 정다운 모습으로 밉지 않은 오지랖을 선보인 것.또한 촌장 엄흥도(유해진 분)와 단종 이홍위(박지훈 분), 막동어멈(김수진 분), 태산(김민 분) 등 다양한 인물과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선사하며 서사를 더
그룹 i-dle (아이들)이 자체 최대 규모의 북미 투어에 나선다.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은 지난 4일(한국시간) 방송된 미국 NBC의 간판 토크쇼인 '투데이 쇼'(TODAY Show)에 출연해 직접 북미 투어 소식을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아이들은 이날 "저희가 북미 투어로 돌아온다. 지난 투어가 2년 전이었는데 팬분들이 보고 싶다. 다양한 도시에서 네버랜드(팬덤명)를 만날 예정이다. 너무 기대된다"고 밝혔다.또한 뜨거운 호응과 함께 'Mono (Feat. skaiwater)' 무대를 선보이며 현지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방송 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5일 아이들 공식 SNS를 통해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의 북미 투어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가 오는 5월 개봉을 확정하고, 압도적인 비주얼의 컨셉 타이포를 공개하며 다시 한번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영화다.공개된 컨셉 타이포는 타이틀 사이 하얀 점액질로 뒤엉킨 감염자들의 모습을 담아 그 비주얼만으로도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종의 탄생을 짐작하게 하며, 영화 속 감염자들이 어떤 방식으로 ‘군체’로 거듭날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한 방향으로 나아가며 격동하는 감염자들의 모습은, 스크린 속 펼쳐질 생존자들과 감염자들의 치열한
한류 열풍의 시초였던 드라마 ‘겨울연가’가 다시 한번 일본 팬들에게 두근거림을 안긴다.4K 고화질 작업 및 재편집을 통해 극장용 영화로 제작, 6일 일본 정식 개봉을 앞두고 있다.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일본 신주쿠 피카딜리 극장에서 '겨울연가' 선상영회 이벤트를 개최한 가운데, 상영회 티켓이 오픈 직후 매진을 기록하는 등 현지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특히 상영회 이벤트 당일 윤석호 감독이 일본을 방문해 직접 영화를 관람했다. MC 타시로 치카요의 진행으로 원작에서 최지우가 연기한 유진 역의 성우 타나카 미사토가 게스트로 참여했으며, 현지 언론 취재진 및 관객들과 영화에 대한 대담을 진행하며 알찬 시간을
‘방과후 태리쌤’ 김태리의 따뜻한 진심이다.tvN 예능 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은 문경의 한 작은 초등학교에서 7명의 학생들에게 연극을 가르치게 된 초보 선생님 김태리의 좌충우돌 수업기를 담고 있다.김태리는 서툴지만 누구보다 진실되게 아이들과 마주하며 수업을 만들어가고 있다. 처음이라 모든 게 생소하고 어색하지만, 그럼에도 해내는 모습들은 그녀의 단단한 책임감을 절로 느끼게 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그녀의 노력은 계속됐는데, 그 치열하고 세심한 준비 과정들을 프로그램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김태리는 아이들의 첫 연극반 선생님이 되기 위해 주변에 적극적으로 조언을 구했다. 누군가를 가르쳐 본 혹은 연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