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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오로나민C로 청년 응원 나선다... 청단재단과 ‘업무협약’

한종훈 기자

입력 2026-05-29 10:03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동아오츠카는 지난 28일 청년재단과 청년 건강문화 확산과 사회공헌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
청년재단은 2015년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과 정책 사각지대 해소를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 공익법인이다.

양 기관은 청년재단의 진로·취업 프로그램과 오로나민C 브랜드를 연계한 공식 협업을 전개한다. 관련 교육·행사 운영에 브랜드 후원을 더하는 방식으로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오로나민C는 레몬 11개 분량의 비타민C와 비타민 B2·B3·B6, 아미노산 3종을 함유한 탄산 드링크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는 “최근 청년층은 취업 준비, 진로 고민, 사회 진입 과정에서 높은 스트레스와 심리적 부담을 경험하고 있다"며 "앞으로 청년재단과 함께 청년들이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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