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이드(TUIDE)의 데뷔 타이틀곡은 ‘SUN KISS’다.소속사 측은 6일 “튜이드가 지난 5일 오후 10시 팀 공식 SNS에 미니 1집 ‘TUNE & PLAY’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게재했다”고 밝혔다.이를 통해 햇살처럼 빛나는 순간을 떠올리게 하는 타이틀곡명 ‘SUN KISS’가 공개됐다. 곡명만으로도 밝고 따뜻한 기운이 느껴져 기분 좋은 설렘을 안긴다.스케줄러 이미지에서도 이러한 감성을 엿볼 수 있다. 경쾌한 색감의 깃발 장식과 천막, 나무 표지판 등의 다양한 시각적 요소들이 보는 이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마치 여름 캠프에 초대받은 듯한 자유롭고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가 튜이드만의 즐거운 에너지를 기대하게 만든다.이에 따르면, 튜이드는
시그니엘 부산이 몸과 마음의 균형 있는 회복을 제안하는 ‘더 럭셔리 뉴로 웰니스(Luxury Neuro Wellness with 홍정기 교수)’ 패키지를 선보인다.시그니엘 부산 측은 “이번 패키지는 객실에서의 편안한 휴식에 전문적인 웰니스 프로그램을 접목해 보다 깊이 있는 쉼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고 밝혔다.웰니스 프로그램은 홍정기 교수가 직접 진행한다. 홍 교수는 스포츠의학을 기반으로 신체의 움직임과 기능 회복을 연구해 온 디렉터로, 헬스케어센터 청담 차움에서 롱제비티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저서 ‘리듬운동 통증해방’을 통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운동법을 소개하는 등 건강한 움직임의 중요성을 꾸준히 알리고 있
르세라핌(LE SSERAFIM)의 영향력이 음악을 넘어 스포츠, 게임, 패션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되고 있다. 전방위에서 ‘핫 아이콘’으로 떠오르며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고 있다.홍은채는 지난 5일 일본 지바 조조 마린 스타디움에서 열린 지바 롯데 마린스 홈경기 시구자로 나섰다.그는 지바 롯데 마린스가 매년 개최하는 대표적인 여름 축제 ‘BLACK SUMMER WEEK’의 스페셜 게스트로 초청돼 관중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인기 구단의 시구자로 마운드에 서면서 팀의 높은 인지도와 영향력을 다시금 입증했다.르세라핌의 건강한 이미지가 열정적인 스포츠 현장과 맞아떨어져 좋은 시너지를 발휘했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이날 롯데 마린스가 큰 점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김재철이 강렬한 존재감을 더했다.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김혜준)이 살아 돌아온 진만(이동욱)과 함께 ‘바빌론’이라는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액션 시리즈다.김재철은 지난 5일 공개된 5, 6회에서 안성범 역으로 첫 등장했다. 성범은 과거 머더헬프의 레드코드 중 한 명으로 활약했지만 현재는 조직을 떠나 아들과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인물이다. 레드코드들을 설득해 움직일 수 있는 몇 안 되는 인물이자, 과거 정진만(이동욱 분)과 함께했던 베테랑 킬러로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날 성범은 아들을
izna(이즈나)가 청순한 매력으로 일본 데뷔 열기를 고조시켰다.izna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공식 SNS를 통해 일본 미니 1집 'HANDLE WITH CARE'(핸들 위드 케어)의 단체 및 개인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izna는 청량한 여름날을 배경으로 6인 6색 스쿨룩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맑은 햇살 아래 서로의 손을 맞잡은 멤버들의 모습은 눈부신 청춘의 한 페이지를 떠올리게 한다. izna는 서정적인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청순 비주얼'로 보는 이들에게 설렘을 안겼다.반면, 여름밤의 모습을 담아낸 또 다른 컷에서는 180도 상반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신비로운 잔상 효과가 더해져 izna표 몽환적인 매력을 배가, 이들이 일본 데뷔 앨
프랑스 오트 파티세리 메종 피에르 에르메 파리(Pierre Hermé Paris)가 오는 8월 7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 국내 첫 카페형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한다.이번 플래그십은 세계적인 현대미술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퐁피두센터 한화가 위치한 63빌딩에 위치해 프랑스 예술과 미식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새로운 경험을 제안한다. 현대미술이 익숙한 시각에 새로운 영감을 제시하듯, ‘파티세리계의 피카소’로 불리는 피에르 에르메는 창의적인 풍미의 조합과 정교한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디저트를 하나의 창작물로 확장해왔다.이를 앞두고 지난 8월 5일 미디어를 비롯해 럭셔리 브랜드 관계자, 글로벌 비즈니스 파트너, 호텔 업계 관계자 등을 초청
‘최애의 사원’ 신유나(ITZY)가 등장과 동시에 강렬한 첫인상을 전했다.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사원이 된 신입사원 남다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신유나는 극 중 타고난 미모의 라이징 스타 윤초이 역을 맡았다. 윤초이는 연예인을 할 수밖에 없는 비주얼을 갖춘 배우로 이찬(차우민 분)과 인기 드라마 '비터스윗'에서 호흡을 맞췄다. 이찬의 배려로 연인 역할에 깊게 몰입하고 마음을 열게 된 윤초이는 이찬과 연기 파트너를 넘어 연인으로 남겠다고 결심, 거침없는 직진을 예고하고 있다.지난 4일 방송된 2회에서는 작품 홍보를 위해 공식 석상에 나선 윤초이와 이찬의 모습이 펼쳐졌다.윤초이는 제작발표회
키키(KiiiKiii)가 미국 메이저리그에 올라 글로벌 영향력을 한층 넓힌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5일 “키키가 오는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 위치한 엔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 텍사스 레인저스의 경기에 참석한다”고 밝혔다.키키는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의 공식 초청을 받아 엔젤 스타디움을 찾는다. 키키 멤버 키야는 이날 경기의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라 특별한 순간을 장식하며 현지 팬들과 뜻깊은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키키는 소속사를 통해 "메이저리그에 서다니 꿈만 같고, LA 에인절스 구단에 너무 감사합니다. 뜻깊은 기회 주신 만큼 티키(공식 팬클럽명)에게도, 관객분들께도 멋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미국 메이저리그 구장에 선다.소속사 측은 5일 “연준이 오는 1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LA 다저스와 밀워키 브루어스 경기의 시구자로 나선다”고 밝혔다.지난해 방탄소년단 뷔, 축구선수 손흥민 등이 이곳에서 시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연준 역시 시구자로 LA 다저스 홈구장 마운드에 서면서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연준은 이날 다저스타디움 안팎에서 진행되는 ‘한국 문화유산의 밤’(Korean Heritage Night)에도 참여한다. LA 다저스가 매년 진행하는 대표적인 문화행사다. 한국 문화를 현지 팬들에게 소개하고 한인 커뮤니티와의 교류를 위해 마련된다.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스포티파이 누적 재생 수 10억 회를 돌파했다.보이넥스트도어는 3일 자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스트리밍 10억 114만 회를 달성했다. 지금까지 발표한 모든 곡의 재생 수를 합산한 수치다.이는 전 세계 음악팬들에게 매 음반 좋은 반응을 얻은 결과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지금까지 발매한 미니 앨범 5장과 정규 앨범 1장 모두 미국 빌보드의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 올렸다.미니 1집 ‘WHY..’가 162위로 진입한 것을 시작으로 미니 2집 ‘HOW?’(93위), 미니 3집 ‘19.99’(40위), 미니 4집 ‘No Genre’(62위), 미니 5집 ‘The Action’(40위)까지 호성적을 이어왔다
캣츠아이(KATSEYE)의 신곡 ‘Animal’이 4일 발표된 미국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8월 8일 자)에 24위로 첫 진입했다.캣츠아이는 이로써 ‘Gnarly’를 시작으로 ‘Gabriela’, ‘Internet Girl’, ‘PINKY UP’, ‘Animal’까지 5곡을 연속해 ‘핫 100’에 올려놓았다. 르세라핌·아일릿과 함께한 컬래버레이션 곡까지 더하면 통산 6번째 차트인이다.특히 이번 24위는 지난 4월 ‘PINKY UP’이 세운 종전 ‘핫 100’ 데뷔 최고 순위(28위)를 넘어선 성적이다. 캣츠아이는 신곡을 발표할 때마다 매번 ‘핫 100’ 차트 진입 순위를 높이며 갈수록 커져가는 글로벌 음악팬들의 사랑을 실감하고 있다.실제 이들은 빌보드 글로벌 송차트에서도
코르티스(CORTIS)가 본격적인 북미 투어에 나선다.소속사 측은 5일 “코르티스가 4일(이하 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2026 CORTIS TOUR <PUT YOUR PHONE DOWN> IN NORTH AMERICA’의 포문을 연다”고 밝혔다.지난달 인천에서 개막한 팀의 첫 투어를 북미로 본격 확장하는 무대다. 이들은 토론토 공연 후 16일까지 미국 뉴욕, 애틀랜타, 어빙,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를 돌며 북미 전역을 날것의 에너지로 뒤흔들 예정이다.이번 투어는 북미는 물론 한국, 일본까지 9개 도시 14회 공연 전 일정이 매진되면서 코르티스의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투어명에 담긴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함께 뛰놀자’라는 뜻처럼,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세븐틴의 ‘만능 막내’ 디노가 ‘부캐’ 피철인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입증했다. ‘본캐’의 음악적 역량을 토대로 다양한 장르와 표현을 넘나들며 한층 확장된 스펙트럼을 보여줬다.디노는 지난 4일 세븐틴 공식 유튜브 채널에 피철인 미니 1집 ‘吉BOARD’ 작업기를 담은 비하인드 콘텐츠 ‘吉RECORDS’ 1편을 게재했다. K-팝 아이돌 최초의 ‘부캐’ 앨범을 선보이기까지 디노의 고민과 노력을 엿볼 수 있는 영상이다.타이틀곡 ‘놀아보세 (prod. Hitchhiker)’ 작업 과정이 단연 눈길을 끈다. 디노는 프로듀서 범주와 머리를 맞대며 가장 피철인스러운 음악을 찾아갔다. 피철인만의 어법과 메시지를 가사에 녹이고 이를 음악으로 구현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