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내 5개 실증센터 인프라 활용 방안 논의…산학협력 기반 커리큘럼 강화
- 산학협력학회 15주년 포럼 특별세션으로 운영…글로컬 교육 혁신 성과 전국 공유

이번 행사는 학내 시험·인증·실증센터의 인프라를 DYC 교과목과 연계해 학생들의 현장 중심 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국방환경시험평가인증센터 ▲합성환경기반 국방실증지원센터 ▲스마트푸드테크 글로컬실증지원센터 등 교내 5개 센터의 주요 기능과 교육 지원 가능 분야가 소개됐다.
이어 교과 담당 교수진은 '생활 속 첨단과학', '만화·애니메이션과 인문학적 상상력', '커피 앙상블' 등 DYC 교과의 프로젝트 계획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센터 인프라와 각 교과 간의 실질적인 연계 및 운영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건양대는 이번 워크숍을 기점으로 교내 센터의 시험·측정·인증 및 제품 개발 전문 인프라를 활용한 실무 중심 교육을 확대하고, 산학협력 기반의 DYC 교육 모델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워크숍은 같은 날 건양대에서 열린 '사단법인 한국산학협력학회 창립 15주년 기념 산학협력 포럼'의 특별 세션으로 운영됐다. 이를 통해 전국 대학 및 학계 관계자들에게 건양대의 글로컬대학사업 교육 혁신 성과를 공유했다.
bjlee@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