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이 2026년 5월 증권사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4월 14일부터 5월 14일까지 국내 증권사 브랜드 빅데이터 5360만2581개를 분석한 결과 미래에셋증권이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어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SK증권 순으로 집계됐다.이번 조사는 소비자 참여와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사회공헌 지표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금융소비자보호 관련 지표와 ESG 평가 데이터, 오너리스크 요소 등도 반영됐다.1위를 기록한 미래에셋증권은 참여지수 355만118, 미디어지수 180만9899, 소통지수 292만7240, 커뮤니티지수 204만3561, 사회공헌지수 25만6819를 기록하며 브랜드평
을지로6가 국립중앙의료원은 1958년 스칸디나비아 3국이 의료진 지원해 세운 국립의료원 후신, 이들 의료진 위한 스칸디나비아홀이 최초 뷔페 식당, 70년대 초 우리말 지켜쓰기 격려하신 서울여대 고황경 총장과 처음 먹어 본 추억, 내 석사논문 '우리말 지켜 닦아 쓰기의 길' 전교생에게 읽히고 우리말을 우리 스스로 업신여겨 안타깝다면서 함께 국어순화운동했던 고황경 박사, 내 참뜻 알아주고 힘을 주신 고마운 분!
삼양식품이 글로벌 시장 성장세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삼양식품은 13일 연결 기준 1분기 매출 7144억 원, 영업이익 1771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5%, 영업이익은 32% 증가했다.실적 성장을 이끈 것은 해외 사업이다. 해외 매출은 585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 늘었으며,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80%를 넘어섰다.특히 유럽 시장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유럽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15% 증가한 770억 원으로 집계됐다. 영국법인 설립과 함께 독일·네덜란드 등 서유럽 주요 시장 유통망 입점 확대가 실적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미국과 중국에서도 성장 흐름이 이어졌
엔씨의 MMORPG ‘아이온2’가 신규 초월 콘텐츠와 보상 개편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이용자 경험 강화에 나섰다.엔씨는 아이온2에 신규 초월 던전 ‘붉은 연심의 거울’을 추가하고 각종 시스템 개선 업데이트를 적용했다고 13일 밝혔다.‘붉은 연심의 거울’은 분리된 크로메데 조각 가운데 사랑에 빠진 마음이 만들어낸 환상 공간을 콘셉트로 한 초월 던전이다. 최소 입장 아이템 레벨은 3200이며, 난이도에 따라 요구 레벨도 높아진다.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아르카나 세트 효과 3종도 함께 추가됐다. ‘징벌’은 보스 피해 내성을, ‘수호’는 재생 능력을, ‘불굴’은 무기 피해 내성을 각각 5%씩 높여준다. 이용자는 신규 던전에서 획득 가
김은숙 작가와 화담이엔티 윤하림 대표가 가정의 달을 맞아 보호대상아동 지원을 위한 기부에 나섰다.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 회원인 김은숙 작가와 윤하림 대표가 아동양육시설 아동·청소년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기부금은 ‘보호대상아동 기념일 지원사업’에 사용된다. 생일과 입학, 졸업 등 아동·청소년들의 중요한 기념일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두 사람은 희망브리지 고액 기부자 모임인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기부를 시작으로 수해와 산불, 지진 등 국가적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왔다.
배스킨라빈스가 인기 캐릭터 ‘포켓몬스터’와 협업한 굿즈를 선보이며 캐릭터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배스킨라빈스는 ‘포켓몬 런치박스’를 출시하고 오는 21일까지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굿즈는 피카츄와 메타몽, 코일 등 인기 포켓몬 캐릭터를 디자인에 적용한 도시락 용기다.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즌에 맞춰 실용성과 휴대성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제품 내부는 분리형 트레이 구조로 설계돼 음식 종류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칸막이 구조를 적용해 음식물이 섞이지 않도록 했으며, 내부 실링 설계를 통해 위생성과 밀착력을 높였다. 포켓몬 런치박스는 쿼터 사이즈 이상 아이스크림 구매 고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가 수원시와 손잡고 어린이 독서문화 확산에 나선다.아이스크림에듀는 수원시와 함께 오는 9월까지 ‘수원새빛북런 독서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아이스크림에듀가 진행 중인 ‘홈런 독서 챌린지’를 기반으로 기획됐다. 수원시에 거주하는 7세부터 13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초등학생의 독서습관 형성과 문해력 향상을 목표로 마련됐다.참가 신청은 수원시 주요 공공도서관 홈페이지와 수원새빛인강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참여자는 챌린지 전용 페이지에서 지정 도서를 선택해 읽은 뒤 독서 기록을 작성하면 된다.수원시는 참여 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매월
아웃도어 패션 브랜드 아이더가 간절기부터 초여름까지 활용 가능한 기능성 경량 아우터를 선보이며 시즌 공략에 나섰다.아이더는 가벼운 트레킹과 여행, 일상 속 야외활동에 적합한 ‘헤리티지 경량 방풍 자켓’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신제품은 활동성을 높인 입체 패턴과 절개 디테일을 적용해 움직임이 자연스럽고 편안한 것이 특징이다. 몸의 움직임을 고려한 설계를 바탕으로 다양한 아웃도어 환경에서 활용도를 높였다.쾌적한 착용감을 위한 기능성 요소도 강화했다. 등판 벤틸레이션 구조를 적용해 활동 중 발생하는 열기와 습기를 외부로 배출하도록 설계했으며, 밑단에는 스트링과 스토퍼 디테일을 적용해 외부 환경에 따라 바람 유
아산나눔재단이 사회혁신 아이디어를 보유한 초기 비영리 조직 발굴에 나선다.아산나눔재단은 비영리스타트업 성장 지원 프로그램 ‘아산 비영리스타트업(Asan Nonprofit Startup)’의 2026년도 도전트랙 참가팀을 오는 6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아산 비영리스타트업’은 사회문제 해결에 도전하는 초기 비영리 조직의 성장 기반 마련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신생 조직 대상 ‘도전트랙’과 성장 단계 조직 대상 ‘성장트랙’으로 운영된다.이번 도전트랙은 사회혁신 아이디어를 실제 프로젝트로 구체화하는 초기 단계 비영리스타트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팀은 약 4개월 동안 가설 수립과 실행, 검증 과정을 거치며 사
에이션패션의 리파인드 캐주얼 브랜드 프로젝트엠(PROJECT M)이 여름 시즌 프로모션 ‘오프엠데이(OFF M DAY)’를 진행하며 시즌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프로젝트엠은 오는 6월 9일까지 약 4주간 전국 매장과 온라인 채널에서 이번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오프엠데이’는 바쁜 일상과 반복되는 루틴 속에서 잠시 휴식을 갖고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제안하는 프로젝트엠의 시즌 캠페인이다. 단순 할인 행사보다 편안한 라이프스타일과 여름 스타일링을 함께 제안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번 행사에서는 반팔 스웨터와 쿨 셔츠, 데님 팬츠, 여성 가디건 등을 특별 혜택가로 선보인다. 쿨 티셔츠와 데일리 쇼츠는 최대 50% 할인 판
하림이 소시지 비중을 높인 프리미엄 핫도그 신제품을 선보이며 냉동 간편식 시장 공략에 나섰다.하림은 ‘육즙핫도그 오리지널’과 ‘육즙핫도그 체다할라피뇨’ 2종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제품은 ‘핫도그의 중심은 소시지’라는 콘셉트 아래 45g 이상의 빅 소시지를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회사 측은 소시지와 빵 비율을 6대 4 수준으로 구성해 소시지의 볼륨감과 육즙 풍미를 강조했다고 설명했다.‘육즙핫도그 오리지널’은 고기 함량 80% 이상의 소시지를 사용했다. 국내산 돼지고기와 닭고기를 배합해 육즙과 탱글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육즙핫도그 체다할라피뇨’는 고기 함량 73% 이상의 소시지에 체다치즈와 할라피뇨
홀트아동복지회와 KB손해보험이 ‘한부모가족의 날’을 맞아 미혼한부모가정 아동 지원 활동을 이어갔다.홀트아동복지회는 지난 12일 KB손해보험과 함께 미혼한부모가정 영유아 지원 사업인 ‘365베이비케어키트’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행사에는 신미숙 홀트아동복지회장과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 배우 김성은 홍보대사 등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미혼한부모가정 아동의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과 안정적인 양육 지원 필요성에 공감하며 사업 취지를 공유했다.KB손해보험은 2014년부터 홀트아동복지회와 함께 ‘365베이비케어키트’ 사업을 운영해왔다. 이후 2017년에는 초등학생 자녀 지원 사업인 ‘365키즈키트’까
에스제이그룹이 전개하는 호주 브랜드 헬렌카민스키가 모자 중심 브랜드를 넘어 의류와 가방, 액세서리를 아우르는 토털 패션 브랜드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올해 봄·여름(SS) 시즌 의류·가방·액세서리 카테고리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헬렌카민스키는 약 1500명의 장인이 제작하는 라피아 모자로 알려진 브랜드다. 에스제이그룹은 2016년 국내 독점 라이선스를 확보한 이후 브랜드를 국내 시장에 안착시켰다.최근에는 모자 중심 상품군에서 벗어나 종합 패션 브랜드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시그니처 모자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의류·가방 중심의 풀룩(FULL LOOK) 스타일링을 강화한 점을 주요 성장 배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