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전국 스토어에서 ‘블랙 시몬스 데이’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31일 밝혔다.블랙 시몬스 데이 프로모션을 통해 시몬스의 최상위 매트리스 라인 ‘뷰티레스트 블랙’은 물론 대표 매트리스 컬렉션 ‘뷰티레스트’의 전 모델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뷰티레스트 블랙은 지난 2016년 출시 이후 매년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 3월에는 처음으로 월 판매량 500개를 돌파했다. ‘바나듐’ 소재를 적용해 내구성을 향상시킨 ‘바나듐 포켓스프링’ 중에서도 3중 나선 구조의 ‘어드밴스드-포켓스프링’이 내장됐다.프로모션에서는 매트리스와 프레임 신제품을 세트로 구매하면 해당 프레임에 추가 할인이
쿠팡이 앱에서 실물 기프트카드를 론칭했다고 31일 밝혔다.로켓배송으로 론칭한 실물 기프트카드는 1만원, 3만원, 5만원, 10만원, 30만원권 등 총 5개 권종으로 구성됐다.직접 선물을 건네며 감사함을 표시할 수 있도록, 디자인한 메시지 카드형 봉투를 함께 제공한다.수령한 실물 기프트카드는 쿠팡 앱에서 쿠팡캐시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다.쿠팡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 피드백을 꾸준히 반영해 탁월한 선물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고객들이 쿠팡 기프트카드를 통해 더욱 다양하고 편리한 방법으로 소중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NS홈쇼핑은 지난 28일 판교 본사에서 ‘NS푸드페스타 2026 익산’의 요리경연 부문 심사를 이끌 심사위원을 공식 위촉했다고 31일 밝혔다.올해 위촉된 심사위원단은 조리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남대현 명장이 심사위원장으로 선임됐다. 일반부문 심사위원은 안유성 명장, 천덕상 명장, 김상영 요리연구가이며, 가족부문 심사위원은 최수근 관장, 조우현 명장, 이순옥 조리기능장으로 오랜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들이다.심사위원단은 10월 16~17일 전북 익산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열리는 본선 현장에 참여해 주요 경연을 현장 심사한다.일반부문은 10월 16일 ‘자연의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밀키트’를 주제로 열리며, 가족부문은 10월 17일 ‘하림
사모펀드 MBK파트너스와 영풍이 고려아연 경영권을 확보하지 못하도록 막아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고려아연은 미국 테네시주에서 74억 달러 규모의 통합제련소 건설 사업인 프로젝트 크루서블을 추진하고 있다. MBK·영풍이 고려아연 경영권을 장악할 경우 미국의 핵심광물 공급망 전략에 부정적 영향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미국 외교 전문매체 포린폴리시저널 티모시 메이슨 선임기자는 지난 25일 ‘공급망 안보의 중심에 있는 소유권 문제’라는 제목의 특별기고를 게재했다.메이슨 선임기자가 기고문에서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과 프로젝트 크루서블을 다뤘다. 그는 “합작사업은 미국의 공급망 자립을 목표로 한다는 미국과 한국
CJ제일제당은 지난 27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준비하고 있는 선수단 및 코칭스태프 등 약 800명을 대상으로 ‘비비고 데이’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CJ제일제당은 선수들의 체력 관리와 영양 섭취를 고려해 고단백질 중심의 메뉴를 준비했다. 비비고 연어 스테이크를 비롯해 선수들이 선호하는 비비고 제품을 활용한 특별 메뉴와 함께 훈련 중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간식류를 제공했다선수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아시안게임 개막일을 상징하는 ‘9.19초를 잡아라’ 게임을 비롯해 즉석에서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스크래치 경품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 경품으
오뚜기가 두 가지 이상의 과일을 블렌딩한 ‘라이트앤조이 당을 줄인 쨈(트리플베리·파인애플망고)’ 2종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기존 쨈류 시장 제품군 대비 담 함량을 30% 낮춘 것이 특징이다.‘라이트앤조이 당을 줄인 트리플베리쨈’은 딸기에 라즈베리와 크랜베리를 더했다. ‘라이트앤조이 당을 줄인 파인애플망고쨈’은 망고에 파인애플을 더해 열대과일의 향과 과즙을 담았다.신제품 2종은 빵에 발라 간편하게 즐기는 것은 물론, 요거트나 와플에 곁들이거나 음료에 활용하는 등 즐길 수 있다.오뚜기 관계자는 “‘라이트앤조이 당을 줄인 쨈’ 2종은 당 부담은 낮추면서 두 가지 이상의 과일을 조화롭게 담아 색다른 풍미를 즐길 수
롯데웰푸드는 환자와 보호자들을 위해 롯데의료재단의 ‘마음충전 간식박스’ 후원 프로그램에 동참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롯데의료재단 보바스기념병원, 하남 보바스병원 입원 환자 및 보호자, 어린이재활센터 환아 등 약 1천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롯데웰푸드는 지난 6월 카스타드, 마가렛트, 롯샌, 크런키 데빌 등 대표 인기 제품 총 232박스 전달을 마쳤다. 지원 물품은 올해 12월까지 병원 내 교육 및 정서지원 프로그램 일정에 맞춰 대상자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이와 함께 롯데웰푸드는 지난 27일 경기도 하남시 소재의 보바스병원 어린이재활센터를 찾아 ‘닥터자일리톨 버스가 간다!’ 캠페인을 전개했다.‘닥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서울 방배동에 ‘시몬스 갤러리 방배점’을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약 90평 규모의 시몬스 갤러리 방배점은 ‘네이버후드 럭셔리’라는 콘셉트를 적용했다. 가까운 일상 속에서 시몬스의 브랜드 가치와 제품을 특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갤러리 최초로 스토어에 ‘웰컴 라운지’를 조성했다. 제품을 본격적으로 체험하기에 앞서 머무를 수 있는 공간으로, 영국의 대표적인 패션 하우스 비비안 웨스트우드와 영국의 유서 깊은 벽지 브랜드 콜 앤 선이 협업한 골드 컬러의 ‘앱센스 오브 로지스 모아레’ 패턴 벽지를 사용했다. 여기에 직물 러그와 넓은 소파 등을 배치해 고급스럽고 아늑한 느낌을 연출했다.스
홈플러스익스프레스는 28일 구성원 대표 6명과 회사 대표 6명 등 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한마음협의회는 구성원 대표와 회사 대표가 참여해 근무환경과 복지, 현장 운영 등에 관한 의견을 나누고 개선 방향을 함께 마련하는 홈플러스익스프레스의 공식적인 노사협의회이다.홈플러스익스프레스는 지난 6월 23일 새로운 운영 체제로 출발한 이후 전국 284개 점포의 상품 공급과 매장 운영을 안정화하는 데 집중해 왔다.지난 7월 21일부터 8월 19일까지 일평균 매출은 5월 23일부터 6월 22일까지와 비교해 146% 증가했다. 같은 기간 객수는 100%, 객단가는 23% 늘었으며, 신선식품과 공산품 매출도 각각 167%, 187%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오는 10월 4일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초대형 버거 트랙을 달리는 러닝 페스티벌 ‘2026 리아는 배불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행사는 서울어린이대공원 내 마련된 버거 모양의 5km 코스로 운영된다. 참가자는 '버거 성향 테스트'를 통해 버거 선호도와 러닝 스타일 따라 ‘통통튀는 새우모험가’, ‘여유로운 불고기 낭만가’ 등 12가지 유형으로 진단받아 그룹별 러닝을 진행한다.현장에선 배불런 드레스코드에 맞춰 남다른 스타일의 참가자를 선정하는 ‘배불리스타’, 깜짝 출몰하는 ‘감튀맨’ 이벤트 및 ‘떼리앙’ 포토존 등 유쾌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참가 티켓은 오는 9월 1일 오
동아오츠카는 걸그룹 리센느를 모델로 발탁한 이후인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21일까지 나랑드사이다 매출이 48%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리센느는 유튜브 콘텐츠에서 '거제 야호' 밈으로 화제를 모은 뒤 인기를 끌고 있는 걸그룹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 7일 공개된 나랑드사이다 광고를 비롯해 동아오츠카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나랑드사이다·리센느 관련 콘텐츠의 누적 조회수는 1천800만회를 넘어섰다. 장경진 나랑드사이다 브랜드매니저는 “리센느 모델 발탁 이후 나랑드사이다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9월 한정판 패키지와 리센느 포토카드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리센느
오뚜기가 ‘열라면’의 IP를 만두에 접목한 ‘열찐만두’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열찐만두는 ‘열라면’ 특유의 매콤한 맛에 돼지고기의 육즙과 야채의 채즙을 더했다. 여기에 포자 형태의 전분피로 쫄깃한 식감을 살렸다.여섯 알의 만두를 트레이에 담아 전자레인지에 조리할 수 있도록 했다.오뚜기 관계자는 “‘열찐만두’는 소비자에게 친숙한 ‘열라면’의 매운맛을 만두에 담아 새롭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익숙한 맛에 차별화된 아이디어를 더해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진천공장 협력사가 ‘중대재해처벌법 준수 인증’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중대재해처벌법 준수 인증제(SCC)’는 중대재해 대응 역량과 안전보건관리체계 수준을 외부 전문기관인 법무법인 대륙아주가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CJ제일제당은 협력사가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점검을 받는 데 필요한 컨설팅 비용을 전액 부담했다.CJ제일제당은 이번 인증 획득을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협력사 전반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는 계기로 활용할 계획이다. 인증 과정에서 발굴된 우수사례와 안전관리 노하우를 다른 협력사에도 공유해 안전보건관리 수준을 상향 평준화하고 향후 인증 지원 프로그램의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