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ENHYPEN)이 엔진(ENGENE.팬덤명)의 성원에 힘입어 추가 공연을 결정했다.엔하이픈은 8일 글로벌 플랫폼 위버스 공식 커뮤니티에 ‘ENHYPEN WORLD TOUR ‘BLOOD SAGA’ IN BERLIN & LONDON’(이하 BLOOD SAGA)의 회차 추가 공지를 게재했다.이에 따르면 이들은 내년 3월 6일 베를린, 8일 런던에서 하루 더 공연을 펼친다.이로써 엔하이픈은 ‘BLOOD SAGA’로 자체 최대 규모 월드투어 기록을 새로 쓰며 전 세계 22개 도시에서 총 37회에 걸친 공연을 치르게 됐다.한편, 미니 8집 ‘THE SIN : BLISS’의 공식 활동을 마친 엔하이픈은 오는 9일 방송되는 MBC M, MBC every1 ‘쇼챔피언’ 스페셜 무대로 엔진을 다시 만난다.타이틀곡 ‘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하 반얀트리 서울)이 ‘어반 웰니스(Urban Wellness)’ 패키지를 선보인다.‘어반 웰니스’ 패키지는 남산의 자연 속에서 신체 감각을 깨우는 헬스케어와 수분 및 심신 균형을 채우는 이너케어, 그리고 지친 몸과 피부를 조화롭게 가꾸는 스킨케어를 하나로 연결한 통합 웰니스 루틴을 제안한다.먼저, 투숙객은 호텔에서 대여하는 러닝 베스트와 남산 트레일 맵을 활용해 자신의 컨디션과 취향에 맞는 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 호텔에서 숲길을 따라 N서울타워까지 이어지는 남산타워로 코스부터 한옥마을까지 완만하게 이어지는 산책 코스, 남산 성곽길을 따라 서울의 풍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한양도성길 코스
‘이올라오스’ 김재한이 첫 연극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김재한은 지난 6일 예스24아트원 3관에서 진행된 연극 ‘이올라오스’ 마지막 공연에 올라 관객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이올라오스’는 고대 그리스를 배경으로, 오랜 연인이었던 멜라스와 아가토가 전쟁을 대하는 방식의 차이로 균열을 겪고, 청년 피론이 두 사람 사이에 등장하며 펼쳐지는 엇갈린 운명을 그린 작품이다.김재한은 극 중 신성 부대의 장군 멜라스 역을 맡아 냉정하고 이성적인 성격 뒤에 자리한 복합적인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인물의 감정 변화를 설득력 있게 표현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안정적인 연기와 깊이 있는 감정 표현으로 무대 위
샤이니 멤버 온유(ONEW)가 평범한 일상 속 행복을 노래한다.소속사 측은 8일 “온유가 지난 7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본 네 번째 싱글 'KAKERA -運命のピース-'(카케라-운메이노피스-)의 첫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업로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영상에는 알람 소리에 잠에서 깬 한 여자가 라디오 주파수를 맞추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내 여자는 노래를 들으며 산책하고, 한가로이 집을 청소하고, 시원한 음료를 마시는 등 일상 속에 흩어져 있던 소소한 행복의 순간들을 오롯이 즐겼다. 포근한 분위기 속 청량한 영상미로 보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설렘을 선물했다.'KAKERA -運命のピース-'는 운명 같은 사람을 만나
아이칠린(ICHILLIN')이 데뷔 후 처음으로 워터밤 무대에 오른다.소속사 측은 8일 “아이칠린이 오는 12일 대만 가오슝 드림몰에서 개최되는 '워터밤 가오슝 2026(WATERBOMB KAOHSIUNG 2026)'에 출연한다”고 밝혔다.'워터밤 가오슝 2026'은 오는 12일과 13일 양일간 펼쳐지는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이다. 음악과 물놀이를 결합한 화려한 무대 연출과 관객 참여형 공연으로 전 세계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이번 공연은 아이칠린의 데뷔 첫 워터밤 출연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그간 탄탄한 라이브와 퍼포먼스, 밝고 건강한 에너지로 사랑받아 온 아이칠린은 다채로운 대표곡을 선보이며 가오슝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특히
가수 겸 배우 도경수(D.O.)가 새 앨범 ‘DOPAMINE(도파민)’으로 음악팬들의 감각을 깨운다.소속사 측은 8일 “도경수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DOPAMINE’을 발매한다”고 밝혔다.‘DOPAMINE’은 일상 속에서 문득 피어나는 설렘과 사랑의 감정을 다섯 개의 트랙으로 풀어낸 앨범이다. 지난해 9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DUMB(덤)’ 이후 약 1년 만의 신보이자, 정규 1집 ‘BLISS(블리스)’ 이후 1년 2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으로 도경수의 한층 확장된 음악적 색깔을 담았다.이번 앨범에서는 시원한 밴드 사운드의 ‘Sing It Loud(싱 잇 라우드)’부터 리드미컬한 어쿠스틱 기타가 돋보이는 ‘Danci
가수 김재환이 전역 후 첫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소속사 측은 8일 “김재환이 오는 10월 31일~11월 1일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단독 콘서트 '2026 김재환 콘서트 [여백:餘白]'(이하 여백:餘白)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여백:餘白'은 깊어진 음악성은 물론 김재환표 믿고 듣는 라이브로 한층 성장한 뮤지션의 진가를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다채로운 세트리스트 속 김재환의 목소리만으로 여백을 가득 채워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재환은 지난 4월, 전역 후 선보인 첫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김재환이 작사, 작곡을
방탄소년단(BTS)이 기록을 쏟아내며 북미 투어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방탄소년단은 지난 1~2일과 5~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개최한 ‘BTS WORLD TOUR ‘ARIRANG’ IN LOS ANGELES’를 끝으로 북미 투어를 마쳤다. 12개 지역, 31회 공연은 일찌감치 전석 매진됐고 북미에서만 약 192만 관객과 함께했다.로스앤젤레스 콘서트에는 28만 2000여 관객이 운집했고 각종 신기록이 쏟아졌다. 이들은 지난 2021년 동일 장소에서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 4회 공연을 펼친 바 있다. 이번 투어까지 총 여덟 번 무대를 꾸며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가장 많이 콘서트를 연 팀이 됐다. 총 8회 공
시그니엘 부산이 장마리아 작가와 손잡고 기획 전시와 차별화된 미식을 선보인다.장마리아 작가는 회반죽과 모래 등을 두껍게 쌓아 올리며 평면회화의 경계를 확장해온 주목받는 현대미술 작가다. 초기 회색조 작업에서 출발해 최근에는 밝고 생동감 있는 색채로 영역을 넓히며 생명력과 회복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이번 전시는 오는 11월 16일까지 시그니엘 부산 로비에서 진행한다. 작가의 대표 연작 ‘In Between-Spring Series’과 ‘Permeation’ 총 11점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투숙객은 물론 호텔을 방문하는 고객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장마리아 작가와 협업한 미식 프로모션도 선보인다. 시그니엘 부산 더 라운지의 애프터
가수 임영웅이 달콤한 설렘을 전하고 있다.소속사 측은 7일 “오늘 오후 임영웅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또또’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고 밝혔다.임영웅의 반려견 시월이와 아역 배우 김준의 모습으로 시작되는 ‘또또’ 뮤직비디오는 평범하고 소소한 일상을 보내는 임영웅 그리고 항상 곁에 있는 시월이, 김준의 모습 등이 이어진다.임영웅과 시월이, 시월이가 의인화된 김준의 조합은 보기만 해도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것은 물론, 집과 공항 등 다양한 장소의 전환은 곡이 주는 경쾌한 분위기를 강조하기도 한다.음원 발매 하루 전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한 임영웅은 타이틀곡 ‘또또’에 대해 “가사 안에 시월이(스페인어로 10월을 의미하
에스투잇(S2IT)이 한층 강렬하고 과감해진 매력으로 돌아온다.에스투잇(S2IT)이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Blue Crush(블루 크러쉬)’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에스투잇(S2IT)은 7일 오후 2시 서울 서대문구 일러스타 스테이지 공연장에서 신곡 ‘Blue Crush(블루 크러쉬)’를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하루는 “데뷔 6개월 만에 컴백을 하게 됐다. 기다려준 팬들에 감사하다. 기다려준 만큼 성장한 모습,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Blue Crush’는 청아한 오르골 벨 사운드로 시작해 점층적으로 고조되는 긴장감과 강렬한 저지 클럽 리듬이 어우러지는 하이퍼 팝 트랙이다. 몽환적
블랙핑크 지수(JISOO)가 솔로로 막강한 화력을 뽐냈다.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7일 오전 10시, 2026년 9월 1주 차 주간차트를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지수가 한터차트 9월 1주 차 월드차트와 음반차트를 모두 접수했다.주간 월드차트에서 지수는 정상을 차지했다. 지수는 주간 월드차트 음반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1만 1412.26점의 월드 지수를 얻었다. 이어 스트레이 키즈가 월드 지수 1만 268.19점으로 2위, 에스파가 월드 지수 8844.31점으로 3위에 자리했다.주간 음반차트에서도 1위의 주인공은 지수였다. 지수는 두 번째 싱글 'CLICK'으로 9월 1주 음반 지수 21만 7084.52점(판매량 10만 2010장)을 기록했다
유나이티드 항공사(United Airlines)가 한국 서울과 미국 뉴욕 노선 경쟁에 뛰어들었다.유나이티드 항공사는 7일 “서울(인천)에서 뉴욕(뉴어크)으로 향하는 첫 직항편을 운항했다”고 발표했다.해당 노선은 다른 미국 항공사가 운항하지 않는 유일한 노선이다. 기존에 매일 두 차례 운항 중인 인천-샌프란시스코 노선에 더해, 유나이티드 항공사는 이제 한국과 미국을 연결하는 연중 매일 3회의 직항편을 운항한다.신규 항공편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후 5시 15분 출발해 현지 시각 오후 6시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에 도착한다. 귀국 항공편은 뉴어크에서 오전 10시 35분 출발해 서울에 오후 3시 20분 도착한다.유나이티드 항공사는 태평양 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