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왕돈까스’가 여름 시즌을 맞아 신메뉴 ‘냉쫄면’을 5월 출시한다고 운영사인 히노아스카측이 30일 밝혔다.‘진심왕돈까스’는 최근 39호점 음성 성본점을 오픈, 40호 포항점, 41호점 시흥 은계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냉쫄면’은 시원하고 육수와 쫄면 면발, ‘진심왕돈까스’의 특허받은 소스가 조화를 이룬다. 채소와 삶은 계란을 곁들여 맛의 균형과 완성도를 높였다.브랜드 관계자는 “기존 고객들이 여름철 시원한 메뉴에 대한 요청이 많아 이번 냉쫄면 출시를 준비하게 됐다”며 “푸짐한 양과 가성비는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계절감을 살린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골프존문화재단이 ‘2026 장애인 골프 대축제’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골프존문화재단은 장애인들의 사회참여와 체력증진을 도모하고 장애인 골프의 저변 확대를 위해 2012년부터 장애인 스크린골프대회, 2017년부터 장애인 필드 골프대회를 개최해 왔다.이번 대회는 전년 대비 참가 규모를 확대다. 대회는 △지체 및 뇌병변 장애부 △시각장애부 △지적장애부 3개 부문에서 스포츠 등급에 따라 5개 세부 경기 그룹으로 구분해 진행됐다.지난 28일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장애인 스크린골프대회가 열렸다. 각 시·도 추천을 통해 선정한 지체 및 뇌병변 장애부 39명 시각장애부 8명 지적장애부 26명 등 총 73명의 선수가 출전했다.대회에서는 골
골프웨어 브랜드 어메이징크리가 ‘제로 프레셔 캡’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품은 “한계를 넘는 가벼움, 완벽을 향한 핏”이라는 슬로건 아래, 장시간 착용 시 발생하는 답답함과 두통 등 골퍼들의 고질적인 불편함을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고기능성 하이엔드 웨어를 선호하는 퍼포먼스 골퍼들에게 최상의 컨디션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제로 프레셔 캡’의 핵심은 플렉스핏 델타 공법을 기반으로 한 네 가지 기술에 있다. 모자 연결 부위의 봉제선을 없앤 기술을 통해 무게를 줄였다. 흡수, 건조, 얼룩 방지 기능을 하나로 결합한 특수 밴드를 적용했다. 이마의 땀을 즉각적으로 차단함과 동시
국순당은 다음 달 3일 서울 종로 종묘일대에서 진행되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 ‘종묘대제’에서 차례∙제례주 ‘예담’이 제향 의식의 종헌례 제주로 사용된다고 30일 밝혔다.종묘대제는 조선의 국가 사당이며 세계유산인 종묘에서 조선왕조 역대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시고 봉행하는 제례의식이다. 제향 의식뿐 아니라 제례악과 일무 등 조화된 종묘대제는 세계적으로 유례가 드문 종합적인 의례이다.종묘대제에는 총 세 차례 술을 올린다. 예담이 제주로 사용되는 ‘종헌례’는 신에게 세 번째 잔을 올리는 의식으로 이때 올리는 술은 가장 맑은 술인 청주를 사용한다.국순당 차례주 ‘예담’은 역대 왕과 왕비에게 제사
BYC는 개리야스 하네스 라인업 ‘산책시리즈’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대표 제품 ‘BYC 개리야스 모드팝 하네스 조끼’는 벨크로 조절 기능을 적용해 반려견의 체형에 따라 사이즈를 맞출 수 있다. 버클 고정 방식으로 갑작스러운 움직임에도 안정적으로 착용할 수 있다. 통기성이 우수한 에어메쉬 안감을 적용했다.‘BYC 개리야스 모드팝 하네스 H형’은 앞섬 방지 고리를 적용해 산책 시 반려견의 행동 교정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원터치 버클로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고, 4중 클립 길이 조절 기능을 통해 안정적인 핏을 제공한다. 특히 압박을 고르게 분산하는 H형 구조로 반려견의 거부감을 최소화한 것이 장점이다.BYC 관계자는 “야외
롯데삼동복지재단은 지난 29일 울산 중구 동천체육관에서 ‘울산 상반기 신격호 롯데 플레저박스 지원 사업’ 전달식을 열고 가정의 달을 맞아 울산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1억 2천만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올해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지역아동센터, 양육원, 장애인 시설 등에 등록된 아동 2300명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하고, 롯데 과자류를 비롯해 캐릭터 학용품 세트, 블루투스 이어폰 등으로 구성된 플레저박스를 제공한다.같은 날 롯데삼동복지재단은 고 신격호 명예회장의 고향인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에 위치한 언양초등학교에서 ‘신격호 롯데 모교사랑 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언양초등학교와 삼동
시몬스가 2026 브랜드 캠페인 ‘LIFE IS COMFORT’를 론칭했다고 30일 밝혔다.시몬스 침대는 30일 오전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 채널에 ‘LIFE IS COMFORT’ 캠페인 영상 5편(△스트리트 편 △자동차 편 △스토어 편 △레스토랑 편 △세트 편)을 공개했다.캠페인의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구현해 내기 위해 특유의 낙천적인 무드가 녹아 있는 스페인 마드리드를 촬영지로 선택했다. 200여 명에 달하는 스태프와 20여 대의 카메라, 50여 명의 모델을 투입했다.시몬스는 이번 브랜드 캠페인 론칭과 함께 인스타그램 채널 전면 리뉴얼에 나선다. 혼란 상황과 그 속에서의 초연함을 50여 편의 영상과 이미지로 재구성해 순차적으로 업로드 할
CJ그룹 AI/DT 추진실은 영상 속 이야기 흐름을 이해해 장면을 자동으로 구분하는 인공지능(AI) 기술 논문이 학술대회인 ‘국제 표현 학습 학회(ICLR) 2026’에 최종 채택됐다고 30일 밝혔다.ICLR은 AI의 핵심인 딥러닝 알고리즘의 근본 원리와 학습 방식을 다루는 세계 최고 수준의 학술대회이다. 구글, 메타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차세대 AI 주도권을 놓고 격돌하는 기술 격전지로도 유명하다.이 학술대회에서 채택된 논문은 향후 전 세계 AI 기술의 흐름을 주도하는 글로벌 표준으로 인용되는 권위를 가진다.CJ AI/DT추진실의 연구 핵심은 AI가 화면의 시각적 변화만 구분하는 것이 아니라 영상의 의미, 스토리를 이해하는 방식으로 전환해
오리온은 천연 꿀과 깔라만시 주스를 담은 캔디 ‘목앤허니 깔라만시맛’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목앤허니 깔라만시맛은 천연 아카시아꿀의 단맛을 살렸으며, 깔라만시 주스를 더해 상큼한 끝맛을 완성했다. 페퍼민트, 로즈마리, 유칼립투스 등 15종 허브 추출물과 생강 농축액을 담아 목에 깔끔한 청량감을 주고, 입안의 텁텁함을 줄여준다.오리온 관계자는 “목앤허니 깔라만시맛은 천연 꿀을 사용해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부드러운 맛”이라며 “일교차가 큰 환절기 목이 칼칼할 때는 물론, 학교, 사무실 등에서 함께 나눠 먹기 좋은 가성비 간식으로 추천한다”고 밝혔다.
농심이 가정의 달을 맞아 ‘새우깡 어린이 그림대회’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대회의 주제는 ‘나의 상상력으로 그리는 새우깡’이다. 참가 대상은 국내외 초등학생이며, 저학년부(8~10세)와 고학년부(11~13세)로 나누어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5월 1일부터 31일까지 가능하며, 8절지에 그림을 그린 뒤 네이버 폼을 통해 사진 촬영본 또는 스캔본을 제출하면 된다.심사는 창의력, 표현력, 완성도를 기준으로 진행되며, 저학년부와 고학년부에서 각각 1명의 대상 수상자를 포함해 총 70개 작품을 선정한다. 수상작은 6월 25일 발표되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5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이 제공된다.농심은 이번 대회를 맞아 홈페이지에 지난해 수
대상이 문화예술 특화 장애인 표준사업장 ‘올모 남서울’에 지분을 투자한다고 30일 밝혔다.부천·하남·용인·인천에 이은 다섯 번째 투자로, 장애예술인의 자립 기반 마련과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함이다.지난 29일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에서 열린 ‘올모 남서울’ 개소식에는 최창빈 대상 경영안전본부장, 손영배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남부지사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공동 참여기업, 지역사회단체들이 참석했다.‘올모 남서울’은 가산동 지식산업센터에 89평 규모로 조성됐다. 51명의 발달장애인 작가가 활동하게 되며, 상시 미술교육, 이동 전시회, 미디어아트 제작, 그림 구독서비스 등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을 운영할
하이트진로가 ‘5월의 크리스마스’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청주공장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연계를 강화하고, 아동 맞춤형 지원을 통해 돌봄 공백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했다.하이트진로는 청주 지역 아동 대상 약 210명, 총 2400만원 규모의 기부금을 지원한다. 아동 개별 소원을 반영한 맞춤형 선물과 간식, 생활용품 등을 꾸러미 형태로 구성했으며, 지난 27일 전달식을 시작으로 어린이날 이전까지 43개 시설에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지난 27일 충북 청주 혜능보육원에서 김진영 청주공장장과 혜능보육원 손태수 원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김지예 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이 진행됐다. 청주공장 임직원
정관장은 홍이장군 면역젤리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홍이장군 면역젤리’는 정관장 6년근 홍삼을 주원료로 한 젤리스틱 형태다. 식이섬유인 프락토화이버와 비타민 B군(B1·B2·B6), 비타민C, L-아르지닌 등을 부원료로 더했다.포도농축액으로 만든 포도맛을 적용해 홍삼 특유의 맛에 대한 거부감을 낮췄다. 합성향료·착색료·감미료를 사용하지 않는 ‘홍이장군 3無 원칙’을 적용했다. 36개월 이상부터 섭취 가능하며, 5~10세 어린이를 주요 대상으로 한다. 1박스당 15포 소포장으로 구성하여, 홍삼을 처음 경험하는 어린이의 경우에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했다.정관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이 직접 제품을 경험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