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마트∙슈퍼와 롯데하이마트, 한국후지필름은 실무 역량 중심 전형인 ‘아이엠 전형’을 통해 MD, 마케팅 직무의 신입사원을 선발한다. ‘아이엠 전형’은 지원자의 실무 수행 역량과 직무에 대한 비전을 평가 기준으로 삼으며 학점, 어학 점수 등 ‘스펙’은 평가 기준에서 제외했다. 일반 전형과 달리 직무 관련 역량 및 성과를 보여줄 수 있는 포트폴리오 심사를 거쳐 현장 오디션을 통해 실질적인 직무 능력을 평가한다.
롯데는 ‘2026 상반기 롯데 잡카페’를 2일 서울, 5일 부산에서 개최한다. 롯데 잡카페는 매년 6월과 12월 진행하는 채용 박람회다.
롯데 관계자는 “예측 가능한 수시채용과 잡카페를 통해 취업준비생들의 커리어 설계를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채용 제도 및 취업 지원 프로그램 등을 개선해 인재 확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