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남: 더 레드’ 강기영이 유쾌한 재미를 더한다.영화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경이로운 소문’, ‘엑시트’, ‘와일드 씽’ 등 작품마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완성해 온 강기영이 영화 ‘부활남: 더 레드’에서 석환의 유일한 친구 영하로 분해 극에 생동감을 불어넣는다.사회생활에 능숙한 K-직장인 영하는 하나뿐인 친구 석환에게는 거침없는 팩트로 쓴소리도 마다치 않으면서도 친구에게 위기가 닥치면 누구보다
TUNEXX(튜넥스)가 7인 7색 매력적인 비주얼의 향연으로 새로운 음악적 변주를 예고했다.튜넥스는 24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BLUE MODE(블루 모드)’의 INDIVIDUAL MODE(인디비주얼 모드)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앞선 X, B MODE 콘셉트 포토로 강렬함과 청량감을 넘나드는 비주얼 시너지를 선보인 튜넥스는 이번 INDIVIDUAL MODE 콘셉트 포토에서는 7인 7색 매력적인 개성으로 팬심을 정조준했다. 여름 분위기를 물씬 자아내는 멤버들의 산뜻한 바이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튜넥스 멤버들은 서로 다른 소품을 활용한 포즈로 싱그러운 에너지를 전달했다. 동규는 아이스크림과 함께 청량한 무드를 자아냈고, 인후는 청초한 비주
가수 겸 배우 황민현이 서울, 도쿄, 마카오, 타이베이에서 팬미팅을 열고 전 세계 황도(팬덤명)들을 만난다.21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026 황민현 팬미팅 ‘도원경’’(이하 도원경)이 오는 10월 16~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아티움 우리은행홀을 시작으로 21~22일 도쿄 타치카와 스테이지 가든, 11월 7일 마카오 그랜드 리스보아 팰리스 리조트, 27일 타이베이 레거시 테라에서 총 7회에 걸쳐 진행된다.‘도원경’은 복숭아꽃이 피어 있는 아름다운 지상 낙원을 뜻한다. 서로 변치 않기를 약속했던 2024년 ‘도원결의’, 유토피아를 만끽했던 2025년 ‘도화원’ 등 이전 팬미팅에서부터 쌓아 올린 서사를 잇
제니(JENNIE)가 오는 28일 새 디지털 EP 발표를 확정 지었다.제니는 21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8일 오후 1시 새 디지털 EP ‘Fallen Angel (Digital EP)’(폴른 엔젤)이 발표된다는 소식을 알리며 커버 아트와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제니의 새 디지털 EP ‘Fallen Angel (Digital EP)’에는 타이틀곡 ‘FALLEN ANGEL’과 함께 ‘HEAVEN’(헤븐), ‘Less than a Lover’(레스 댄 어 러버) 등 총 3곡이 수록된다.소속사 측은 “이번 앨범은 이 여름을 팬들과 함께 기억할 수 있는 앨범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과 제니의 가장 개인적이고 깊은 진정성을 담았다”고 밝혔다.공개된 커버 아트는 꽃밭을 배경으로 흰 드레스를 착용한 제니가 알 수
템페스트(TEMPEST) 멤버 한빈이 솔로 데뷔를 향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소속사 측은 21일 “한빈이 지난 2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는 24일 발매되는 첫 번째 디지털 싱글 'No Fear(노 피어)' 수록곡 'Air(에어)'의 라이브 클립을 선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영상에는 대중목욕탕으로 보이는 공간을 배경으로 'Air'를 부르는 한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일상적이면서도 레트로함이 돋보이는 공간 속 한빈은 흰 티와 청바지에 볼드한 액세서리를 포인트로 세련된 매력을 강조했다. 또 흘러나오는 음악과 어우러지는 자유로운 움직임으로 곡이 가진 무드를 표현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특히 한빈은 편안한 무드로 보는 이들의 몰입도
NEXZ(넥스지)가 ‘차세대 퍼포먼스 맛집’ 컴백을 예고했다.NEXZ는 오는 24일 미니 4집 'SAUCIN''(쏘씬)과 동명 타이틀곡을 발표한다.20일 오후 미니 4집을 여는 오프닝 트랙 'LOCO'(로꼬) 퍼포먼스 비디오 티저를 공개하고 열기를 이어갔다.영상 속 강렬한 비트에 몸을 맡긴 일곱 멤버의 모습이 단숨에 시선을 압도한다. 쏟아지는 빗속에서 펼치는 군무는 빗줄기를 뚫고 나오는 것만 같은 파워풀한 움직임, 섬세한 완급 조절이 만나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한다. 리듬과 하나 된 듯 온몸으로 즐기는 NEXZ의 자유로운 바이브가 시원한 쾌감을 안기며 완편을 향한 궁금증을 키운다.1번 트랙 'LOCO'는 라틴하우스 장르 특유의 리드미컬한 그루브와 중
가수 이브(Yves)가 두 번째 아시아 및 오스트레일리아 투어에 나선다.소속사 측은 21일 “이브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YVES TOUR 2026 ASIA & AUSTRALIA'의 포스터를 게재했다”고 밝혔다.공개된 포스터는 강렬한 레드 톤의 배경에 공연 일정이 쓰여 있어 눈길을 끈다. 유니크한 폰트에서 알 수 있듯, 이브만의 감각적인 음악과 퍼포먼스를 기대케 한다.이에 따르면, 'YVES 2026 ASIA & AUSTRALIA'는 오는 11월 4일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6일 방콕, 7일 쿠알라룸푸르, 9일 마닐라, 11일 도쿄, 15일 멜버른, 17일 시드니 등 총 7개 도시에서 열린다.특히 이브는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지난해 데뷔 첫 아시아&오스트레일리아
세븐틴 만능 막내 디노의 공연이 드디어 막을 연다.디노는 21~23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6 디노X피철인 [吉BOARD SHOW]’를 개최한다.디노는 ‘본캐’와 ‘부캐’를 아우르는 무대로 공연을 채우며 ‘올라운드 플레이어’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할 예정이다. 오직 이번 공연만을 위해 준비한 다채로운 퍼포먼스, 보컬과 랩을 넘나드는 표현력을 바탕으로 디노이기에 가능한 도전을 이어간다. 여기에 몰입감을 높일 LED 연출, 팬들과 한층 가까이서 교감할 수 있는 장치도 더해진다.무대 위 디노의 활약은 국내외 음악 페스티벌로 옮겨간다. 그는 오는 9월 6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는 ‘매들리 메들리 2026(MADLY
베이비몬스터가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가파른 성장세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1일 “베이비몬스터의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이날 오전 5시께 13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2024년 4월 공식 데뷔 후 약 2년 4개월 만으로, K팝 걸그룹 최단기간인 1년 5개월 만에 100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은 또 하나의 의미 있는 기록이다. 특히 K팝 걸그룹 가운데 블랙핑크, 트와이스의 뒤를 이어 세 번째로 많은 구독자 수다.글로벌 팬덤의 화력은 수치로도 명확히 드러난다. 현재 베이비몬스터 채널의 누적 조회수는 98억 8000만 회를 돌파하며 100억 뷰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 메가 히트곡 'SHEESH' 뮤직비디오(4억 17
배우 문근영이 9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소속사 측은 21일 “문근영이 영화 ‘예토’에 출연을 확정했다”며 “2017년 개봉작 ‘유리정원’에 이어 스크린에 복귀한다”고 밝혔다.‘예토’는 연상호 감독과 신예 윤영우 감독이 공동 연출한 영화로, 인플루언서 자매가 함께 캠핑을 떠난 뒤, 의문스러운 사이비 종교의 옛터에서 동생이 사라지며 벌어지는 이야기다.극 중 문근영은 동생 민아와의 삶을 전시하는 인플루언서 수아 역을 맡는다. 민아 역의 김시아와 자매로 호흡을 맞추는 것은 물론, 수아와 민아 자매가 들어서게 된 의문의 세계에서 두 인물을 마주하는 덕희 역의 고아성과도 만나 팽팽한 긴장감을 더할 전망이다.앞서 문근영은
엔하이픈(ENHYPEN)이 역설적이어서 더욱 짙어진 로맨스를 들려준다.엔하이픈은 21일 오후 1시 미니 8집 ‘THE SIN : BLISS’를 발매한다.죄악을 모티브로 한 ‘THE SIN’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으로, 금기를 깨고 도피를 선택한 연인이 마주하게 되는 여정의 결말을 다룬 앨범이다. 거듭되는 위협과 갈등 사이에서도 ‘함께하는 것 자체가 축복(Bliss)’임을 깨달아 가는 두 사람의 감정선이 앨범 전반을 관통한다.# 카타르시스 터져 나오는 타이틀곡 ‘Bloody Paradise’타이틀곡 ‘Bloody Paradise’는 핏빛 낙원이라는 역설적인 제목처럼 절박한 상황과 대비되는 연인의 내면을 그린다. 여기에 브라질리언 펑크라는 과감한 장르가 더해져 곡의
빅뱅이 오늘(21일)부터 사흘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BIGBANG 2026-2027 WORLD TOUR <XX : COSMOS> IN GOYANG'을 개최하고 데뷔 20주년 월드투어의 닻을 올린다.K팝의 기준을 만든 '레전드'의 귀환이자 데뷔 20주년 월드투어의 첫 무대인 만큼 전 세계 팬들의 큰 관심이 쏠린다.20년의 시간을 관통하는 명곡부터 각 멤버의 솔로 무대, 신곡 'BiiiG'의 최초 무대까지 빅뱅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데 담아낸 <XX : COSMOS>가 베일을 벗는다.# 빅뱅 손길 더해 20주년 진정성 가득…신곡 'BiiiG' 무대 최초 공개데뷔 20주년을 맞은 빅뱅은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V.I.P(팬덤명)를 향한 진심을 무대 곳곳
‘공연 강자’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첫 월드 투어의 일본 공연에 돌입한다.보이넥스트도어는 21~23일 가나가와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BOYNEXTDOOR TOUR ‘KNOCK ON Vol.2’ IN JAPAN’의 포문을 연다.이를 시작으로 29~30일 사가, 9월 9~10일 오사카, 19~20일 미야기, 25~26일 나가노, 10월 10~11일 치바에서 팬들과 만난다.이번 공연에서는 지난 18일 발표한 두 번째 일본 디지털 싱글 ‘Boom Boom Boom’의 동명 타이틀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Boom Boom Boom’은 활기찬 청춘의 에너지를 담은 곡이다. 변칙적 리듬과 멜로디, 화려한 피아노 선율에 멤버들의 섬세한 음색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보이넥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