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IVE)와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한터차트 2월 4주 주간차트를 빛냈다.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23일 오전 10시, 2026년 2월 4주 차 주간차트를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아이브와 제로베이스원이 한터차트 2월 4주 차 월드차트와 음반차트에서 각각 1위에 올랐다.주간 월드차트에서는 아이브가 정상을 차지했다. 아이브는 소셜, 음원, 미디어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1만 6615.92점의 월드 지수를 얻었다. 이어 한로로가 월드 지수 1만 2097.76점으로 2위, 제로베이스원이 월드 지수 9909.15점으로 3위에 자리했다.주간 음반차트에서는 제로베이스원이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제로베이스원은 스페셜 한정판
프로듀서 페디(Padi)가 겨울 무드를 집약한 새 EP로 돌아온다.소속사 측은 23일 “페디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EP ‘Press Winter (프레스 윈터)’를 발매한다”고 밝혔다.‘Press Winter’는 페디가 한겨울을 보내면서 느꼈던 감정들을 트랙별로 풀어낸 겨울 믹스테이프다. 페디는 곡마다 자신이 생각한 ‘겨울을 대하는 태도’에 어울리는 멜로디와 보이스를 매칭해 완성도를 높였다.더블 타이틀곡 ‘너의 나 (Feat. 범키, Janet Suhh (자넷서))’, ‘All The Way Around (올 더 웨이 어라운드) (Feat. SOOVI)’를 비롯해 ‘지우개 (Feat. Kidd King, 용용 (YongYong))’, ‘Never Mind (네버 마인드)’까지
그룹 메이딘(MADEIN)의 신곡 뮤직비디오가 1000만 뷰를 돌파했다.23일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메이딘의 신곡 ‘안 봐도 비디오 (Super Obvious(슈퍼 오비어스))’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1000만 뷰를 기록했다.‘안 봐도 비디오 (Super Obvious)’ 뮤직비디오에는 어두우면서도 아련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 것은 물론, 강렬한 퍼포먼스와 청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영상미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이뿐만 아니라 메이딘은 최근 각종 음악방송에 출연, ‘안 봐도 비디오 (Super Obvious)’ 컴백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치기도 했다. 이들은 다이내믹한 안무와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자랑
‘은애하는 도적님아’ 백재우가 거만함과 열등감을 오가는 입체적인 캐릭터 김승백을 완벽히 소화하며 존재감을 입증했다.지난 22일 종영한 KBS2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의금부 도사 김승백 역을 맡은 백재우는 임재이(홍민기 분), 홍대일(송지호 분)과 묘한 긴장감을 형성하며 신스틸러로 활약했다.김승백은 양반으로서의 특권의식이 강하고 대우받기를 좋아하는 인물이다. 백재우는 과거 장원 급제한 친구 임재이에게 느끼는 은근한 열등감과 홍대일을 한 수 아래로 보며 깔보는 김승백의 비뚤어진 심리를 탄탄한 연기력으로 풀어냈다.백재우는 권력의 흐름 속에 끝까지 자신의 위치를 고수하려는 양반의 이면을 사실적으
박재범이 제작한 보이그룹 LNGSHOT(롱샷)의 데뷔 EP 'SHOT CALLERS(샷 콜러스)'가 지난 20일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1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LNGSHOT(롱샷)은 데뷔 59일 만에 1억 스트리밍은 물론, 스포티파이 월별 리스너 역시 590만 명을 기록하는 등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다.또한 타이틀곡 'Moonwalkin'(문워킨)' 뮤직비디오 조회수 2865만 뷰, 후속곡 'FaceTime(페이스타임)' 뮤직비디오 1010만 뷰를 기록하며 리스너들의 꾸준한 관심 속 성장세를 입증하고 있다.'SHOT CALLERS'는 팀의 정체성과 포부를 본격적으로 보여주는 첫 번째 선언으로, 힙합과 알앤비, 팝 등 여러 사운드를 폭넓게 담아낸
배우 윤재찬이 '세이렌'에 출연한다.소속사 골든문 엔터테인먼트는 23일 "윤재찬이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세이렌'은 빠져들 수밖에 없는 매력의 보험사기 용의자 그녀와 그 여자 주변의 죽음을 의심하며 파헤치는 한 남자의 치명적 로맨스럴러를 담은 드라마다.윤재찬은 극 중 현재 전자상가에서 휴대폰 판매업을 하고 있지만 컴퓨터 프로그래밍과 해킹 그 외 전자기기들을 잘 다루는 신박사 역을 맡아 극에 몰입감을 더한다. 신박사는 차우석(위하준 분)이 과거 경찰 시절 맺은 불편한 인연으로, 차우석이 비밀을 파헤칠 때 중요한 단서와 수수께끼를 풀어주는 조력자 역할을 한다. 윤재찬은 신박사를 자신만의 매
그룹 세븐틴 멤버 도겸이 부른 인기 웹툰 ‘화산귀환’의 OST ‘지는 법은 배운 적이 없으니까’가 23일 오후 6시 공개된다.‘지는 법은 배운 적이 없으니까’는 빠른 템포의 청량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팝 록 장르의 곡이다.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주인공 청명과 화산파 제자들의 마음가짐을 표현해 듣는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한다.도겸은 특유의 시원한 음색으로 청명의 결연한 의지에 음악적 서사를 입혔다. 부드러움과 단단함을 동시에 품은 그의 보컬은 등장 인물들의 감정과 성장 서사를 선명하게 그려내며 시즌3를 향한 독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킬 예정이다.‘화산귀환’은 네이버시리즈에서 7억 회 넘게
신인 보이그룹 TUNEXX(튜넥스)가 마지막 콘셉트 포토로 데뷔 전 각오를 다졌다.소속사 측은 23일 “튜넥스가 오늘 0시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SET BY US ONLY(셋 바이 어스 온리)'의 0v_x0(오비엑소)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앨범의 콘셉트 포토는 UNSET(언셋), US ONLY(어스 온리)에 이어 0v_x0까지 총 세 가지 버전으로 제작됐다. 튜넥스는 특유의 에너제틱한 분위기를 버전별로 색다르게 표현해 팬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이날 공개된 0v_x0 버전 티저는 튜넥스가 연습생 시절 동명의 SNS 부계정을 통해 공개했던 일상적인 모습을 연상시킨다. '0v_x0' 계정은 공식적인 홍보 없이도 인스타그램, 유튜브를 통
그룹 앳하트(AtHeart)가 컴백 스케줄러를 깜짝 공개했다.소속사 측은 23일 “앳하트가 지난 22일 공식 SNS를 통해 컴백 스케줄러를 게재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르면 앳하트는 오는 2월 26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Shut Up'을, 3월 11일 오후 6시 또 다른 디지털 싱글 'Butterfly Doors'를 잇달아 발매하며 컴백 열기를 이어간다.특히 앳하트는 23일 컴백 트레일러를 시작으로 각 싱글 발매일에 따라 콘셉트 포토, 뮤직비디오 티저, 리릭 비디오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국내외 팬들과 만난다. 촘촘한 일정 속에 앳하트가 보여줄 확장된 아이덴티티와 비주얼, 앳하트만의 음악 세계에 대한 궁금증이 고조된다.앳하트는 두 개의 싱글을 통해 각
유태양이 뮤지컬 ‘렌트’ 마지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소속사 측은 23일 “유태양이 지난 22일 서울 코엑스아티움(coexartium)에서 진행된 공연을 끝으로 약 3개월간 이어온 뮤지컬 ‘렌트’의 여정을 마쳤다”고 밝혔다.뮤지컬 ‘렌트’는 푸치니의 오페라 ‘라보엠(La Bohême)’을 현대적으로 변주해 1990년대 뉴욕 이스트 빌리지에 모여 사는 예술가들의 치열한 삶을 다룬 작품이다. 국내에서도 2000년 초연 이후 10번째 시즌을 맞이하기까지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유태양은 이번 시즌 로저 역 뉴 캐스트로 합류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로저는 절망 속에서도 꿈과 사랑을 갈망하고 고뇌하는 인물로, 유태양은 섬
가수 이석훈이 오는 26일 신곡 ‘사랑이란 건’으로 가요계에 컴백한다.소속사 측은 23일 “이석훈이 오늘 0시 공식 SNS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사랑이란 건’ 발매 소식을 알리는 첫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이미지는 차분하고 서정적인 무드로 이석훈만의 진정성 있는 감성을 예고했다. 이석훈은 특유의 단단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지닌 보컬로 사랑의 서사를 섬세하게 풀어낼 예정이다.‘사랑이란 건’은 이석훈이 지난해 8월 발매한 미니 5집 ‘새로, 쓰임’ 이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그룹 SG워너비 멤버이자 솔로 보컬리스트로 내공을 다져온 이석훈의 목소리가 올봄 리스너들의 공감을 자극할 전망이다.이석
걸그룹 코스모시(cosmosy)가 글로벌 무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NTT 도코모 스튜디오&라이브에 따르면 코스모시는 지난 20일 미국 뉴욕에서 새롭게 개관하는 문화 기관 The Wang Contemporary(더 왕 컨템포러리)의 VIP 오프닝 행사에 초청돼 자리를 빛냈다.코스모시는 이번 행사에서 디자이너 Alexander Wang(알렉산더 왕)의 공식 초청을 받아 특별 게스트로 참석했으며, Alexander Wang의 특별 피팅을 받은 브랜드 룩을 착용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는 코스모시와 Alexander Wang의 직접적인 교감과 협업을 의미해 특별함을 더했다.이번 행사는 디자이너 Alexander Wang과 Ying Wang(잉 왕)이 공동 설립한 문화 기관 The Wang
배우 김형묵이 뮤지컬 '슈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김형묵은 지난해 12월 12일부터 지난 18일까지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된 뮤지컬 '슈가' 무대에 올랐다.'슈가'는 1929년 원작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를 바탕으로 한 뮤지컬로, 김형묵은 주인공 제리와 여장 캐릭터 대프니를 오가는 1인 2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그는 특유의 섬세한 감정선과 압도적인 발성, 그리고 캐릭터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다.특히 김형묵은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KBS2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등 바쁜 촬영 스케줄을 병행하며 '슈가' 무대에 올랐던 터라 더욱 의미가 깊다. 김형묵은 매 무대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