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 상품으로는 딩동펫 절약 기저귀, 닥터블랭크 저자극 편백수 귀 세정제, 리스펫랩 뿌리는 치약 구강청결제 등을 준비했다.
신규 입점 브랜드들이 참여해 상품 구성이 강화됐다. 강아지 이동가방 브랜드 ‘릿첼’, 해충방지용품 브랜드 ‘세레스토’, 반려동물 급수·급식기 브랜드 ‘로제코’, 고양이 스크래쳐 브랜드 ‘카무라라’, 뉴질랜드 사료 브랜드 ‘위시본’ 등이다.
쿠팡 관계자는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문화가 확산하며 관련 상품에 대한 고객 수요도 다양해지고 있다”며 “이번 펫페어에서는 사료·간식·위생용품 등 다양한 상품을 폭넓게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