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가 걸그룹 ‘하츠투하츠’를 광고 모델로 발탁하고 과즙 탄산음료 ‘칠성사이다 RICH’의 신규 광고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광고에서 하츠투하츠 멤버들은 학생으로 등장해 스토리를 이끌어간다. 야외정원에서 한 멤버가 손 위에 올려진 복숭아를 향해 “리치”라고 외치자 복숭아가 얼굴만큼 커지고, 또 다른 멤버가 “리치, 리치”를 연달아 외치자 복숭아는 사람 몸체만큼 거대해진다.멤버들의 마법이 더해질수록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커진 복숭아는 과즙을 뿜어내며 터진다. 이어 ‘칠성사이다 RICH’ 제품으로 변한다. 광고는 ‘복숭아 편’과 ‘포도 편’ 각 15초 분량으로 제작됐다.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걸그룹 하츠투
CJ제일제당은 한국역사해설진흥원이 운영하는 고궁 투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외국인 관광객 6000명을 대상으로 ‘비비고 웰컴키트’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CJ제일제당의 비영리 재단법인인 식품안전상생재단을 통한 기부 후원으로 진행되며, 이달부터 12월까지 약 3개월간 운영된다.한국역사해설진흥원의 고궁 투어는 국내 청소년 문화해설사들이 외국인 관광객들과 함께 서울 광화문과 경복궁 일대를 둘러보며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웰컴키트에는 ‘비비고 찹쌀 김부각’, ‘비비고 오마이갓 미니 약과’, ‘비비고 컵떡볶이’ 등 한국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제품들이 담겼다. 냉장 보관이 필요 없는 상온
오비맥주는 지난 14일 제주 서귀포 성산읍 신양리 섭지코지 일대에서 지역주민들과 함께 해변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제주폐가살리기사회적협동조합, 성산읍 마을협동조합, 성산읍 신양리 마을회 등과 협력한 공동 캠페인이다.이날 구자범 오비맥주 수석부사장을 비롯해 제주 영업지점 및 제주공장 임직원, 제주폐가살리기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 성산읍 신양리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약 2시간 동안 섭지코지 일대의 해양 및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번 정화 활동을 펼친 섭지코지는 제주 동부를 대표하는 해안 경관 중 하나로, 바다와 화산지형이 어우러진 독특한 풍
한국필립모리스는 아이코스 일루마 시리즈 전용 타바코 스틱의 새 라인업 ‘테리아 오닉스’를 15일 출시한다고 밝혔다.테리아 오닉스 라인업 첫 제품은 트로피컬 계열을 바탕으로 한 ‘테리아 오닉스 아망 펄’과 ‘테리아 오닉스 캘리 펄’ 2종이다.이번 출시로 테리아는 기존 ▲타바코 블렌드 ▲타바코 블렌드 캡슐 ▲후레쉬 블렌드 ▲후레쉬 블렌드 캡슐에 ‘테리아 오닉스’를 더하며 총 5개 라인업으로 확대했다.한국필립모리스 관계자는 “테리아 오닉스는 색다른 조합으로 테리아의 맛의 스펙트럼을 한층 넓힌 라인업”이라며 “앞으로도 테리아 오닉스만의 개성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성인 흡연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해
하이트진로는 윤리준법경영인증원으로부터 규범준수 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37301’ 인증을 취득했다고 15일 밝혔다.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ISO 37301’은 기업이 법규와 윤리 기준을 준수하고, 경영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준법 리스크를 사전에 예방·관리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운영 기준을 제시한다. 지난 13일 하이트진로 서초사옥에서 ‘ISO 37301 인증 수여식’이 진행됐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이번 인증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주요 업무와 관련된 준법 리스크를 식별하고, 리스크별 예방 및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면서 “현업 부서 임직원이 직접 담당 업무와 관련된 준법 리스크를 점검하고 개선 과정에 참여
BYC는 반려견 의류 ‘개리야스’ F/W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겨울철 반려견의 체온 유지를 고려한 보온 소재와 착용감을 중심으로 개리야스의 레트로 감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총 12개 품목, 23가지 색상으로 구성된다.‘개리야스 보살조끼’는 사찰복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에 에어메리 삼중직 원단을 적용해 포근한 보온성을 더했다. 덧댐 처리한 스냅버튼으로 착용 편의성과 내구성을 높였고, 여유로운 암홀 라인으로 반려견이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다.‘개리야스 엘레강스 빨간내복’은 에어메리 삼중직 원단을 사용해 촉감과 착용감을 제공한다. 방축 가공으로 세탁 후 수축과 형태 변형을 줄였고, 등 부분의 케미컬
골프 브랜드 PXG 공식 수입원 카네가 제로 토크 기술을 탑재한 말렛 퍼터 ‘PXG 토피도 ZT 퍼터’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수중에서 목표물을 향해 흔들림 없이 직진하는 어뢰처럼 스트로크 전 과정에서 페이스 뒤틀림을 억제해 직진성을 구현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토피도 ZT 퍼터에는 제로 토크 기술이 적용됐다. 무게중심을 샤프트 축 바로 아래에 배치해 백스윙부터 임팩트, 팔로스루에 이르는 퍼팅 전 구간에서 발생하는 헤드 회전 토크를 최소화했다. 임의로 손목 힘을 주지 않아도 임팩트 순간 페이스가 퍼팅 궤도와 직각을 유지하도록 돕는다.헤드 구조는 밀링 된 ‘303 스테인리스 스틸’
제로 슈거 소주 ‘새로’가 다음 달 7일까지 ‘저승까지 반한 새로’ 거리 행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새로구미와 저승사자의 거리 행진’ 및 ‘저승에 진상할 새로 뽑기’로 구성됐다.거리 행진 캠페인과 더불어 수도권 내 일부 술집과 식당 등에서는 새로 음용 고객을 대상으로 이름과 생년월일을 입력하면 사주풀이를 통해 전생의 직업을 확인할 수 있는 ‘나의 전생찾기’ 이벤트와 ‘새로 가차머신’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출시 후 4년 여간 독창적인 세계관을 구축한 새로가 ‘이승을 넘어 저승까지 반하게 만들었다’는 신규 광고의 콘셉트를 재미있게 알리고자 이번 거리 행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별 하나 치킨’ bhc가 오는 24일까지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직관 티켓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벤트는 두 가지 미션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는 마케팅 수신 동의 4종을 완료하면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뿌링클 한 마리를 증정한다. 두 번째 미션은 bhc 앱에서 2만 원 이상 포장·배달 주문 후 응모 버튼을 누르면 참여 가능하며, 주문 1건당 응모 기회 1회가 주어지고 여러 차례 응모할 수 있어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다.두 미션을 모두 완료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35명에게 한국시리즈 내야지정석 직관 티켓을 2매 증정한다. 모든 티켓은 암표 방지를 위해 현장 본인 수령 원칙으로
오뚜기가 오는 18일까지 강원 춘천 공지천 일대에서 열리는 ‘춘천 막국수닭갈비 축제’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춘천 막국수닭갈비 축제는 춘천을 대표하는 음식인 닭갈비와 막국수를 주제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미식 축제다. 지난해 약 31만 명이 축제를 찾았으며, 올해는 약 50만 명이 행사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오뚜기는 이번 축제에서 닭갈비를 활용한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부스와 춘천 닭갈비와 오뚜기 라면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해피냠냠 라면가게’ 부스를 운영한다.현장에서는 ▲철판 닭갈비볶음밥 ▲춘천 닭갈비덮밥을 활용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춘천 닭갈비덮밥’과 ‘춘천식 철판 닭갈비양념’은 제품
롯데웰푸드가 다가오는 ‘빼빼로데이’ 시즌을 맞아 인기 IP(지적재산권)와 협업한 기획제품을 포함해 총 10종의 시즌 패키지 라인업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패키지 10종 중 컬래버 온팩은 총 7종이다. 글로벌 앰배서더 스트레이 키즈가 들어간 기획 패키지 2종(아몬드, 화이트쿠키)을 비롯해, ‘헬로키티’, ‘포차코’, ‘시나모롤’, ‘한교동’ 등 산리오캐릭터즈의 대표 캐릭터로 디자인한 기획 4종(초코, 크런키, 어쏘트 2종)을 출시한다.가나디와 협업한 ‘가나디 어쏘트 5입’도 구성했다. 산리오캐릭터즈와 가나디 기획 패키지에는 캐릭터 스티커 및 책갈피 등 굿즈가 동봉됐다.종합구성 패키지도 라인업에 포함됐다. 6가지 맛을 담은
마운티아가 가을을 맞아 모두투어와 함께 ‘오르고, 쉬고, 채우고, 정선 민둥산 1박 2일 여행’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달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행되는 여행은 ‘오르고(HIKE), 쉬고(REST), 채우고(RECHARGE)’ 콘셉트의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가을 억새의 아름다운 경관으로 유명한 해발 1,119M 민둥산 트레킹을 시작으로, ‘정선의 알프스’로 불리는 로미지안가든에서의 산림치유 프로그램, 그리고 해발 1,340M 절경을 내려다볼 수 있는 운탄고도 케이블카 체험 등 오감을 채우는 시간으로 채워진다.이번 웰니스 투어 프로그램에 참가자들에게는 마운티아의 ‘이지경량다운자켓’ 의류 교환권과 네이프 반다나 세트, 모
청년과 중장년층의 창업은 위축되는 반면 60세 이상 고령층의 창업만 증가하고 있다. 이를 고령층의 경제활동 확대나 새로운 도전으로만 해석하기는 어렵다.은퇴 이후에도 생계를 유지해야 하지만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기 어려운 현실에서 창업이 선택이 아닌 불가피한 생계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문제는 창업의 문턱을 넘는 사람이 늘어나는 만큼 성공의 가능성도 커지고 있느냐는 것이다.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상반기 창업기업동향’에 따르면 60세 이상 창업기업은 9만2,369개로 전년 동기보다 2.4% 증가했다.반면 30세 미만은 3.9%, 30대는 2.3%, 40대는 3.2%, 50대는 0.8% 감소했다. 전체 창업기업이 1.5% 줄어든 상황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