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괌은 친구들과의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을 위해 ‘찐친 패키지’를 선보인다.3박 투숙 시 이용할 수 있는 이번 패키지는 아름다운 투몬비치의 전망이 펼쳐지는 오션 프론트 객실과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휴 혜택 등으로 구성됐다.패키지의 하이라이트는 야외 수영장에서 맥주와 칵테일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문라이즈 스플래쉬 21+’다. 만 21세 이상 성인 투숙객만 이용할 수 있는 성인 전용 풀에서 오후 8시 30분부터 10시까지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이와 더불어 웰컴 와인 및 마카롱, 비치 카바나 2시간 이용권, 성인 3인 이상 투숙 시 엑스트라 베드가 무료로 제공돼 찐친들과의 오붓한 시간을 더욱 빛내준다.
그룹 에이티즈(ATEEZ)가 한터차트 2월 2주 주간차트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9일 오전 10시, 2026년 2월 2주 차 주간차트를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에이티즈가 한터차트 2월 2주 차 월드차트와 음반차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주간 월드차트에서 에이티즈는 정상에 우뚝 섰다. 에이티즈는 음반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1만 5262.22점의 월드 지수를 얻었다. 이어 아이브가 월드 지수 1만 4271.55점으로 2위, 에스파가 월드 지수 9272.94점으로 3위에 자리했다.주간 음반차트에서도 에이티즈는 저력을 뽐냈다. 에이티즈는 열세 번째 미니 앨범 'GOLDEN HOUR : Part.4'로 2월 2주 음반 지수 65만
그룹 DKZ(디케이지) 멤버 기석이 데뷔 후 첫 뮤지컬에 도전한다. 소속사 측은 9일 “기석이 오는 3월 3일부터 7월 5일까지 서울 대학로 JTN 아트홀 1관에서 진행되는 뮤지컬 '써니텐'에서 남자 주인공 준호 역으로 관객들과 만난다”고 밝혔다.'써니텐'은 익숙한 명곡을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해 매 시즌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온 레트로 주크박스 뮤지컬이다. 기석이 출연하는 이번 시즌은 더욱 풍성해진 캐스팅과 깊어진 무대 구성으로 개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기석이 연기하는 준호는 하는 일마다 꼬이는 방송국 PD로, 이른바 걸어 다니는 머피의 법칙 같은 인물이다. 준호는 자신의 이름을 건 프로그램을 따내기 위
그룹 에이티즈(ATEEZ)가 리믹스 음원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소속사 측은 9일 “에이티즈가 오늘 오후 2시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 타이틀곡 '아드레날린(Adrenaline)' 리믹스 버전을 발매했다”고 밝혔다.'아드레날린'은 터질 듯 울리는 엔진 소리처럼, 에이티즈의 폭발적인 에너지가 여전히 뜨겁게 끓고 있음을 증명하는 곡이다. 강렬한 EDM 사운드가 더해져 강한 중독성을 불러일으키며 전 세계 리스너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리믹스 버전에는 '아드레날린'을 'NO1' 버전으로 재해석한 음원이 수록됐다. 홍중의 감각이 담긴 유니크한 사운드와 다이내믹 변주를 통해 에너지를 한층 더
그룹 위아이(WEi) 멤버 김동한이 뮤지컬 '써니텐'에 출연한다.소속사 측은 9일 “김동한이 오는 3월 3일부터 7월 5일까지 서울 대학로 JTN 아트홀 1관에서 열리는 뮤지컬 '써니텐'에서 남자 주인공 준호 역으로 분한다”고 밝혔다.'써니텐'은 익숙한 명곡을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한 레트로 주크박스 뮤지컬로, 매 시즌 감각적인 연출과 배우들의 열연으로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극 중 준호는 하는 일마다 꼬이는, 걸어 다니는 머피의 법칙 같은 인물이다. 방송국 PD인 준호는 자신의 이름을 건 프로그램을 따내기 위해 열흘 안에 국장 딸 혜영의 마음을 얻어야만 한다. 김동한은 섬세한 연기력으로 설렘 가득한 로맨틱 매력을 선사
‘은애하는 도적님아’ 문상민이 왕실이 아닌 백성을 선택한 대군의 변화를 극적으로 그려내며 작품에 새로운 긴장감을 불어넣었다.지난 7, 8일 방송된 KBS2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 11, 12회에서 도월대군 이열 역을 맡은 문상민은 홍은조(남지현 분)와 두 번째 영혼 체인지를 겪으며 더욱 깊어진 1인 2역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홍은조의 영혼이 깃든 상태를 완벽히 소화하며, 사랑하는 이들을 지키기 위해 금기를 깨는 반전 행보로 극의 텐션을 끌어올렸다.문상민은 궐과 혜민서를 오가는 긴박한 이중생활을 유연하게 그려냈다. 홍은조의 자아로 아픈 아이들을 돌보며 의녀 역할을 해냈고, 밤에는 대사간을 죽인 진범을 찾기 위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양요섭이 미니 3집으로 깊어진 음악성을 증명한다.소속사 측은 9일 “양요섭이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솔로 미니앨범 ‘Unloved Echo (언러브드 에코)’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옅어져 가 (Fade Away)’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고 밝혔다.‘Unloved Echo’는 사라지는 사랑의 잔상과 사랑이 끝난 뒤에도 메아리처럼 마음속에 울리는 여운을 유기적인 구성으로 담아낸 앨범이다. 양요섭은 가장 큰 힘이 되어준 팬과 모든 이들의 추운 겨울에 온화한 위로가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총 6곡을 엄선했다.양요섭이 단독 작사한 타이틀곡 ‘옅어져 가’는 붙잡고 싶어도 잡히지 않는 사랑을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 서슬 퍼런 검사 서현우의 첫 등장을 예고했다.베일에 싸여있던 그의 등장이 세 변호사,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이 9일 본방송에 앞서, 검사 박제열(서현우)과 미성년 성폭행 피해자 조유정(박세현)의 의문의 만남이 포착된 스틸컷을 공개했다.차가운 공기가 감도는 공간 속에서 박제열은 상대를 꿰뚫어 보는 듯한 예리한 눈빛으로 조유정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단정하게 빗어 넘긴 머리와 흐트러짐 없는 차림은 그의 차가운 아우라를 배가시킨다.교복 차림의 조유정 모습도 시선을 붙든다. 이는 극 중 미성년 성폭행
배우 송수이가 청초한 매력 가득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송수이는 자신의 SNS에 여유로운 순간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송수이는 아늑한 분위기의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며 편안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다. 내추럴한 스타일링과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리얼 여친 같은 매력을 더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특히 음식을 앞에 두고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짓거나, 게임기에서 손을 놓지 못하며 게임에 집중하는 표정 등 자연스러운 순간들은 '러블리 아이콘' 송수이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배가시켰다.송수이는 2016년 SBS 드라마 ‘닥터스’로 데뷔 후 MBN 드라마 ‘완벽한 결혼의 정석’, 웹드
배우 윤서아가 TBS 금요드라마 '드림 스테이지(DREAM STAGE)'를 통해 첫 일본 드라마에 출연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드림 스테이지(DREAM STAGE)’는 한때 문제를 일으켜 업계에서 쫓겨난 전 천재 프로듀서와 한국의 작은 연예기획사에 소속된 낙오자 연습생 7명이 세대와 국적을 넘어 함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동료들의 뜨거운 우정을 그린 작품으로, 매회 진정성 있는 서사와 감정선으로 주목받고 있다.윤서아는 극 중 NAZE 멤버 도혁의 누나 민서 역으로 등장해 아들을 데리고 도혁을 만나기 위해 나타나며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물이다. 짧지만 강렬한 등장은 도혁의 서사에 깊이를 더하며 극의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릴 예
가수 김성규가 'LV4'를 향한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소속사 빌리언스는 9일 “오늘 0시 공식 SNS를 통해 '2026 김성규 라이브 [LV4: 립 투 벡터](2026 KIMSUNGKYU LIVE [LV4: Leap to Vector])'(이하 'LV4') 2차 티저 포스터와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스터를 통해 드디어 'LV4'의 풀이가 베일을 벗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왔다. 새롭게 돌아온 'LV'는 '립 투 벡터'의 줄임말로, 아티스트 김성규의 정체성을 보다 확장하고 재정립하는 기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김성규의 솔로 콘서트는 2024년 개최한 'LV3'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이다. 2022년 'LV1'은 '라이트 & 보이스(Light & Voice)', 2023년
지적 카리스마를 입증해 온 배우 정유진이 ‘휴민트’로 또 한번 연기 변신에 나선다.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다. ‘베를린’, ‘모가디슈’를 잇는 류승완 감독의 차기작이자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 화려한 라인업으로 앞서 큰 화제를 모았다.이에 정유진은 국정원 요원이자 조 과장(조인성 분)의 후배 임 대리 역으로 출연하며 극의 몰입도를 더할 예정이다.그간 정유진은 ‘능력자 캐릭터’를 도맡아 오며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해 왔다.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남다른 추진력을 가진 현실 직장인 강세영 역
싱어송라이터 블라(blah)가 평범함의 의미를 새롭게 정의한다.블라는 지난 8일 소속사 파익스퍼밀 공식 SNS를 통해 네 번째 EP 'Normal Life'의 트랙리스트를 선보였다.이에 따르면 이번 EP에는 'Falling for You (feat. Yves)', '빈틈', 'Youth', 'All The Pain', 'Love'까지 총 5곡이 수록된다.특히 블라는 'Normal Life'에 수록된 전곡의 작사 및 작곡을 진두지휘하며 앨범의 서사를 직접 완성했다. 블라는 작지만 분명한 감정의 변화, 그 안에 깃든 회복의 방식을 노래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음악적 성장을 보여줄 예정이다.'Normal Life'는 블라가 있는 그대로의 일상을 다시 바라보게 된 순간에서 출발한 앨범이다. 화려함이나 멋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