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일본법인은 뉴질랜드, 미국, 베트남에 이은 네 번째 해외거점이다. 오뚜기 관계자에 따르면 식품 소비 트렌드의 주요 지표라 할 수 있는 일본에서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 해외사업 확대를 강화할 계획이다.
일본 시장에서는 라면류를 주력으로 K-소스, 참기름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판매 확대도 중요하지만, 정성으로 만든 오뚜기 제품을 일본 소비자들에게 전하고, K-푸드의 먹는 즐거움까지 제공할 수 있도록 현지 소비자들과 폭넓은 소통에도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