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케이브(대표 윤형석)의 데님 캐주얼 브랜드 리(Lee)가 브랜드 모델 노윤서와 촬영한 2026년 여름 시즌 화보를 30일 선보였다고 전했다.‘Sunline’을 테마로 기획된 이번 화보는 채광이 머무는 공간 속에서 선명하게 피어오르는 여름의 찰나를 조명하며, 리(Lee) 특유의 밝고 활기찬 에너지를 표현했다. 노윤서는 햇살이 비치는 감각적인 배경 아래 본연의 청초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브랜드의 여름 룩을 소화했다.이번 컬렉션은 브랜드의 상징인 데님 제품을 중심으로 반팔 셔츠와 니트, 블라우스, 다양한 그래픽 및 링거 티셔츠 등 다채로운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특히 여유로운 핏과 화사한 색감, 시원한 소재를 적용해 일상에서 부담 없
정통 수제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The Balvenie)가 예술과 미식을 결합한 브랜드 캠페인 ‘THE BALVENIE : Art of Dining’의 첫 프로그램을 공개하고, 4월 29일 오후 6시부터 캐치테이블 라이브를 전격 오픈했다. ‘아트 오브 다이닝’은 위스키를 예술과 미식의 영역에 접목해 보다 감각적인 문화 경험으로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번 프로그램은 5월 한 달간 아트 퍼니처 작가 김현희와 한남동 미슐랭 1스타 레스토랑 소설한남이 참여하여, 위스키와 미식, 예술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다이닝 경험을 선보인다. 특히 김현희 작가가 이번 캠페인을 위해 특수 제작한 위스키함과 코스터 오브제가 다이닝 공간 전반에 배치되어 예술적 깊이를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이자 Web3·AI 기업인 BingX(빙엑스)가 창립 8주년을 맞아 글로벌 캠페인 ‘INFIN8’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8 years on, infinite ahead(8년의 여정, 무한한 미래)’를 주제로 기획됐다. BingX는 ‘INFIN8’ 명칭에 무한(Infinity)의 의미를 반영했으며, 레이싱 서킷의 순환 구조와 모터스포츠 콘셉트에서 착안해 캠페인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글로벌 모터스포츠 팀 스쿠데리아 페라리 HP(Scuderia Ferrari HP)와의 파트너십 이미지도 캠페인 방향성에 반영했다고 밝혔다.행사는 글로벌 이용자 참여형 트레이딩 이벤트 중심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레이싱 콘셉트 기반 미션과 개인·팀 단위
본아이에프 ‘본흑염소능이삼계탕’이 ‘제14회 대한체육회장기 생활체육 전국 파크골프대회’ 공식 스폰서 활동을 마쳤다. 이번 활동은 생활체육 활성화와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목표로 기획된 스포츠 마케팅의 일환이다.본흑염소능이삼계탕은 지난 3월 대한파크골프협회와 공식 후원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액티브 시니어층과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건강 지향적인 브랜드 정체성을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4월 29일부터 양일간 충남 계룡시에서 열린 대회 현장에서 본흑염소능이삼계탕은 전용 부스를 가동했다. ‘본죽에서 만든 진짜 흑염소 진액’ 시음 기회와 현장 특가 프로모션을 제공하며 전국에서 모인 파크골프 동호인들과 교류했다.대
사회적 기업 동구밭이 카카오프렌즈와 협업해 ‘동구밭X프렌즈 이너피스 퍼퓸바 세트’를 출시했다. 이번 세트는 연꽃과 달항아리를 모티프로 삼았으며 카카오프렌즈의 인기 캐릭터인 ‘춘식이’ 디자인을 반영했다. 소중한 이들의 안식과 평안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담아 선물용 세트로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동구밭은 이번 신제품에 이어 오는 4월 30일 ‘액막이 퍼퓸바’를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액막이 퍼퓸바는 돼지와 호랑이 형상을 적용해 액운을 막는다는 상징성을 부여했다. 특히 업사이클링 복숭아 원료를 제작 공정에 활용해 자원 순환과 기후정의 요소를 제품에 반영했다.제품군은 헤어와 바디, 페이스까지 한 번에 세정할 수 있는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아동과 청소년의 주도적 참여로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세이브더칠드런 어셈블 도전 레드벨’ 캠페인의 참가자를 모집한다.지구의 날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프로젝트는 기후 변화를 단순한 환경 파괴가 아닌 아동권리 보호의 관점에서 접근하며, 실질적인 실천을 끌어내는 것이 핵심이다. 참여 학생들은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기후 문제를 심도 있게 파악하고, 일상에서 이행할 수 있는 여러 대응 과제를 스스로 기획하고 수행하게 된다.지난해의 경우 총 1,149명의 아동이 기후위기와 아동권리의 밀접한 관계를 학습하고, 각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활발한 실천 운동을 전개한 바 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이러한
영유아 전문기업 아가방앤컴퍼니가 육아용품 영역 확장에 속도를 낸다.아가방앤컴퍼니는 기존 아기 의류 중심 사업에서 나아가 최근 육아용품 라인업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아기의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브랜드로 영역을 확대하는 가운데, 이번 ‘아가방좋은 스마트 쿨시트’를 새롭게 선보였다. ‘아가방좋은 스마트 쿨시트’는 고성능 BLDC(브러시리스) 모터를 적용해 안정적이면서도 강력한 바람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풍량은 총 4단계로 조절 가능하며, 최고 풍량 기준에서도 소음을 40dB 미만으로 유지해 아이의 수면이나 유모차 이동 시에도 부담을 줄였다.제품에는 헤파(HEPA) 필터도 적용됐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프랜차이즈 창업 플랫폼 마이프차가 주최하고 미래전람이 주관하는 ‘2026 마이프차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가 오는 6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10홀에서 열린다.이번 박람회는 창업 시장 트렌드 공유와 브랜드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개최되며, 예비 창업자 및 관련 업계 종사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행사장 내에는 양도양수존과 집중상담존이 별도로 마련된다. 해당 구역에서는 신규 창업뿐만 아니라 기존 사업자를 위한 전문 상담 서비스가 진행되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정보 전달에 주력한다.박람회 기간 중에는 마이프차와 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세미나 및 창업 설명회가 병행된다. 강연 주제는 실전 창업 노하우, 매출 관리
허브아일랜드가 포천시의 평화경제특구 도약 흐름에 맞춰 액티비티 시설을 확충하고 테마파크로의 체질 개선에 나선다. 오는 5월 1일 신규 놀이동산과 복합 미식 공간인 '허브 푸드코트'를 동시 개장하며 본격적인 체류형 인프라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약 43만㎡ 부지에 340여 종의 식물을 보유한 허브아일랜드는 연간 약 90만 명의 방문객이 찾는 대규모 관광농장이다. 최근 지역 관광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허브아일랜드는 민간 거점으로서 ‘힐링’과 ‘액티비티’를 결합한 공간으로 진화를 꾀하고 있다.새롭게 조성된 놀이동산에는 바이킹, 우주전투기, 회전그네, 회전목마, 범퍼카, 빅트럭 등 6종의 액티비티 시설이 도
HR그룹(대표이사 신호룡)이 퀵플렉스 기사들을 위한 전용 애플리케이션 ‘하루온(HaRuon)’을 정식 출시하고 현장 상용화를 시작했다. 지난 26일부터 도입된 이 앱은 배송 인력의 업무 루틴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는 평가다.‘하루온’은 배송기사의 편의성에 초점을 맞춘 디지털 플랫폼이다. 스케줄 신청, 근무 시간 입력, 실시간 정산 확인 등 복잡한 행정 절차를 간소화하여 기사들이 배송 업무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이는 쿠팡CLS 벤더사 중에서도 선도적인 디지털 도입 사례로 꼽힌다.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HR그룹이 강조해온 ‘건강권 경영’도 한층 강화됐다. 주 5일 배송제와 자율휴무제가 앱 내 스케줄링 시스템과
인베스트 온타리오가 서울에서 열린 ‘바이오 코리아 2026’에 참가해 한국 바이오 기업들과의 네트워킹을 진행했다. 북미 시장 진출 거점으로서 온타리오의 바이오 생태계 경쟁력을 소개하고 글로벌 협력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최근 바이오 업계에서는 연구개발과 상업화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글로벌 거점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규제 안정성과 연구 인프라, 글로벌 시장 접근성을 갖춘 지역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온타리오는 세계 최대 규모 AI 생태계와 글로벌 연구기관, 미국 시장 접근성을 동시에 확보한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바이오 분야에서 2018년 이후 약 60억 달러 규모의 투자 유치 성과를 기록
명품 이커머스 기업 오케이몰이 ‘렉스몬드(REXMONDE, 대표 장성덕)’로 사명을 변경하고 프리미엄 커머스 시장 공략에 나선다. 기존 오케이몰이 구축해 온 명품 시장 경쟁력을 기반으로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고 서비스 고도화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회사는 오는 5월부터 새로운 사명인 렉스몬드를 공식 적용한다. 이번 사명 변경은 단순한 명칭 교체를 넘어 프리미엄 커머스 기업으로서의 방향성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보다 명확히 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는 설명이다.오케이몰은 지난 2000년 ‘오케이아웃도어닷컴’으로 출발해 아웃도어 중심 온라인 쇼핑몰 사업을 전개해 왔다. 이후 2014년 ‘오케이몰’로 사명을 변경하며 명품 이
주식회사 케이웨이컴퍼니가 전개하는 홈웨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단 아틀리에(DANN ATELIER)'가 브랜드 공식 론칭에 앞서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4월 2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오프라인 공간에서 브랜드의 첫 제품군을 소비자들에게 직접 공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번 팝업은 세탁과 헤어, 바디 케어 제품군을 선보이는 데누아 팝업스토어 내에 조성되어 생활 단계별 동선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단 아틀리에는 일상 루틴과 공간의 조화를 강조하는 팝업 콘셉트에 맞춰 리빙 스타일 웨어를 전시하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리빙 패션의 방향성을 오프라인 공간에 적용했다.현장에서는 SS 시즌 첫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