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상은 이번 박람회에서 김치 브랜드 ‘종가’와 식품 브랜드 ‘오푸드’, 인도네시아 현지 브랜드 '마마수카' 통합 브랜드 부스를 운영했다.
대상에 따르면 박람회 기간 대상 부스에는 1만 3천여 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했고, 글로벌 바이어들과 수출 상담을 진행하는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거뒀다.
마마수카의 ‘고추장 페이스트’ 제품은 박람회 내 특별 쇼케이스 공간인 ‘New to Market Street’ 혁신 제품으로 선정됐다. ‘New to Market Street’는 출시 1년 미만의 신제품 중 혁신성과 최신 트렌드를 갖춘 제품만 엄선해 소개하는 공간이다.
대상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구축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발판 삼아 오는 2030년 동남아시아 법인 합산 매출 1조 원 시대를 연다는 방침이다.
임정배 대상 대표이사는 “이번 박람회 참가는 동남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에 대상의 브랜드 경쟁력을 알리고, 글로벌 시장 내 영향력을 확대하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대상만의 차별화된 현지화 전략을 바탕으로 본질은 지키면서 글로벌 식문화와 조화를 이루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K-푸드의 위상을 높이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