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청정원이 잡곡 기반의 저당 간편식 그레인보우의 신제품 ‘치킨&바질’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그레인보우는 건강을 중시하는 식생활 트렌드에 맞춰 지난 2023년 대상 청정원이 처음 선보인 저당 곡물 식단이다. 맛은 물론, 조화로운 영양 설계와 간편함까지 갖춰 소비자들의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청정원은 새해 건강한 식단 관리를 계획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신제품 ‘치킨&바질’을 출시하고, 맛있는 식단을 위한 선택지를 넓힌다. 그레인보우 ‘치킨&바질’은 곡물, 채소, 단백질 등 총 14가지 주재료를 활용해 조화롭게 만든 제품이다. 현미와 보리, 렌틸콩, 파로, 귀리, 퀴노아 등 6가지 잡곡에 단백질이 풍
BAT코리아제조(BAT 사천공장)는 국제수자원관리동맹(AWS)으로부터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AWS는 기업의 수자원 관리 체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국제 물 관리 인증 기관으로, 심사 결과에 따라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Platinum)에서, 골드(Gold), 코어(Core)까지 총 3단계로 등급이 부여된다. BAT 사천공장이 획득한 플래티넘 등급은 수질 설비 및 관리 수준, 수자원 보호 활동 및 지역사회와의 협업 등 전반적인 수자원 관리 체계가 높은 수준으로 평가된 기업에게만 부여되는 최고 등급이다. BAT 사천공장은 2022년 AWS 코어 인증을 취득한 이후 지속적인 수자원 관리 개선 활동을 이어왔으며,
박단유가 스크린골프 WGTOUR 2026시즌 개막전 정상에 올랐다. 박단유는 지난 11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열린 26시즌 여자부 정규대회 개막전 '2026 롯데렌터카 WGTOUR' 1차 대회에서 최종 합계 27언더파(1라운드 16언더파, 2라운드 11언더파)로 개인 통산 8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총 80명의 스크린 여제들이 출전했다. 1라운드 컷오프를 통해 60명의 선수가 최종라운드에서 각축전을 이어갔다. 대회 코스는 사츠마 골프리조트로, 좁은 페어웨이와 선수들의 IP지점에 있는 벙커를 피하는 정확한 티샷과 페어웨이 공략이 필요해 선수들의
혼성그룹 코요태의 오리지널 보컬을 맡았던 차승민이 2026년 새 듀엣곡 ‘너뿐야’로 돌아온다. 차승민은 이번 신곡에서 각종 OST 음악 감독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톰과제리와 함께 직접 작곡과 프로듀싱에 참여하며 음악적 진정성을 더했다. 듀엣 파트너로는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지닌 루키 아티스트 한채연이 참여해, 세대를 아우르는 감성 조합을 완성했다. ‘너뿐야’는 빠르게 변화하는 현실 속에서 잊혀 가는 사랑의 감정을 다시금 떠올리게 하는 서정적인 듀엣 발라드다. 화려함보다는 따뜻함에 초점을 맞춘 멜로디와 애정 어린 가사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뮤직비디오는 혼성그
▲ 부사장 겸 편집국장 권대경 ▲ 산업팀장 조재훈
롯데멤버스가 올해로 10년째 임직원들과 함께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롯데멤버스는 지난 2015년부터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임직원 나눔 활동을 펼쳐왔다. 초기에는 아동복지시설인 홀트일산복지타운, 서울SOS어린이마을을 후원했으며, 2022년부터는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협력해 소아암 환아와 그 가족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있다. 지난해 연말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된 기부금은 임직원과 함께 마련한 사내 바자회 수익금과 급여 우수리 기부를 통해 조성됐다. 기부금 약 560만 원은 소아암 환아들의 치료비 및 가족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 임직원들이 직접 나눔키트를 활용해 만든 애착
국내 1위 침구 브랜드 알레르망이 새해를 맞아 ‘가두점 창고대개방’ 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행사는 다음 달 15일까지 전국 가두점 매장에서 열리며, 행사 품목에 한해 최대 7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로 생활 필수재 전반의 가격 부담이 커진 가운데, 신년을 맞아 침구 교체를 고민하는 고객은 물론 결혼을 앞두고 혼수·예단 준비에 나선 예비부부들의 수요까지 함께 고려해 기획한 대대적인 할인 행사다. 차렵이불, 패드, 이불커버, 구스 차렵이불 등 침실 필수 침구류를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역시즌 여름 상품과 역대 인기 제품까지 대거 포함해 할인 혜택을 강화했다. 인기 제품인 ‘앤슨 차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 카스가 한정판 ‘올림픽 투게더’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카스는 2024년 파리올림픽에 이어 2026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사로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하고자 이번 투게더 에디션을 기획했다. 메달 순위보다 친구·가족과 함께 응원하는 순간이 더 오래 기억에 남는다는 점에 착안해, 함께할 때 비로소 완성되는 올림픽의 가치를 캔 디자인에 담았다. ‘올림픽 투게더’ 에디션 양면에는 ‘CA’와 ‘SS’가 크게 새겨져 있어, 두 개의 캔을 나란히 두거나 건배 시 ‘CASS’ 로고가 완성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캔 상단에는
대상그룹이 B2B 영업 분야 전반에 걸친 디지털 전환(DT)을 통해 데이터 기반 체계를 구축했다고 12일 밝혔다. 그동안 B2B 영업 현장에서는 엑셀과 수기 보고서 중심의 업무 환경으로 인해 데이터의 실시간 업데이트와 정확성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다. 영업 담당자의 업무 효율성을 저하시키는 제약 요소로 작용해 왔다. 또 영업 전략 수립 과정에서 지역별∙담당자별로 정보의 접근성과 활용도에 차이가 발생하면서 성과의 편차가 생기는 상황이 지속, 체계적인 데이터 기반의 영업 지원 시스템에 대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대상그룹은 2023년부터 B2B 영업 전반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데이터 분석 및 의사결정 체계 구
동아오츠카는 체험형 러닝 크루 프로그램 ‘포카리스웨트 라이브스웨트’ 9기를 출범했다고 12일 밝혔다. 포카리스웨트 라이브스웨트는 2018년 1기부터 운영 중인 프로그램으로,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스포츠를 직접 경험하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라이브스웨트 9기는 포카리스웨트 및 포카리러너스 공식 SNS를 통해 공개 모집한 50명을 선발했다. 2026년 3월 1일 도쿄마라톤 참가를 목표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선발된 참가자들은 전 마라톤 국가대표 권은주 감독의 지도 아래 8주간 러닝 트레이닝에 참여한다. 트레이닝 기간 동안 참가자 전원에게 포카리스웨트 음료 지원을 비롯해 다양한 러닝
오리온은 생크림으로 완성한 부드러운 파이 ‘쉘위’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쉘위는 생크림으로 속을 채운 디저트 파이로, 크림 함량이 26%에 달해 국내 양산형 파이 제품들 중 독보적이다. 생크림 본연의 맛을 잘 살려낸 ‘클래식’과 초콜릿의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카카오’ 두 가지 맛으로 선보인다. 오리온은 ‘초코파이情’을 필두로 ‘카스타드’, ‘후레쉬베리’, ‘참붕어빵’, ‘오뜨’ 등 세대를 아우르는 제품을 통해 파이 시장을 이끌어 왔다. 이번에는 최근 커피와 차를 즐기는 홈카페·티타임 문화가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는 가운데, 디저트 카페에서 맛볼 수 있는 고급스러운 생크림
스포츠마케팅 전문 기업 지애드스포츠가 대어급 선수들과 우수 유망주들을 대거 영입했다. 9일 지애드스포츠는 “KLPGA 최고 스타플레이어 방신실을 비롯해, 차세대 에이스 리슈잉, 조혜림, 송지아와 전속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아마추어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송지민, 한효리, 박채민, 윤규리 등 특급 유망주들도 함께 영입하며 미래 성장 동력까지 확보했다. 이번 영입을 통해 합류한 선수들은 지애드스포츠의 기존 간판스타인 김효주, 박민지와 한솥밥을 먹는다. 지애드스포츠는 베테랑 스타와 라이징스타, 그리고 잠재력 넘치는 아마추어 군단까지 아우르는 완벽한 ‘신구 조화’를 이뤄내며 명
대한체육회의 공식 후원사 CJ그룹이 구슬땀을 흘리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K푸드 특식을 제공하는 '비비고 데이'를 개최했다. CJ는 지난 8일 태릉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왕교자·통새우만두·연어스테이크 등 ‘비비고’ 브랜드 대표 상품을 특별 점심 메뉴로 제공했다. 행사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선수들의 컨디션과 사기를 끌어올리길 바라는 CJ의 응원을 담아 기획됐다. 이날 CJ는 태릉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동계올림픽에 나서는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을 비롯, 다양한 동계 종목의 선수단 및 코칭 스태프 150여 명을 대상으로 ‘비비고’ 제품을 재료로 한 깜짝 식단과 선수들의 훈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