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운더 아티스트 우즈(WOODZ, 조승연)가 데뷔 이래 첫 정규 앨범 ‘Archive. 1’을 발매한다.소속사 측은 4일 “우즈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1집 ‘Archive. 1’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Archive. 1’은 우즈가 데뷔 13년 만에 처음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자,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첫 번째 기록물이다. 오랜 활동을 거치며 쌓아온 음악적 색깔과 우즈가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것들을 이번 앨범에 집약했으며, 총 17곡이라는 볼륨만큼 각기 다른 매력을 담은 곡들로 완성도를 높였다. 전곡 작사·작곡·프로듀싱에 참여한 우즈는 이번 앨범을 통해 그동안의 ‘준비 단계’를 지나
그룹 세븐틴 에스쿱스X민규의 미니 1집이 발매 5개월 여만에 일본 오리콘 차트 정상을 탈환했다.지난 3일 오리콘에 따르면, 에스쿱스X민규의 미니 1집 ‘HYPE VIBES’는 ‘데일리 앨범 랭킹’(3월 2일 자)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일본 2개 도시에서 진행된 ‘CxM [DOUBLE UP] LIVE PARTY’의 열기가 순위 상승으로 이어진 모양새다.지난해 9월 29일 출시된 ‘HYPE VIBES’는 국내외에서 꾸준히 호응을 얻으며 누적 판매량 100만 장 돌파를 눈앞에 뒀다. 음반은 발표 당시 K-팝 유닛 앨범 중 가장 많은 초동 판매량(발매 직후 일주일간의 음반 판매량)을 경신했고,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도 K-팝 유닛 최고 순위를 달성한
YG엔터테인먼트가 막강한 라인업의 2026년 로드맵을 내걸었다.대표 IP 중 하나인 빅뱅의 활동 재개와 더불어 트레저와 베이비몬스터의 잇단 컴백까지 예고해 글로벌 K팝 시장에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YG엔터테인먼트는 4일 “공식 블로그에 '2026 YG PLAN | YG ANNOUNCEMENT'를 게재했다”고 밝혔다.지난해 8월 이후 약 6개월 만에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인터뷰에 나서 올해 예정된 YG의 굵직한 소식들을 직접 전한 것.앞서 빅뱅은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해 활동 재개를 예고해 글로벌 음악 팬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양현석 총괄은 "빅뱅 멤버들과 공연을 개최하기로 합의한 상태"라고 밝혔다.빅뱅의 20년 음악 여정을 기
‘세이렌’ 송이우가 단 몇 장면만으로도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초반 미스터리의 중심에 섰다.지난 2일과 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에서 송이우는 한설아(박민영 분)의 유일한 친구이자 로얄옥션 인근에서 바를 운영하는 황숙지 역으로 등장했다. 그리고 첫 회부터 충격적인 사건의 유력 용의자로 떠오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황숙지는 차석 경매사 김윤지(이엘리야 분)의 평판을 전하며 등장했다. 친구를 향한 엇갈린 감정이 스치는 미묘한 눈빛은 단순한 조언 이상의 여운을 남겼다. 이어 바에서 로얄옥션 직원들의 대화를 예리하게 듣고 있는 모습은 사건의 흐름을 파헤치고 있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냈다.결
‘현역가왕3’ 홍지윤-차지연-구수경-솔지-김태연-강혜연-이수연-홍자-금잔디가 3대 가왕 탄생을 위한 결승 2차전에 진출한 가운데 빈예서가 최종 방출되며 충격을 선사했다.지난 3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 11회는 분당 최고 시청률 13.1%, 전국 시청률 12.4%(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특히 5주 연속 지상파-종편-케이블 채널에서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을 포함한 화요일 전 채널 시청률 1위를 석권하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강 예능의 위상을 확인시켰다.‘현역가왕3’ 11회에서는 ‘현역가왕’ 3대 가왕과 ‘2026 한일가왕전’에 진출할 국가대표 TOP7이 탄생할 대망의 결승전 1차전이 펼쳐졌다. 결승은 1, 2차전으로 구성되며 총점은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이 흥행 신드롬과 함께 글로벌 관객과 만난다.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와 왕위에서 쫓겨난 어린 선왕 이홍위가 함께 생활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개봉 후 전 세대 관객들의 심금을 울리며 흥행에 성공, 천만 관객을 향해 거침없이 달리고 있다.관객들의 호평 속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는 미국 뉴저지, LA, 워싱턴 DC, 시애틀, 라스베가스 등 미국 내 도시 26곳을 비롯해 캐나다, 호주, 대만, 뉴질랜드 등 다양한 국가에서 개봉돼 해외 관객들과 만난다.특히 '왕과 사는 남자'는 앞서 지난달 19일 호주에
배우 김태리의 변신은 어디까지일까.4일 소속사 매니지먼트mmm은 한 뷰티 브랜드의 앰배서더로 활약하고 있는 김태리의 광고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완벽히 소화하며 팔색조 면모를 자랑하고 있는 김태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매혹적인 주근깨 메이크업부터, 도도함이 돋보이는 풀뱅의 포니테일 헤어, 여성스러운 무드가 물씬 풍기는 반묶음 스타일까지 한계 없는 변신으로 시선을 끌고 있다.이날 김태리는 다양한 콘셉트에 맞게 표정과 포즈를 자유자재로 연출하며 수많은 A컷을 만들어 내 현장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진지한 태도로 촬영에 임하다가도 잠깐의 틈이 날 때면 장난기 가득한 반전 매력
키키, 에이티즈, 이찬원, 드림캐쳐, 알파드라이브원이 KM차트 2월 월간 차트 정상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키키는 음원과 신인 부문에서 2관왕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글로벌 스탠더드 K팝 차트 KM차트(케이엠차트)는 지난달 2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KM차트 2월 월간 차트 결과를 발표했다.먼저 K-MUSIC(음원) 부문 1위는 키키의 '404 (New Era)'가 차지했다. 이 곡은 공개 직후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고, KM차트 1위에 오르며 그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와 함께 엔믹스의 'Blue Valentine'(블루 밸런타인), 화사(마마무)의 'Good Goodbye'(굿 굿바이), 블랙핑크의 '뛰어(JUMP)', 에이티즈의 'Adrena
방탄소년단(BTS)이 삶에 대한 사랑을 노래한 ‘SWIM’으로 돌아온다.방탄소년단은 4일 팀 공식 SNS에 정규 5집 ‘ARIRANG’(아리랑)의 트랙리스트를 게재했다. 앨범 로고와 빨간색 테이프 형태의 그래픽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신보에는 타이틀곡 ‘SWIM’을 비롯해 ‘Body to Body’, ‘Hooligan’, ‘Aliens’, ‘FYA’, ‘2.0’, ‘No. 29’, ‘Merry Go Round’, ‘NORMAL’, ‘Like Animals’, ‘they don’t know ’bout us’, ‘One More Night’, ‘Please’, ‘Into the Sun’까지 총 14곡이 실린다.새 음반은 방탄소년단의 정체성과 지난 여정에서 쌓은 정서를 아우른다.타이틀곡 ‘SWIM’은 업비트한 얼터너티브 팝(Alternative pop)
그룹 아이브(IVE)와 블랙핑크(BLACKPINK)가 한터차트 2월 월간차트를 빛냈다.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지난 1일 오전 10시, 2026년 2월 월간차트를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아이브와 블랙핑크가 한터차트 2월 월간차트에서 각 부문 1위에 등극했다.2월 월간 월드차트에서 아이브는 1위에 올랐다. 아이브는 소셜과 음원, 미디어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2만 50.18점의 월드 지수를 얻었다. 아이브는 2월 4주 주간 월드차트 1위에도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이어 에이티즈가 월드 지수 1만 3633.34점으로 2위, 블랙핑크가 월드 지수 1만 2179.23점으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2월 월간 음반차트에서는 블랙
시그니엘 부산이 다가오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해운대의 파노라믹 전망을 배경으로 클래식 공연과 미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호텔 1층에 위치한 더 라운지에서는 3월 14일 화이트데이 당일, 플루트와 하프의 선율이 어우러진 더 라운지 하우스 콘서트 ‘화이트데이 세레나데(A White Day Serenade)’가 열린다.부산시립교향악단 수석 플루티스트 이주형과 하피스트 정주희가 봄날의 사랑을 주제로 한 감미로운 연주를 선사한다. 공연은 오후 2시와 3시에 각각 30분 간 진행되며, 해당 시간 더 라운지를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공연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또한 3월 1일부터 15일까지는 해운대 야경을 감상하며 로
가수 보아가 1인 기획사 베이팔 엔터테인먼트'(BApal Entertainment)를 설립했다.베이팔 엔터테인먼트는 3일 “보아가 자신의 음악적 방향성을 보다 명확히 구현하기 위해 새로운 구조를 선택했다”고 밝혔다.베이팔 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연말 25년 동안 몸담은 SM엔터테인먼트에서 나온 보아가 직접 설립한 기획사로, '보아'(BoA)와 '친구'(pal)의 의미를 담고 있다. '보아와 친구들'이라는 뜻으로, 보아와 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회사를 지향한다.베이팔 엔터테인먼트 관게자는 "오랜 시간 활동하며 쌓아온 소중한 추억과 값진 경험은 현재의 단단한 아티스트 보아를 만든 가장 중요한 자산이다"며 "그간의 배움을 바탕으로 음악적 내실을 더
싱어송라이터이자 배우 에릭남이 대담한 변신에 나섰다.소속사 측은 3일 “에릭남이 오늘 오후 2시 각종 글로벌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How The Fire Started'(하우 더 파이어 스타티드)를 발매했다”고 밝혔다.신곡과 함께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됐으며, 뮤직비디오 본편은 3일 오후 공개 예정이다.'How The Fire Started'는 불타는 배신의 이야기를 담은 곡으로, 보다 강렬해진 사운드와 드라마틱한 전개가 특징이다. 에릭남은 이번 싱글을 통해 기존 이미지에서 한층 확장된 음악적 색깔을 선보였다.뮤직비디오는 시네마틱한 서부극 테마를 기반이다. 에릭남은 로데오 대결의 중심에서 긴장감 넘치는 연기로 배우로서의 존재감도 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