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6일 방송되는 ‘방구석1열’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디즈니 특집 2탄 ‘라이온 킹’ 편이 담긴다. 세종대 만화애니메이션학과 한창완 교수와 배순탁 작가, 변영주 영화 감독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최근 진행된 '방구석1열' 74회 녹화에서 한창완 교수는 "배우들이 먼저 녹음을 하고 이후 목소리를 연기한 배우의 얼굴을 캐릭터에 적용해 입 모양을 만들었다. 그렇기 때문에 '동물 캐릭터'임에도 리얼하게 몰입할 수 있는 것"이라며디즈니 애니메이션 제작 방식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녹화는 ‘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잠시 한국을 떠나는 MC 윤종신의 마지막 녹화로 전해졌다. 윤종신은 녹화를 마무리하며 “1년 반 동안 ‘방구석1열’과 함께 했다. 평소 이야기 나누는 걸 좋아하는데 방송을 통해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행복했다. 나에게 ‘음악’이란 ‘이야기를 전하는 또 다른 도구’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설레고 기쁜 마음으로 떠나려고 한다”라고 언급했다.MC 장성규는 “종신이 형이 떠날 날을 앞두고 최근 형의 노래를 많이 들었는데 눈물이 나더라. 늘 나의 곁에서 좋은 어른이 되어준 선배였기에 1년 뒤에, 또 어떤 멋진 어른의 모습으로 돌아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전날 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시베리아 선발대'에서는 이선균, 김남길, 고규필, 김민식이 열차에서 절친케미를 보여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김남길은 "그냥 이쯤에서 돌아가는 것도 방법일 거 같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열차가 40분간 정차하는 '하바롭스크'역에 도착했다. 밖으로 나온 멤버들은 시원한 바깥 날씨를 반가워했다. 고규필과 김민식은 역사에 위치한 매점에서 물을 구매하고, 멤버들은 역사 밖으로 나와 기념사진을 남겼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박봄이 본인의 SNS에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끌었다.지난 2일 박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워크샵 가서 효정,혜정,나,민니랑~~”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4일 방송된 XtvN '노래에 반하다'는 서로의 모습을 보지 못한 채 목소리만으로 교감하던 남녀가 듀엣 공연에서 처음 서로의 모습을 확인, 매칭에 성공한 커플끼리의 듀엣 공연을 통해 최고의 커플을 가리는 러브 듀엣 리얼리티다.이지원 씨가 준비한 선물은 회색 후드티로 “제 이상형이 회색 후드티가 잘 어울리는 남자랍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두 사람이 선보인 무대는 백지영과 옥택연이 함께 부른 ‘내 귀에 캔디’ 곡이었다. 곡은 댄스 퀸 백지영의 카리스마와 옥택연의 파워풀하고 그루비한 랩이 더해져 강렬한 무대를 선보였던 듀엣곡이었다. 센슈얼하고 육감적인 곡이기에 두 사람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한 곡이다.방송된 '노래에 반하다' 3회에서는 마침내 블라인드 듀엣 공연이 모두 마무리되며 다음 라운드로 진출할 참가자가 결정된다. 이날은 사전 목소리 선호도 조사에서 가장 많은 남자들의 선택을 받았던 선호도 1위 여성 참가자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 지금까지 참가자들이 감미로운 노래 실력으로 놀라움을 안긴 바 있어 1라운드가 마무리되는 이날 방송에 더욱 많은 궁금증이 집중되고 있다.거미는 "두 분은 블라인드 데이트 때 궁금한 게 없었냐. 노래는 진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4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극본 채승대/연출 김진원)에는 서로를 향해 칼을 겨누는 서휘(양세종), 남선호(우도환)의 모습이 그려졌다.장르의 경계를 뛰어넘어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온 양세종은 사랑하는 이들을 지키기 위해 죽음도 불사하는 무사 서휘로 분한다. 뜨거운 카리스마부터 깊이 있는 감정까지 조율하는 선 굵은 연기 변신이 기대를 모은다. 양세종은 “신념을 위해 목숨까지 내던지는 서휘로 인사를 드리게 됐다.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나의 나라’를 “고려 말부터 조선 초, 나라가 바뀌는 혼돈의 시대에 삶의 목표와 지향점을 향해 치열하게 싸우는 인물들의 이야기”라고 설명한 양세종은 “각자의 신념과 야망을 지닌 인물들이 대립각을 세우면서 사랑과 우정, 가족애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뭉클하고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에 화려한 액션까지 볼거리가 많은 드라마”라고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제작진과 배우들이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니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며 본방 사수를 당부했다.서로 한치도 물러날 수 없는 상황. 이에 서휘는 “우리의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4일 방송된 SBS '배가본드'에서 존엔마크사 아시아 담당 사장 제시카리(문정희 분)를 찾아가는 차달건(이승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그런가 하면, 해리로부터 “대통령앞에서 까발려”라는 조언을 들었던 차달건(이승기 분)은 청와대로 들어가려고 하다가 경호원들에게 저지를 당하고, 결국 “대통령 나오라 그래”라며 울분을 토하기도 했다.차달건의 위기는 이어졌다. 대통령과 비행기 추락사고 유가족들 만남의 날. 무언가 깨달은 고해리는 급히 차달건과 만남을 청했다. 고해리가 차달건 집에 도착하기 전, 릴리(박아인 분)은 또 다시 차달건 앞에 등장, 차달건을 납치했다. 차달건은 릴리에게 수면가스를 맞고 쓰러지는 와중에도 "누가 보냈냐. 너 존엔마크사......"라고 복수심을 불태웠다.차달건은 화를 내며 "상대 완전히 잘못 골랐다. 내가 너네 골수까지 완전 빨아먹을 거다"고 경고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tvN 불금시리즈 ‘쌉니다 천리마마트’의 동명 원작 웹툰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서점 코너 직원인 고미주(김규리)가 3화에 드디어 등장한다.어쩌다 이런 상황에 처했는지 감도 잡히지 않는데, 그를 바라보는 정복동(김병철)이 묘한 웃음을 짓고 있다. 문석구의 운빨에 마트를 망하게 하려는 그의 플랜이 정반대로 흘러간 것에 대한 복수일까. 그를 향해 엄지를 아래로 내리며 ‘처치’하라는 듯한 사인을 주고, 그 옆에서 권영구(박호산)는 잔뜩 인상을 쓰고 이 상황을 관망하였다. 문석구의 위기가 어떤 연유로 초래됐는지, 또다시 황당한 전개가 예측되는 바. 금요일 밤의 웃음 폭격에 대한 기대가 솟아오른다.방송 이후 공개된 영상에서도 어디로 튈지 모르는 전개가 예고됐다. 갑자기 터번을 두르고 알라딘 같은 복장을 한 정복동이 등장한 것. 이것 역시 그의 복수 플랜의 일환일까. 이유가 무엇이든 정복동이 또 다른 아랍 복장을 한 남성을 바라보며 다가가고, “멀쩡하던 놈들도 거기만 가면 이상해져”라는 권영구의 음성이 절묘하게 깔리면서, 4일 밤에도 제대로 웃음을 장전하고 시청자를 맞이하는 듯하다.제작진은 “많은 분들이 기다리셨던 고미주가 3화부터 등장하며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청일전자 미쓰리’는 위기의 중소기업 ‘청일전자’ 직원들이 삶을 버텨내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휴먼 오피스 드라마다. 망하기 일보 직전의 청일전자 말단경리에서 대표이사로 등극한 이선심(이혜리 분)과 현실의 쓴맛을 누구보다 잘 아는 까칠한 상사 유진욱(김상경 분) 부장, 오합지졸 직원들이 뭉쳐 회사를 살리기 위한 극한의 심폐 소생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을 법한 평범한 사람들의 조금 특별한 성장기이자, ‘웃픈’ 생존기가 유쾌한 웃음과 현실 공감을 불러일으켰다.차명 계좌로 3억을 인출하여 비자금을 형성한 범인으로 몰린 이선심(이혜리 분)은 동료들의 쏟아지는 비난에 자리를 뜨고 말았다. 와중에도 불법 건축물, 불법 소프트웨어 등 청일전자의 문제로 사방팔방을 뛰어다니는 선심의 발걸음은 무겁기만 했고, 직원들을 위해 점심을 만들었지만 아무도 찾지 않는 텅 빈 구내식당에서 한숨을 쉬는 선심의 모습은 그의 어깨에 놓인 무게감을 보여주는 듯 했다.도준은 날카로운 시각으로 청일전자의 현황을 살폈다. 때로는 허를 찌르는 질문으로 이선심(이혜리 분)에게 정문일침을 가하기도, 유진욱(김상경 분)과 좁혀지지 않는 견해 차이를 보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준기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2일 이준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ilm love ya”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오빠 ^-^.”, “오늘도 행복하세요^^”, “가만이 있지 못하시는 성격인듯 ㅎㅎ” 등의 댓글을 남겼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4일 방송된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10월 첫째 주 1위 후보로 악동뮤지션과 트와이스가 오른 모습이 전파를 탔다.'뮤직뱅크'에서는 춤신춤왕 장우혁, 발라드 퀸 백지영, 꿈을 그리는 다섯 소녀 퍼플백이 화려하게 컴백한다.1위 후보 트와이스는 'FANCY' 스페셜 무대에 이어 여덟 번째 미니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Feel Special'의 칼군무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트와이스는 "1위 후보 정말 감사하고 원스와 이 영광을 함께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하며 "레드 립스틱을 바르고 멤버들에게 뽀뽀를 하겠다"고 공약을 공개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박영규는 3일 방송한 KBS2 예능 ‘해피투게더4’에서 과거 폐결핵으로 고생했던 시절을 회상했다.3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는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조윤희, 박영규, 박해미, 설인아, 오민석, 윤박이 출연했다.2004년박영규 아들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떴다.박영규는 “우리 어머니가 많이 나한테 주셨다. 그것을 막 생으로도 먹었다”며 “단백질이 뱀 밖에 없었으니까. 그런 기억이 있다”고 덧붙였다.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배우들은 뷰티풀한 케미는 물론 원더풀한 입담으로 재미와 감동을 모두 선사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연출 박창훈, 김선영) 72회에서는 양세형, 유병재에게 속성 과외를 받는 이영자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된다.이영자 매니저가 회사 동료의 아이 돌잔치에 사회자로 섭외됐다. 청심환까지 먹으며 긴장감을 덜어보려고 했지만 쉽게 진정되지 않는 마음에 결국 ‘예능 타짜’ 양세형과 유병재를 찾아갔다고. 이에 양세형, 유병재는 돌잔치의 처음부터 끝까지 전체적인 흐름을 훑어주며 맞춤 이벤트는 물론 상황별 애드리브까지 맞춤 과외를 해줬다는 후문이다.‘예능 타짜’ 양세형, 유병재의 강의를 들은 이영자 매니저는 “천군만마를 얻은 느낌”이었다고 어깨를 으쓱이며 자신감을 보였다고 전해져 과연 그가 돌잔치 사회를 잘 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았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4일 방송된 JTBC2 ‘악플의 밤’에서 박성광은 여러 악플을 보면서 크게 당황하지 않고 개그소재로 넘기는 여유를 보였다.박성광은 ‘자상한 남자로 이미지 메이킹 하는 거 토 나와. 두드러기가 날 지경’이란 악플에 “이미지 메이킹을 하는 게 아니라 제작진들이 그런 부분을 부각시킬 뿐이다. 난 방송에서도 똑같다”라고 일축했다.그런가 하면 박성광은 “과거에는 박지선-매니저 덕으로, 최근에는 강아지 광복이 덕으로 인기 유지하고 있다”는 악플에도 “인정”을 외쳐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성광은 “최근 유투브를 개설했는데 49개 영상 중 36개 영상이 광복이 것”이라고 해 모두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덧붙여 “유투브 영상 지분율로 따지면 박성광 채널이 아닌 박광복 채널”이라며 “광복이 영상 조회수가 내 15배더라”는 영상 조회수에 얽힌 웃픈 사연을 고백,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초토화시켰다는 후문.박성광이 못생겨서 뜬 연예인이냐는 질문에 신동엽은 설리에게 “어떤거 같아요? 못생겼나요?”라고 물어보자 설리는 “자세히 못봐서 모르겠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배려의 아이콘’으로 제2의 전성기를 연 박성광은 “하루는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신호위반 차에 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