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피버’ 진경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10일 소속사 아에르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00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서혜숙 역을 맡은 진경의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진경은 하늘하늘한 블라우스에 파스텔 톤의 니트를 매치에 화사한 비주얼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그는 ‘스프링 피버’의 마지막 대본을 든 채 브이(V) 포즈로 밝은 에너지를 선사하기도.진경은 소속사를 통해 "안녕하세요. '스프링 피버’에서 ‘서혜숙’으로 인사드린 진경입니다”라며 종영 소감의 물꼬를 텄다.그는 이어 “드라마를 촬영하며 뜨겁게 더웠던 여름부터 추웠던 겨울까지 여러 계절을 포항에서 함께했는데요. 그 기억이 오래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양요섭이 미니 3집으로 음원 차트 순항을 시작하며 솔로 저력을 발휘했다.양요섭이 지난 9일 발매한 세 번째 솔로 미니앨범 ‘Unloved Echo (언러브드 에코)’의 타이틀곡 ‘옅어져 가 (Fade Away)’는 10일 0시 기준 멜론 최신발매 차트(1주) 3위, 벅스 실시간 차트 3위를 기록했으며, 지니 실시간 차트에도 안착했다.타이틀곡을 비롯해 ‘밤의 밤을 지나 (Dear My)’, ‘떠나지 마요’, ‘Moonlit Mirage (문릿 미라지)’, ‘매일 밤’, ‘오늘만큼은 (Shine)’까지 6곡 전곡은 멜론 HOT100 및 최신발매 차트, 벅스와 지니 실시간 차트에 동반 진입하며 순항을 시작했다.‘Unloved Echo’는 양요섭이 페이드 아웃 직전의
그룹 빌리(Billlie) 멤버 츠키가 특별한 한식 여행에 나선다.소속사 측은 10일 “츠키가 오늘 오후 9시 첫 방송되는 MBC 설특집 3부작 '밥상의 발견'에 밥상 식구로 출격해 시청자들과 만난다”고 밝혔다.츠키는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밥상 속 한식을 직접 찾아 먹고, 배우고, 요리하며 K-푸드의 매력을 몸소 느낄 예정이다.'밥상의 발견'은 익숙한 우리 밥상 속에 숨겨진 진짜 K-푸드를 찾아 떠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MC 장근석을 중심으로 윤남노, 파브리, 데이비드 리 등 대한민국과 세계를 아우르는 셰프 군단이 함께하며, 각자의 시선으로 한식을 재해석해 다채로운 식(食)의 세계를 선보인다.츠키는 지난 4일 공개된 예고편에서 재래간장
배우 정라엘이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키이스트는 10일 "세련된 비주얼에 다재다능한 매력을 겸비한 정라엘과 전속계약을 맺게 됐다"며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가진 그가 여러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다"고 밝혔다.정라엘은 2020년 웹드라마 '반전소녀'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 '7인의 탈출', '7인의 부활', '정년이', '내가 죽기 일주일 전' 등 굵직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또, '3일의 휴가', '귀공자', '마녀 Part.2' 등 다수 영화에 출연,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차근차근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작품 속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한지민의 온앤오프 일상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JTBC 새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서 일과 사랑에 사뭇 다른 레벨을 보이는 이의영(한지민 분)의 면면을 공개해 호기심을 높이고 있는 것.극 중 더 힐스 호텔 구매팀 선임 이의영은 일 앞에서는 누구보다 똑부러지고 야무지지만 유독 사랑 앞에서는 서투른 면모를 보이는 인물이다. 일에 몰두해 온 탓에 연애에 마음을 쓸 여유가 없었기 때문. 이에 더는 사랑을 미룰 수 없다고 판단한 이의영은 소개팅을 결심, 좌충우돌 연애 도전기를 시작할 예정이다.공개된 사진에는 일과 사랑 앞에서 극명하게 다른 태도를 보이는 이의영의 순간이 담겨 있어 흥
여의도 파크 센터, 서울 –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이하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는 다채로운 설 연휴 프로모션을 선보인다.새해의 설렘을 담은 ‘로또 뉴 이어(Lotto New Year)’ 패키지는 투숙객 전원에게 100% 당첨되는 럭키 드로우 이벤트와 함께 파크카페 조식 뷔페 1+1 혜택과 오후 2시 레이트 체크아웃 등 실속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럭키 드로우 상품으로는 호텔 숙박권, 레스토랑 및 스파 이용권, 호텔 브랜드 굿즈 등이 마련된다.‘트리플 나잇 세이버(Triple Night Saver)’ 패키지는 3박 이상 투숙 시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여행 대신 서울에서 여유로운 연휴를 보내고자 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연휴형 스테이 옵션이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서현우가 댄디한 검사의 가면 뒤에 숨겨둔 잔혹한 실체를 드러내며 시청자들을 경악케 했다.지난 9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3회에서는 무진지검 형사부 검사 박제열(서현우 분)이 첫 등장과 동시에 극 전체의 공기를 완벽하게 장악했다. 특히 서현우의 본격적인 등판에 힘입어 극의 긴장감이 한층 팽팽해진 가운데, 시청률 또한 우상향 곡선을 그리며 향후 흥행 가도에 청신호를 켰다.박제열은 조유정(박세현 분)의 죽음을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짓는 사건 보고서에 무심한 듯 도장을 찍으며 강렬하게 등장했다. 정갈하게 찻잎을 우려내는 차분한 외양은 영락없는 엘리트 검사였으나, 이내 반전
그룹 TWS(투어스)의 신곡이 발매 당일 호성적을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TWS의 디지털 싱글 ‘다시 만난 오늘’이 지난 9일 발매 직후 멜론 ‘핫100’(발매 100일 기준)과 벅스 실시간 차트 3위에 올랐다. 최근 24시간 동안의 이용량과 1시간의 이용량을 합산 반영한 멜론 ‘톱100’(8시~24시 기준)에서는 65위로 첫 진입한 뒤 25계단 수직 상승해 40위에 랭크됐다. 이는 TWS가 이 차트에서 기록한 발매 당일 성적 최고 순위다.TWS 특유의 청량한 매력이 집약된 ‘다시 만난 오늘’은 너와 만나 우리가 되는 기적 같은 과정을 겨울의 맑고 투명한 감성으로 담아내 호평받고 있다. 일본에서 먼저 발표돼 팬들에게 익숙한 멜로디의 곡 ‘Ni
배우 손나은이 '호텔 도깨비'의 마스코트 나니로 분해, 눈부신 성장 서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손나은은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호텔 도깨비'를 통해 호텔리어로 변신, 매주 외국인 손님들에게 한국의 따뜻한 정을 전하고 있다.'호텔 도깨비'는 '딱 1주일만 열었다가 사라지는 호텔'이라는 콘셉트 아래, 손나은을 비롯해 고두심, 권율, 김동준, 이대휘, 전성곤이 제주도에 한옥 호텔을 오픈해 펼치는 좌충우돌 도전기를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다.제주도에서 감귤 농장을 운영하는 것이 꿈이었다고 밝힌 손나은은 방송 내내 '감귤 러버'다운 모습으로 러블리한 매력을 전했다. 특히 손나은은 외국인 손님들에게 한국의 겨울 간식을 소개하기 위
NCT JNJM(엔시티 제노재민)이 첫 미니앨범 ‘BOTH SIDES’(보스 사이즈)를 통해 유닛으로만 보여줄 수 있는 매혹적인 캐미스트리를 펼쳐낸다.미니 1집에 수록된 ‘What It Is’(왓 잇 이즈)는 업템포의 그루브와 리드미컬한 전개가 조화를 이루는 팝 R&B 곡으로, 제노와 재민의 대비되는 보컬을 통해 절제된 섹시함과 몽환적인 무드를 자아낸다.재민이 단독 작사한 가사에는 서로에게 빠져드는 순간의 미묘한 긴장감을 그려냈으며, 서로를 향한 시선과 향기, 손끝의 감각 등 미세한 자극들이 점차 깊은 끌림으로 번져가는 과정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또 다른 수록곡 ‘sexier’(섹시어)는 밝고 경쾌한 신시사이저와 리드미컬한 그루브, 중독
한국 전통 무속의 맥을 이어온 무속인들의 삶과 수행을 담은 다큐멘터리가 공개된다.오랜 시간 축적된 기원과 신명의 현장을 통해 무속인을 전통과 민속 문화의 주체로 바라보고, 굿이 지닌 문화적 가치를 새롭게 조명한다.오는 2월 19일 MBN을 통해 방송되는 다큐멘터리 '복짓는 사람들'은 굿이 지닌 역사와 문화적 의미를 전통과 민속의 관점에서 풀어내는 작품이다. 춤과 노래, 연기와 신체적 수행에 가까운 몸짓, 음식을 나누며 안녕을 빌던 공동체의 풍경을 통해 굿을 하나의 의식에 머무르지 않는 우리의 전통이자 오래된 민속 문화로 담아낸다.이번 다큐멘터리에는 오랜 시간 각 지역에서 굿의 명맥을 이어온 무속인들이 출연해 프로그램의
뮤지션 몰리얌(Molly Yam)과 디모 렉스(DIMO REX)가 만나 힙합 씬의 새로운 장을 연다.몰리얌과 디모 렉스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프로젝트 EP 'DIMOLLY'(디몰리)를 발매한다.이번 신보는 독특한 비주얼의 챌린지로 틱톡 토털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한 몰리얌의 트렌디함과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디모 렉스의 프로듀싱 역량이 만나 완성됐다.<다음은 두 아티스트와의 일문일답>Q. 2026년 상반기 시작과 함께 몰리얌과 디모 렉스의 첫 프로젝트 EP 'DIMOLLY'를 발매하게 된 소감은.몰리얌: 이번에 같이 합을 맞추게 되어서 너무 기대된다. 리스너들이 저희 둘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디모 렉스
르세라핌(LE SSERAFIM)이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또 한 번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다.10일 일본 오리콘 차트에 따르면 르세라핌의 싱글 1집 ‘SPAGHETTI’가 ‘주간 싱글 랭킹’(집계 기간: 2월 2일~8일)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10월 공개 이후 3개월이 지난 시점에도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며 높은 저력을 입증했다. 특히 해외 여성 아티스트가 해당 차트 1위에 오른 것은 무려 3년 만이라 의미가 더욱 크다.또한 르세라핌이 스스로 세운 기록을 다시 한번 경신했다는 점에서도 주목할 만하다. 이들은 지난 2023년 일본 데뷔 싱글 ‘FEARLESS’로 해당 차트에서 정상을 찍은 바 있다. 당시 해외 여성 가수가 데뷔 음반으로 1위를 달성한 것은 약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