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세경이 영화 ‘휴민트’의 무대인사 현장을 단순한 홍보의 장을 넘어, 그만의 독보적인 비주얼 스펙트럼을 증명하는 하나의 서사로 탈바꿈시켰다. 최근 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를 통해 공개된 무대인사 비하인드 스틸 속 신세경은 정형화된 스타일링 공식을 과감히 깨뜨리며 시선을 압도했다.한국적 미학의 정수를 보여주는 단아한 옥빛 한복으로 한 폭의 수묵화 같은 고전미를 자아내는가 하면, 또 다른 현장에서는 시크한 브라운 롱코트와 와일드한 레더 재킷을 매치해 도시적이고 에너제틱한 페르소나를 투영했다.이처럼 극과 극을 유영하는 신세경의 외연 확장은 영화 속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함은 물론, ‘배우 신세경’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새 싱글 ‘RUDE!’(루드!)로 압도적인 기세를 보여주며 ‘하투하 붐’을 일으키고 있다.지난 20일 공개된 하츠투하츠의 신곡 ‘RUDE!’는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QQ뮤직 신곡 차트와 유행 지수 차트 1위, 애플뮤직 한국 TOP100 1위 및 글로벌 TOP100 진입은 물론,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음원 공개 4일차 350만 이상 스트리밍 누적, 뮤직비디오 오픈 5일 만에 3700만 뷰를 돌파하며 전작들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글로벌 리스너들을 매료하는 중이다.더불어 ‘RUDE!’는 본격적인 음악방송 활동 시작 전부터 멜론 TOP100 7위와 HOT100 3위 피크, 음원 공개 4일 만에 멜론 일간 차트 23위를 차지, 하츠
NMIXX(엔믹스)가 K팝 아티스트 최초 '비냐 델 마르 페스티벌' 참석에 이어 신곡을 발표하고 글로벌 열기를 달군다.NMIXX는 2월 25일(이하 현지시간) 칠레 비냐 델 마르 퀸따 베르가라 야외극장에서 개최된 라틴 아메리카 대표 축제 '2026 비냐 델 마르 페스티벌'(2026 Festival de Viña del Mar)에 등장했다.60여 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형 페스티벌에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초청된 멤버들은 구름 관중 앞 열정적인 퍼포먼스로 '전원 에이스 걸그룹' 존재감을 빛냈다."2025년에는 페스티벌에서 게스트로 초대해 주셔서 객석에서 함께했는데, 이번에는 아티스트로서 무대에 오를 수 있어서 영광"이라고 설렘을 밝힌 NMIXX는 'O.O'(오오),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하정우-임수정-김준한-정수정-심은경의 5인 5색 아우라가 담긴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하 ‘건물주’)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 작품. 부동산 공화국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건물을 둘러싼 욕망과 갈등을 담으며 예측불허 전개를 펼칠 예정이다.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극의 중심에 선 다섯 인물의 미스터리와 서스펜스를 압축적으로 담아냈다. ‘건물주’ 속 인물들은 각자 자신의 자리와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발버둥치면서 위태로운 선택을 이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가 봄캉스를 보다 스마트하게 예약할 수 있는 객실 프로모션 3종을 선보였다.포인트 적립 혜택을 극대화한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 전용 프로모션부터 클럽 라운지 혜택을 포함한 봄 한정 패키지, 최대 15% 할인 혜택 받을 수 있는 얼리버드 프로모션까지 각기 다른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구성으로 봄캉스를 제안한다.먼저,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 전용으로 진행하고 있는 ‘보너스 포인트 프로모션’ 통해 객실을 예약하면 단 한 번의 투숙으로 최대 1만 2400 보너스 포인트를 추가 적립할 수 있다. 3월 14일까지 체크인 하면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가 진행하는 9900 보너스 포인트 프로모션과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진행하는 2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데뷔 7주년을 맞아 팀의 명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였다.소속사 측은 26일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오늘 0시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 ‘DAY & NIGHT Medley Live’를 공개했다”고 밝혔다.이는 데뷔일(3월 4일)을 기념해 펼치는 이벤트 ‘2026 DREAM WEEK’ 콘텐츠 중 하나다. 올해는 데뷔 7주년을 맞아 지난 여정을 돌아보는 다채로운 구성으로 전 세계 모아(MOA.팬덤명)의 호응을 얻고 있다.메들리 라이브는 ‘낮과 밤’을 키워드로 한다. 상반된 분위기의 곡으로 세트리스트를 꾸려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영상은 2019년 3월 4일 발매된 데뷔 앨범 ‘꿈의 장: STAR’ 타이틀곡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CRO
배우 금새록이 드라마와 예능, 무대를 넘나들며 전방위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금새록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블러디 플라워’에서 강단 있는 검사 차이연 역을 맡아 극의 중심축을 단단히 잡고 있다. 사건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냉철함과 정의를 향한 신념, 그 이면의 균열까지 층층이 쌓아 올리며 인물을 입체적으로 완성했다.지난 18일 공개된 회차에서 차이연은 이우겸(려운 분)의 치료 시연 성공으로 패소, 남해로 좌천되는 전환점을 맞았다. 벼랑 끝에 선 상황에서도 그는 추적을 멈추지 않았다. 한상호 교수를 집요하게 뒤쫓고, 박한준(성동일 분)과 공조에 나서며 사건의 본질에 다가섰다. 금새록은 밀도 있는 감정선과 단단한 톤으로
그룹 어센트(ASC2NT)가 확고한 정체성을 담은 신보로 돌아온다.소속사 측은 26일 “어센트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STILL : I (스틸 아이)'를 발매한다”고 밝혔다.'STILL : I'는 어센트가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미니앨범이다. 그룹이 야심차게 전개 중인 '사계(四季)' 프로젝트의 연장선으로, 시간의 흐름과 계절의 변화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여전히(STILL) 나(I)'로서 존재하는 자신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지난해 12월 발표한 'Replay'에 이어 강지원 작곡가가 다시 한번 앨범의 프로듀싱을 맡아 음악적 시너지를 한층 끌어올렸다.타이틀곡 'Still Rose (스틸 로즈)'는 시간이 흐르고 계절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가 구청의 모든 난제를 해결하는 과장 국희로 분한 염혜란의 스펙터클한 일상을 담은 스틸 3종을 공개했다.‘매드 댄스 오피스’는 24시간 완벽하게 살아오던 공무원 국희(염혜란)가 조금 망해버린 인생 앞에서 플라멩코 스텝을 밟으며 몰랐던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공개된 스틸은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완벽주의 과장 국희의 치열한 오피스 라이프를 고스란히 담아 눈길을 끈다.먼저 야외 현장에서 물세례를 맞은 듯 엉망이 된 머리와 젖은 옷차림으로 주저앉아 있는 ‘국희’의 모습은 험난한 상황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눈빛으로 업무를 이어가는 프로페셔널한 면모가 인상적이다.이어 늦
버추얼 걸그룹 OWIS(오위스)가 꿈속 세상으로 향하는 티켓과 함께 본격적인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소속사 측은 26일 “OWIS(세린·하루·썸머·소이·유니)가 지난 25일 공식 SNS를 통해 커밍순 포스터 이미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스터는 분홍빛 바탕에 고풍스러운 덩굴 문양이 새겨진 티켓 형태로 제작됐다. 앞서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 속 '기억의 박물관'으로 입장하는 티켓으로, 현실의 팬들을 초대하는 듯한 인상을 남기며 OWIS만의 세계관을 본격적으로 풀어내기 시작했다.특히 티켓에는 데뷔 타이틀곡명인 'MUSEUM'(뮤지엄)이 선명하게 새겨졌다. 현실에서 누구나 소중히 간직했던 잃어버린 꿈의 조각들을 꿈속 세상에 전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이하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는 따스한 계절의 정취를 담은 객실 패키지 ‘Stroll into Spring(스트롤 인투 스프링)’을 선보인다.패키지는 ‘가볍게 걷는 봄의 산책’을 테마로, 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천천히 걸으며 계절을 깊이 마주하는 시간을 콘셉트로 기획됐다. 호텔을 중심으로 동대문 일대의 봄 풍경과 K-컬쳐 스팟을 경험하며 도심 속에서 계절의 여유를 온전히 느낄 수 있다.패키지에는 객실 1박과 함께 아날로그 감성을 더해줄 휴그 레트로 디지털 카메라 1대, 그리고 산책의 즐거움을 더해줄 산책 파우치 1개로 구성된다.산책 파우치에는 노보텔 동대문 양우산 1개, 생수 2병, 호
가수 최예나(YENA)가 화려한 피처링 라인업이 담긴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달궜다.소속사 측은 26일 “최예나가 오늘 0시 공식 SNS를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의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게재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캐치 캐치’를 비롯해 ‘봄이라서 (Feat. 딘딘, 정형돈)’, ‘스티커 (Feat. 윤마치 (MRCH))’, ‘4월의 고양이’, ‘물음표 (Feat. 폴킴)’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타이틀곡 ‘캐치 캐치’는 일렉트로 팝 사운드 위에 ‘쫓고 쫓기는’ 관계의 긴장감을 경쾌하게 녹여낸 곡이다. 최예나 특유의 톡톡 튀는 에너지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만나 올봄 리스너들의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일본 최대 패션 축제에 출격한다.소속사 측은 26일 “알파드라이브원이 내달 14일 일본 국립 요요기 경기장 제1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일본 최대 규모 패션 축제 ‘제42회 마이나비 도쿄 걸즈 컬렉션 2026 SPRING/SUMMER(TGC)’(이하 도쿄 걸즈 컬렉션)에 참석해 퍼포먼스를 펼친다”고 밝혔다.‘도쿄 걸즈 컬렉션’은 일본 최대 규모의 패션 이벤트로, 매 회차마다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높은 화제성을 자랑하는 글로벌 무대다.알파드라이브원은 ‘마이나비 도쿄 걸즈 컬렉션 2026 SPRING/SUMMER(TGC)’ 무대에서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지 팬심을 저격할 것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