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LE SSERAFIM)이 오는 12월 교세라돔 오사카로 향한다.지난해 도쿄돔에 이어 약 1년 만에 또 한 번 일본 대형 공연장에 입성하며 현지에서의 막강한 인기를 이어간다.르세라핌은 지난 2~3일 마린멧세 후쿠오카 A관에서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JAPAN’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다섯 멤버는 이날 공연에서 오는 12월 19~20일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깜짝 발표했다. 르세라핌이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단독 공연을 여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이들은 지난해 11월에는 도쿄돔에 첫 입성해 양일간 약 8만 관객을 동원했다. 도쿄돔에 이어 교세라돔 오사카까지 일본의 대형 공연장을 섭렵하며 현지에서의 입지를
‘바캉스의 법칙’ 채종협이 일본에서의 굳건한 인기를 입증하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ABEMA 오리지널 드라마 ‘바캉스의 법칙’은 바쁜 일상에 지친 주인공 호시노 미도리(하시모토 칸나 분)가 바닷가 별장에서 미스터리한 관리인 니시가미(채종협 분)를 만나 사랑에 빠지며, 인생의 소중한 시간을 되찾아가는 한여름의 ‘디톡스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채종협은 극 중 타츠미 별장 일대를 관리하는 관리인이자 사신 니시가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신으로서의 사명과 인간 사이에서 갈등하는 인물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리며 극을 이끌고 있다.채종협의 활약에 힘입어 ‘바캉스의 법칙’은 첫 화 공개 이후 6주 연속 ABEMA 드라마
가수 아이유(IU)가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오는 10일 새 디지털 싱글로 돌아오는 것.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4일 “오늘 0시 아이유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발매를 예고하는 티저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영상은 레트로한 PC 화면을 연상시키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면에는 초승달과 궤도, 오묘한 빛을 띠는 구체가 어우러진 심볼과 함께 ‘IU DIGITAL SINGLE’이라는 문구가 등장한다. ‘2026.09.10. 18:00 (KST)’라는 신곡 발매 일시도 공개되며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린다.특히 이번 티저 영상에 삽입된 음악은 지난 8월 말 아이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별님 제 소원을 들어주세요’
NCT 127(엔시티 127)이 막강 화력을 뽐냈다.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4일 오전, 8월 4주 차(집계 기간 8월 24일~8월 30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을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NCT 127이 한터 국가별 차트를 접수했다.미국 부문에서 NCT 127의 'BLINGY'는 종합 지수 1만 3618.63점을 기록하며 영향력을 자랑했다. 다음으로 연준의 'NO LABELS'(종합 지수 1만 1634.07점)가 2위, 캣츠아이의 'WILD'(종합 지수 5688.88점)가 3위에 자리했다.일본 부문에서도 1위는 NCT 127의 차지였다. NCT 127 'BLINGY'의 종합 지수는 1만 4542.91점이다. 2위는 아일릿의 'MAMIHLAPINATAPAI'(종합 지수 1만 2238.88점), 3위는 엔하이픈
아티스트 지수(JISOO)가 첫 솔로 정규앨범의 여정을 시작한다.소속사 측은 4일 “지수가 오늘 오후 1시 국내외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1집의 첫 번째 선공개 싱글 ‘CLICK(클릭)’을 발매한다”고 밝혔다.‘CLICK’은 절제된 신스 사운드와 탄력 있는 베이스 위 댄스 팝 리듬을 얹어 미묘한 텐션과 세련된 무드를 동시에 자아내는 곡이다. 서로에게 끌리면 안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설명할 수 없이 자연스럽게 맞아떨어지는 두 사람의 본능적인 끌림을 ‘클릭’이라는 직관적인 단어로 풀어냈다.특히 지수는 중음역대의 단단하고 매혹적인 음색으로 무심한 듯 감각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여백을 살린 미니멀한 구성을 따라 감정을
방탄소년단(BTS), 이찬원,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 코르티스(CORTIS), 하데스(HADES)가 막강한 저력을 과시했다.글로벌 스탠더드 K팝 차트 KM차트(케이엠차트)는 지난 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KM차트 8월 월간 차트 결과를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이찬원, 베이비몬스터, 코르티스, 하데스가 KM차트 8월 월간 차트 정상에 올랐다.먼저 K-MUSIC(음원) 부문 1위는 방탄소년단의 'SWIM'(스윔)이 차지했다. 'SWIM'은 4·7월에 이어 해당 부문 정상에 오르며 꾸준한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이어 플레이브의 'Born Savage'(본 새비지), 에이티즈의 'BAD'(배드), 코르티스의 'REDRED'(레드레드), 임영웅의 '순간을 영원처럼', 제니의 '
엔하이픈(ENHYPEN)이 신곡 ‘Bloody Paradise’로 자신들의 기록을 연일 갈아치우고 있다.엔하이픈은 지난 3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미니 8집 ‘THE SIN : BLISS(더 신 : 블리스)’ 타이틀곡 ‘Bloody Paradise(블러디 파라다이스)’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이로써 엔하이픈은 ‘엠카운트다운’, ‘인기가요’, ‘쇼! 음악중심’, ‘뮤직뱅크’, ‘쇼챔피언’ 등 5개 음악방송 정상을 석권하고 총 6관왕에 오르며, 팀의 음악방송 최다 관왕 기록을 다시 한번 경신했다.이날 방송에서 엔하이픈은 순탄치 않은 도피 여정을 떠올리게 하는 빈티지한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올라 ‘Bloody Paradise’ 퍼포먼스를 펼쳤다. 역동적이고 절
가수 김재환이 뱁새를 모티프로 한 공식 캐릭터를 공개했다.김재환은 지난 3일과 4일 공식 SNS를 통해 공식 캐릭터 'BAEP J'(뱁째)의 포스터와 이를 활용한 메신저 테마 이미지를 차례로 선보였다.먼저, 포스터에는 앙증 맞은 꼬리와 부리로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BAEP J'가 첫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BAEP J'는 '뱁새'와 김재환의 별칭인 '째니'를 조합한 이름으로, '새들이 노래한다'라는 표현을 보컬리스트 김재환의 이미지에 빗댄 것이 특징이다. 특히, 김재환의 매력 포인트인 한쪽 보조개를 그대로 살려내 귀여움을 더했다.'BAEP J'를 활용한 카카오톡 테마도 베일을 벗었다. 기타 치는 'BAEP J'의 모습이 등장해 보는 재미를 더한
롯데호텔앤리조트가 롯데호텔앤리조트 공식 앰배서더 최나연·김하늘 프로와 함께하는 제주 골프 패키지를 선보인다.패키지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간 롯데호텔 제주와 롯데스카이힐CC 제주에서 진행된다.객실 2박과 조식을 기본으로 최나연·김하늘 프로의 원포인트 레슨, 18홀 라운드, 클럽하우스 식사권, 웰컴 어메니티 및 스페셜 기프트, 앰배서더 토크와 네트워킹 세션이 포함된 갈라디너 등으로 구성했다.10월 17일 오전에는 최나연 프로의 드라이빙 레인지 레슨과 김하늘 프로의 어프로치 레슨을 각각 60분씩 진행하고, 오후에는 18홀 라운드와 파3 스페셜 이벤트가 이어진다. 라운드는 1회 또는 2회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캣츠아이(KATSEYE)가 아일랜드 더블린을 뜨겁게 달궜다.캣츠아이는 지난 2일 더블린 3아레나에서 ‘THE WILDWORLD TOUR’의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히트곡과 신곡, 멤버별 개성이 돋보인 솔로 퍼포먼스를 아우른 무대를 선보였다.이번 공연은 유럽과 북미 10개국 27개 도시에서 총 31회에 걸쳐 진행되는 아레나 투어의 출발점이었다.이날 멤버들은 리프트를 타고 무대 위에 등장했다. 형형색색의 컨페티가 공연장을 수놓은 가운데, 세 번째 EP ‘WILD’의 타이틀곡 ‘Hootie Frutti’ 인트로가 울려 퍼지자 객석에서는 폭발적인 함성이 쏟아졌다.이어 ‘Internet Girl’, ‘That Way’, ‘Touch’, ‘Mean Girls’ 등 신곡과 대표곡을 오가
엔하이픈(ENHYPEN)이 일본에서 각종 앨범 차트 1위를 휩쓸고 있다.3일 일본 오리콘에 따르면 엔하이픈의 미니 8집 ‘THE SIN : BLISS’는 19만 3282포인트를 획득하며 최신 ‘주간 합산 앨범 랭킹’(9월 7일 자 / 집계 기간: 8월 24~30일) 정상에 올랐다.오리콘 측은 “엔하이픈의 ‘주간 합산 앨범 랭킹’ 1위 작품 수는 11개로, (이 차트 정상에 오른 아티스트를 통틀어) 역대 3위에 해당하는 성적이다”라고 전했다.‘주간 합산 앨범 랭킹’은 CD 판매량과 디지털 다운로드 수, 스트리밍 횟수 등을 합산해 순위를 매긴다.신보는 같은 기간 집계된 ‘주간 앨범 랭킹’, ‘주간 해외 앨범 랭킹’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3관왕을 달성했다. 또한 ‘
방탄소년단(BTS)이 글로벌 메가 히트송 ‘Butter(버터)’로 15억 스트리밍 작품을 추가했다.3일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지난 2021년 5월 발표된 방탄소년단의 디지털 싱글 ‘Butter’가 누적 재생 수 15억 회를 돌파했다.이로써 방탄소년단은 ‘Dynamite(다이너마이트)’, 콜드 플레이와의 협업곡 ‘My Universe(마이 유니버스)’에 이어 팀 단체곡 기준 통산 세 번째 스포티파이 15억 스트리밍 달성 기록을 세웠다.중독성 강한 댄스 팝 장르인 ‘Butter’는 도입부부터 귀를 사로잡는 베이스 라인과 청량한 신디사이저 사운드가 특징이다.이 곡은 미국 빌보드 메인 송 차트 ‘핫 100’(2021년 6월 5일 자)에
가수 JAY B(제이비)가 글로벌 대표 R&B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한층 넓힌다.소속사 측은 3일 “JAY B가 아시아 5개 도시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2년 연속 미국 단독 투어에 나선다”고 밝혔다.JAY B는 최근 도쿄 공연을 끝으로 서울, 방콕, 타이베이, 홍콩, 도쿄까지 이어진 솔로 단독 콘서트 ‘tape: roots(테이프: 루츠)’ 아시아 5개 도시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투어는 지난 6월 발매해 글로벌 차트를 석권한 미니 3집 ‘TR.EE(트리)’ 활동과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진행됐다. JAY B는 각 도시마다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 속에 R&B를 기반으로 한 독보적인 음악 색깔과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과시, 그룹의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