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아티스트 에반(EVAN)이 데뷔 싱글의 성공적 행보를 발판 삼아, 미니 1집으로 본격적인 ‘셀프 프로듀싱 아티스트’의 입지를 굳힌다.오는 7일 발매되는 미니 1집 ‘DEATH OF ME’는 에반의 확장된 음악 세계를 증명하는 앨범이다. 팝 R&B 장르의 타이틀곡 ‘Death of Me’를 비롯해 UK 개러지 리듬 기반의 팝, 얼터너티브 록, 드림팝 등 다채로운 장르가 담긴다. 그는 전곡 작사에 참여하고, 2번 트랙 ‘Noise’를 제외한 총 7곡의 작곡 그리고 앨범 전반의 프로듀싱을 직접 주도했다. 단순 가창자를 넘어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를 앨범 전체에 밀도 있게 투영하며 ‘셀프 프로듀싱 아티스트’로서 더 높은 도약을 예고한다.제작 전반을
‘경주기행’ 박소담이 다시 한번 대체 불가한 ‘박소담표 열연’을 펼쳐내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지난달 26일 개봉한 영화 ‘경주기행’은 8년 전 수학여행을 떠났다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의 생일을 맞아 가해자의 출소 소식에 맞춰 경주로 향하는 네 모녀의 여정을 다룬 작품이다.박소담은 극 중 가족의 무모한 복수 계획에 동참하면서도 차가운 이성으로 상황을 판단하는 법대 출신 둘째 딸 영주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지탱하고 있다.그간 영화 ‘베테랑’, ‘검은 사제들’, ‘기생충’ 등 지금까지 회자되는 한국 영화계 대표 수작들의 공통점에는 언제나 배우 박소담이 있었다.천만 흥행작 ‘베테랑’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데 이어, 파
배우 정해인이 완벽 남친으로 새로운 로맨스를 선보인다.소속사 측은 2일 “정해인이 티빙 오리지널 ‘러브 바이러스’에 출연한다”고 밝혔다.‘러브 바이러스’는 서로가 첫 연애인 9년 차 커플이 결혼 전 다른 이성에 대한 일말의 미련도 남기지 않기 위해 각자 새로운 사람을 만나보는 브레이크 타임을 가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정해인은 극 중 능력 있는 변호사이자 강채린(신세경 분)의 오랜 남자친구 하도운 역을 맡았다. 하도운은 외모부터 능력, 운동까지 어디 하나 빠질 게 없는 육각형의 남자로, 목표로 한 것은 반드시 이뤄내고야 마는 성정을 지닌 캐릭터다.정해인은 하도운으로 분해 장기 연애의 편안하고 깊
배우 송승헌이 일본 팬미팅 ‘PRESENT’를 개최한다.2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오는 10월 3일 일본 사이타마시에서 진행되는 2026 송승헌 일본 팬미팅 ‘PRESENT’의 개최 소식과 함께 포스터를 공개했다.공개된 포스터 속 송승헌은 포근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 손에 헤드폰을 잡은 그는 기분 좋은 미소를 지은 채 따뜻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바라보며 부드러운 매력을 발산, 팬들과 함께할 만남을 향한 설렘을 더한다.‘PRESENT’는 다가오는 송승헌의 생일을 맞이해, 오랫동안 곁에서 응원해 준 팬들을 위해 마련한 선물 같은 자리다.소속사 관계자는 “송승헌은 이번 팬미팅에서 토크, 이벤트 등 다채로운 코너를
엔하이픈(ENHYPEN)이 미국 ‘빌보드 200’ 정상에 오른 데 이어 음원 차트에서도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1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9월 5일 자)에 따르면 엔하이픈의 미니 8집 ‘THE SIN : BLISS’ 타이틀곡 ‘Bloody Paradise’는 ‘버블링 언더 핫 100’ 23위에 올랐다.이 차트는 빌보드 ‘핫 100’에 아쉽게 진입하지 못한 25곡의 순위를 매긴다. ‘핫 100’과 동일하게 스트리밍, 라디오 에어플레이, 판매량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다.‘Bloody Paradise’는 ‘버블링 언더 핫 100’뿐 아니라 전 세계 200여 지역의 스트리밍과 판매량을 집계하는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과 ‘글로벌 200’에 각각 12위와 32위로 랭
방탄소년단(BTS)의 ‘아리랑’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에서 다섯 달째 순항 중이다.빌보드가 2일 발표한 최신 차트(9월 5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이 ‘빌보드 200’ 31위를 차지했다.지난 4월 1위로 직행해 3주 연속 정상을 지켰고 23주째 순위권에 머물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그외 ‘톱 앨범 세일즈’ 17위, ‘톱 스트리밍 앨범’ 44위에 올랐다.타이틀곡 ‘SWIM’은 전 세계 200여 개 국가·지역 음원 스트리밍과 디지털 판매량을 집계하는 ‘글로벌’ 차트에서 호성적을 냈다.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지난주보다 한 계단 반등한 4위에 올라 23주 연속 ‘톱 5’를 지켰다. ‘글로벌 200’에
류수정이 올마이애닉도츠(all my anecdotes)와 손잡고 새 출발에 나선다.올마이애닉도츠는 2일 “최근 류수정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류수정이 가진 무한한 잠재력과 음악적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앞으로 선보일 새로운 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기습 컴백도 예고했다.올마이애닉도츠는 “류수정이 오는 11일 새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돌아온다”고 덧붙였다.새 소속사에서 선보이는 첫 음악 활동인 만큼 류수정이 어떤 음악으로 팬들을 만날지 기대가 모인다.류수정은 그룹 러블리즈의 리드보컬로 활약하며 탄탄한 음악적 역량을 쌓았다. 이후 솔로 아티스트로서 자
튜이드(TUIDE)가 데뷔 앨범 ’TUNE & PLAY‘로 해외 유수 매체의 호평을 얻고 있다.생기 넘치는 사운드와 여유로운 그루브, 다채로운 장르적 시도가 어우러진 음악을 통해 자신들만의 개성을 선명하게 보여줬다는 평가다.미국 할리우드 리포터(The Hollywood Reporter)는 튜이드의 데뷔를 두고 “새로운 세대의 K-팝이 태동하는 순간을 떠올리게 한다”라며 “이들은 이미 세련된 완성도와 글로벌 감각을 갖췄다. 인기 걸그룹의 계보를 이을 준비를 마쳤다”라고 전했다.롤링스톤 브라질(Rolling Stone Brazil)은 튜이드를 “K팝 신에 활력을 더하는 신인의 등장”이라고 소개했다. 이 매체는 이어 “가볍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도 드러나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가 9월 15일 개관 1주년을 기념해 세계적인 페이스트리 셰프 유스케 아오키를 초청해 다채로운 미식 프로모션을 선보인다.유스케 아오키 셰프는 프랑스 국가 명장(MOF) 스테판 글라시에(Stéphane Glacier)에게 정통 프렌치 페이스트리 기법을 사사하고, 리츠칼튼 도쿄·토론토·도하를 거쳐 포시즌스 리조트 발리와 포시즌스 호텔 도쿄 오테마치에서 총괄 페이스트리 셰프로 활약한 세계적인 디저트 전문가다. 2018년에는 프랑스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발로나(Valrhona)가 세계 각국의 전문 페이스트리 셰프를 대상으로 개최하는 국제 대회 ‘발로나 C3(Chocolate Chef Competition)’에서 아시아 대표로 결선에 올라, 유
르세라핌(LE SSERAFIM)이 신비로운 빛으로 밤을 물들였다.소속사 측은 2일 “오늘 0시 르세라핌은 팀 공식 SNS에 싱글 2집 ‘Made My Night’의 두 번째 비주얼 콘셉트 ‘CHEMICAL NIGHT’ 버전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고 밝혔다.첫 번째 콘셉트에서 무심하고 세련된 매력을 보여줬다면 이번에는 빛을 활용해 한층 부드럽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영상 속 르세라핌은 ‘깨달음의 순간’을 거쳐 자유로워지는 순간을 보여준다. 멤버들의 움직임을 따라 빛이 퍼지고 잔상이 남는다. 조명이 번지는 효과와 몽환적인 화면 연출을 통해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듯한 영상미를 자랑한다.사진은 멤버 간의 관계에 집중했다. 서로 기대
영화 ‘부활남: 더 레드’의 구교환, 신승호가 독보적인 대립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일상적인 공간에서 펼쳐지는 파워풀한 추격 액션으로 새로운 볼거리를 예고하는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구교환과 신승호의 독보적인 시너지로 기대를 더한다.취업에 성공해 평범한 일상을 꿈꾸는 석환은 자신에게 닥친 위협으로부터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나서고, 석환의 능력을 알아챈 블랙은 그를 집요하게 추격하기 시작한다.죽음을 거듭할수록 신체 능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메인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분),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 분)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붉은색으로 가득 채운 두 장의 포스터가 올 추석 극장가에 강렬하고도 매력적인 빨간 맛을 예고한다. 웃음기 없이 서로를 노려보는 인물들의 모습에서 도박판 위에 처절하고도 강렬한 한판 범죄오락극이 예고된다.첫 번째 포스터는 스페이드 에이스 카드 안에 인물들을 담았다. 카드 양쪽 끝에서 서로 반대편을 보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최유리의 단독 콘서트 ‘머무름’이 전 지역 전석 매진됐다.최유리는 오는 10월 3일과 4일 서울 장충체육관, 11월 7일과 8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 11월 14일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에서 단독 콘서트 ‘머무름’을 개최한다.소속사 측은 2일 “지난 1일 티켓 오픈과 동시에 서울, 부산, 대구 전 공연이 매진됐다”며 “총 5회의 공연을 통해 서울과 부산, 대구를 찾는 최유리는 자신의 음악을 기다려온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고 밝혔다.‘머무름’은 지난해 11월 개최한 단독 콘서트 이후 약 1년 만에 열리는 공연이다.한편, 최유리 콘서트 2026 ‘머무름’은 오는 10월부터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사진 제공 = 네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