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하이키(H1-KEY)가 ‘첫사랑돌’로 변신한다.소속사 측은 20일 “하이키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CHAPTER(러브챕터)’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먼저 Dear.(디어) 버전 개인 콘셉트 포토가 오픈됐다. 포토 속 서이는 흑발의 긴 생머리로 청순함의 정석을 보여줬다. 리이나는 은은한 갈색 머리로 부드러운 매력을 발산했고, 휘서는 중단발 스타일로 세련미를 더했다. 또 옐은 귀여운 앞머리로 포인트를 줘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하이키의 ‘첫사랑 비주얼’은 단체 이미지에서 더욱 빛을 발했다. 멤버들은 짙은 회색의 교복을 입고 저마다 개성 있는 책가방을 멘 모습으로 학창 시절
누에라(NouerA)가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소속사 측은 20일 “누에라가 지난 19일 공식 SNS에 미니 3집 'POP IT LIKE'('팝 잇 라이크')의 프로모션 일정을 담은 스케줄러 이미지를 게재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누에라는 20일 트랙리스트를 시작으로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선보인다.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는 총 3차에 걸쳐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앨범의 분위기와 비주얼 변화를 드러낸다. 이어 27일 트레일러 영상에서 이번 컴백의 전체적인 무드와 서사를 보여줄 예정이다.3월 2일에는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통해 수록곡 일부를 선공개하고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이후 3월 3일과 6일에는 뮤직비디오 티저 1, 2편
‘우주를 줄게’ 노정의가 폭넓은 표현력으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에서 우현진 역을 맡은 노정의가 핑크빛 설렘부터 인물의 성장까지 다채롭게 그려내며 이야기의 흐름을 이끌고 있다.지난 ‘우주를 줄게’ 5, 6회 방송에서는 우현진과 선태형(배인혁)의 관계에 변화가 일어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캠핑장에서 벌어진 조난 사건은 두 사람 사이의 결정적 전환점이 됐다. 어두운 산속에서 자신을 구하러 온 태형의 속내를 듣게 된 현진은 “내가 데리러 갈게요. 매번은 장담 못 하겠지만 가끔은 내가 마중 나갈게요. 그러니까 우산 없어서 비를 흠뻑 맞아야 하는 날이 오면 언제든지 전화해요. 내가 선
롯데호텔 월드가 산리오의 인기 캐릭터 헬로키티(HELLO KITTY)와 협업해 프리미엄 딸기 디저트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딸기 베이커리’ 콘셉트 프로모션을 선보인다.디저트부터 객실 상품까지 호텔 곳곳에서 헬로키티 특유의 감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호텔 1층 더 라운지 앤 바에서는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헬로키티와 함께하는 딸기 디저트 프로모션 ‘헬로키티 스트로베리 월드(HELLO KITTY Strawberry World)’를 진행한다.딸기 디저트 뷔페는 프리미엄 딸기 케이크, 롤케이크, 브라우니, 마카롱, 타르트 등 20여 가지의 다채로운 딸기 디저트 메뉴로 구성되며, 봄 시즌 테마의 한정판 헬로키티 스페셜 키링을 증정한다.딸기 뷔
그룹 세븐틴이 싱가포르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체험형 팬 이벤트를 펼친다.20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은 오는 3월 2일부터 8일까지 일주일 동안 싱가포르 주요 랜드마크 일대에서 ‘SEVENTEEN EXPERIENCE’를 진행한다. 이는 공연 전후 아티스트 관련 콘텐츠로 도시 명소를 뒤덮어 팬들에게 확장된 경험을 선사하는 행사다.세븐틴은 지난해에 이어 마리나 베이 샌즈와 또 한 번 협업해 체험 콘텐츠의 규모를 한층 키웠다. 행사 기간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 로비와 더 샵스에 이들의 히트곡이 흐르고, 리조트에 입점한 식음료 매장 6곳에서 세븐틴 테마 메뉴를 만날 수 있다.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세븐
그룹 엔하이픈과 엑소, 코르티스가 한터 국가별 차트에서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20일 오전, 2월 3주 차(집계 기간 2월 9일~2월 15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을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엔하이픈(ENHYPEN)과 엑소(EXO), 코르티스(CORTIS)가 각 부문 1위에 올랐다.미국 부문에서는 엔하이픈의 'THE SIN : VANISH'가 종합 지수 1만 9522.52점으로 3주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 다음으로 헌트릭스의 'Golden'(종합 지수 1만 3426.89점)이 2위, 에이티즈의 'GOLDEN HOUR : Part.4'(종합 지수 9340.22점)가 3위에 자리했다.일본 부문에서는 엑소가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엑소 'REVERXE'의 종합 지
‘방과후 태리쌤’ 서툴지만 진심인 초보 선생님, 김태리가 온다.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tvN 신규 예능 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은 한 작은 마을 초등학교에 개설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방과후 연극 수업을 담은 리얼리티로, 초보 선생님 김태리의 좌충우돌 연극 수업기를 다룬다.'방과후 태리쌤'을 통해 데뷔 후 첫 고정 예능 출격을 예고한 김태리는 폐교 위기에 놓인 시골 초등학교에서 연극반을 꾸려 연극을 가르치게 된다. 선생님이 처음인 김태리와 연극이 처음인 아이들의 우당탕탕 적응기가 관전 포인트로 작용할 예정이다.김태리의 선생님 변신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는 그의 새로운 도전에 있다. 그간 다양한 모습들로 다채로
오는 4월 컴백을 앞둔 코르티스(CORTIS)가 데뷔 앨범으로 ‘더블 밀리언셀러’를 노린다.19일 써클차트가 발표한 최신 주간 앨범차트(집계기간: 2월 8~14일)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데뷔 음반 ‘COLOR OUTSIDE THE LINES’가 누적 판매량 192만 장을 돌파했다. 200만 장 이상 판매되면 K-팝 역사상 두 번째로 데뷔 음반으로 ‘더블 밀리언셀러’를 찍은 팀이 된다.코르티스의 꾸준한 인기는 음악과 무대의 힘에 기인한다. ‘COLOR OUTSIDE THE LINES’의 초동(발매 후 일주일간 판매량, 써클차트 기준)은 42만 장이었고 음악방송 출연에 힘입어 작년 9월 판매량 50만 장을 넘겼다. 여기에 노래와 퍼포먼스가 입소문을 타면서 140만 장 이상이 비활동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이 '인생캐'를 다시 썼다.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와 왕위에서 쫓겨난 어린 선왕 이홍위가 함께 생활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박지훈은 극 중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디테일한 캐릭터 해석력과 표현력으로 극의 중심을 이끌었다. 박지훈은 매력적인 인물을 완벽하게 소화해 시선을 압도하며 극의 중심축 역할을 톡톡히 해냈고, 남다른 존재감으로 작품의 몰입도를 극대화했다.특히 박지훈은 인물의 복합적인 감정선을 섬세한 눈빛과 절제된 표현력으로 담아내며 호평을 이끌었다. 단종의 감정을 오롯이 눈빛으로 표현한 박지훈
'레이디 두아' 배종옥이 재계를 쥐고 흔드는 절대 권력자로 분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신혜선 분)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이준혁 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극 중 배종옥은 삼월백화점을 이끄는 회장 '최채우' 역을 연기했다. 배종옥은 최채우라는 인물을 통해 냉철과 여유를 겸비한 권력자의 얼굴을 완성하며, 또 한 번 인생 캐릭터를 경신했다.사람을 쉽게 믿지 않는 최채우는, 모든 관계를 '거래'의 선상에 두고 재단한다. 자신과 자신의 백화점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증거 인멸 등의 과감한 선택도 서슴지 않는다.특히 최채우는 상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특'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3억 뷰를 돌파했다.2023년 6월 2일 발매된 스트레이 키즈 정규 3집 '★★★★★ (5-STAR)'(파이브스타)의 타이틀곡 '특' 뮤직비디오는 19일 오전 유튜브 조회 수 3억 회를 달성했다.이로써 스트레이 키즈는 '神메뉴'(신메뉴), 'Back Door'(백 도어), '소리꾼', 'MANIAC'(매니악), '락 (樂)'에 이어 '특'까지 총 여섯 편의 3억 뷰 이상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됐다.스트레이 키즈의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세 번째 1위작 '★★★★★ (5-STAR)' 타이틀곡 '특'은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의 방찬, 창빈, 한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특이한 애들 중에 가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2025년 디즈니+에서 공개된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중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시청한 작품 1위에 등극하며 글로벌 흥행 저력을 다시금 입증했다.디즈니+의 공식 지표에 따르면, ‘메이드 인 코리아’가 2025년 디즈니+에서 공개된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중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시청한 작품(공개 후 48일 기준)에 등극하며 대체 불가한 시네마틱 시리즈의 압도적인 존재감을 각인시켰다.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ARIRANG’(아리랑)이 2월 18일 자 스포티파이 ‘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Countdown Charts Global) 1위에 올랐다.1월 21일 자 차트에서 정상을 찍은 뒤 5주 연속 자리를 지키며 전 세계 음악팬들의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이 차트는 앨범과 싱글의 사전 저장(Pre-save) 수치를 집계하는 지표로, 발매 전 작품에 대한 전 세계 리스너들의 기대감을 가늠할 수 있는 척도로 통한다. ‘ARIRANG’은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사전 저장 345만 회를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받고 있는 만큼 공개 이후 성과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3월 20일 오후 1시 ‘ARIR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