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산다라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갬성 #쌍박 #doublepark"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박봄과 함께 길거리에서 포즈를 취하였다.한편 산다라박은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의 MC로 활약 중이며, 박봄은 Mnet ‘퀸덤’에 출연 중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정유미가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6일 정유미가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맑은 가을하늘에 편지를 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이와 관련해 팬들은 “보고싶구요”, “와 풍경 겁나 예쁘다! 어딜까..”, “빨간 우체통과 여인”, “자연은최고의벗이죠 맑은날이좋져”, “감성충만하죠” 등의 반응을 표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8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아이돌룸’에서는 오마이걸X온앤오프 선후배 특집이 그려졌다.뉴이스트는 멤버 다수가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으로 다채로운 매력과 실력을 검증받았기에 이번 아이돌999 코너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아이돌999 오디션에서는 보컬 부자 그룹 뉴이스트의 래퍼 도전이 담긴다는 전언.온앤오프 이션은 "제가 신곡을 앞두고 제스처를 고민, 그때 효정 선배님이 알려주셨다."고 효정에게 '입술쓸기'를 제대로 가르침받았던 사연을 전해 웃음을 줬다. 돈희콘희는 효정의 꼰대력을 나무라며 농담했다.본격 아이돌999 개별 평가가 치러졌다. 앞서 승희는 1번부터 30번까지 개인기가 가득한 자기 소개를 펼쳤고, 놀라운 끼를 방출하며 A를 받았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6일 오후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박나래의 농염주의보’(이하 ‘농염주의보’) 서울 앙코르 공연이 진행됐다.자칭 연예계의 ‘칭기즈 칸’이라는 정복자 박나래가 거침없고 농익은 입담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연애‘썰’을 대방출한다. 과감한 그녀의 연애론과 190금을 넘나드는 현실 연애 꿀팁에 관객들은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아끼지 않았다. 박나래는 “자신감 있게 들이대라”, “아끼면 똥 된다” 등 거침없는 조언은 물론 특유의 농염한 표정과 입담으로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만들었다. 성역 없는 연애담으로 전국을 휩쓴 박나래의 첫 경험, 화끈한 스탠드업 코미디가 전 세계 190여 개국에 농염주의보를 발령한다.쏟아지는 앙코르 요청에 힘입어 진행된 공연인 만큼 이날 박나래는 관객의 열띤 호응과 박수 속에 등장했다. 뜨거운 분위기에 힘입어 박나래는 재기발랄한 연애담은 물론 농염함의 끝판왕 면모까지 자랑, 객석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는 말레이시아 여행의 마지막 날, 설계자 한혜진과 말라카를 관광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한혜진이 ‘이보다 맛있을 수 없다’라는 콘셉트로 여행객들에게 대접한 건 바로 락사다. 그 풍부한 맛에 이용진은 “한국인은 다 좋아할 수밖에 없는 맛이다”라고 극찬했다.규현은 "저는 자만추인데, 그러면 여기서 찾아다녀야 한다"고 대답했다.8월 방송된 '더 짠내투어' 러시아 모스크바 여행 당시 규현은 배우 진세연과 짝꿍 투어에 나서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규현과 진세연은 12시간 안에 모스크바를 완전 정복하는 나노투어를 준비해 멤버들을 안내했으며 '조규팔', '진세팔'이라는 별명에 맞춰 '882 투어'라는 별칭을 붙이는 등 남다른 케미를 보였다.이는 설계자 한혜진이 특별히 준비한 것. 한혜진은 “내 투어가 전체적으로 잔잔한 느낌이라 신경을 좀 썼다”라며 웃었다. 여행객들도 “드라이브 하는 느낌이었다”라며 만족감을 표했다.한혜진은 "거기서 팔팔이 했냐"며 농담을 던졌다. 이용진은 "팔당댐에서 팔당 팔당 팔당댐~ 이러고 있더라고"라면서 거들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7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극본 김이랑, 연출 김가람) 7회에서는 마훈(김민재 분), 개똥(공승연 분), 이수(서지훈 분)의 불붙은 삼각 로맨스가 그려졌다. 더불 개똥이가 진짜 규수가 아니라는 것을 눈치 챈 강지화(고원희 분)와의 첨예한 갈등이 시작되며 쫄깃한 전개가 이어졌다.이수가 왕이 되었다는 사실은 꿈에도 모른 채 관아에 들어온 시신까지 살펴보며 개똥은 행방을 찾아다닌다. 이를 지켜보는 마훈(김민재)은 이수의 상황을 알면서도 말할 수 없었기에 "그놈이 떵떵거리며 사는 동안 너는 평생 그놈 시체나 찾아다니며 살 것이냐"는 모진 말만 내뱉을 뿐이었다. 개똥이가 오라버니에 이어 이수까지 소중한 사람을 잃는 것을 두려워는 사이, 이수 역시 개똥이를 그리워하고 있었다. "이렇게 아직 뜨거운데, 이렇게 다 생각나는데, 어떻게 다 놓고 살란 말이냐"며 눈시울을 적시던 이수는 결국 궁을 나와 개똥이가 있는 '꽃파당'으로 발걸음을 향했다.뽑기에서도 계속 ‘꽝, 다음 기회에’만 뽑자 개똥이는 “드디어 우리 오라버니를 만났는데 왜 날 알아보지도 못하고, 왜 나만, 왜 우리만 왜 이렇게 꽝인 것이오”라며 그동안의 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0월 7일 방송된 채널A '아이콘택트'에서 가수 김민우는 의젓한 딸이 자신을 더 슬프게 했다고 고백했다.김민우는 "사실 2년 전 아내가 세상을 떠났다"며 "아내가 굉장히 건강했던 사람이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목이 아프다고 해서 병원에 갔더니 혈구탐식성 림프조직구증이라고 하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가수 김민우는 1990년 ‘사랑일뿐야’로 데뷔, 감미로운 목소리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데뷔 3개월 만에 돌연 입대를 했다. 그렇게 대중에게 잊혀졌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의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한국을 찾는다.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의 일정으로 대한민국에서 아시아 최초 프레스 정킷 개최를 확정했다.'터미네이터' 시리즈의 상징이자 전설적인 캐릭터 ‘T-800’ 역의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지난 2015년 방문 이후 다시금 한국을 찾는다.여기에,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오리지널 캐릭터 ‘사라 코너’ 역의 린다 해밀턴, 새로운 시리즈의 주역 슈퍼 솔져 ‘그레이스’ 맥켄지 데이비스, 최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최강의 적 터미네이터 ‘Rev-9’ 가브리엘 루나, 인류의 새로운 희망 ‘대니’ 나탈리아 레이즈까지 대한민국을 최초로 방문하게 됐다.한편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심판의 날 그 후, 미래에서 온 ‘슈퍼 솔져’ 그레이스 VS 최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최강의 적 터미네이터 ‘Rev-9’이 벌이는 새로운 운명의 격돌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무엇보다 허경환은 양평 ‘수미 마을’에서 펼쳐진 여행에서 ATV 라이딩에 도전하게 되자, “제가 어머님을 모시겠다”며 김수미와 동반 탑승을 자처한다. 첫 ATV 탑승을 무서워하는 김수미에게 자신의 어깨를 ‘손잡이’로 내어준 허경환은 “제가 제일 젊고 날렵하니, 걱정하지 마시고 주변 구경하세요”라고 엄마를 안심시킨다. “안전한 아들이 있어야 합니다. 여기서 제가 제일 사고와 구설수가 없어요”라며 ‘안정성’을 어필한다.직접 차린 생일상과 엄마 향기를 담은 꽃바구니, 누가 봐도 티나는 명품 가방, 뭐니 뭐니해도 최고는 현금 등 다양한 레시피가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6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김병현이 어쩌다FC 첫 용병으로 투입됐다. 김병현은 연습 때부터 뛰어난 발재간 솜씨로 기존 멤버들의 주목을 받는 등 에이스 기질을 뽐냈다.방송에서는 어쩌다FC의 첫 용병, 김병현의 활약이 공개됐다. 아시아인 최초 미국 메이저리그 양대 리그 우승반지를 보유한 야구 레전드. 같은 야구계 전설인 양준혁은 김병현의 등장에 긴장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용병현’이 등장하자 어쩌다FC 멤버들의 모습도 180도 달라졌다. 안정환 감독이 앞으로 용병시스템을 통해 무한경쟁체제에 들어갈 것을 선언했기 때문. 특히 양준혁은 안정환이 “아무리 축구장이지만 야구 레전드가 두 명이면 실력 차가 비교될 수밖에 없다”는 말에 경쟁심이 폭발해 ‘역대급’ 활약을 펼쳤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7일 방송되는 JTBC ‘방구석1열’은 한국영화 100주년을 기념해 1990년대 심은하 고소영과 함께 ‘충무로 트로이카’를 이끌었으며 2000년대 들어 풍부한 감수성과 카멜레온 같은 변신을 앞세워 ‘원톱’ 여배우로 군림했는가 하면 한국 배우 최초로 칸 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한국영화 전성기를 이끈 배우 전도연 특집으로 꾸며진다.전도연은 17일 진행되는 '방구석1열' 특집 녹화에 출연해 영화 '접속'과 '밀양'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두 작품을 통해 한국영화의 르네상스기를 이끌었던 90년대 말 영화들과 눈부신 성장을 이룩한 2000년대 영화를 반추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8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는 제니 한(신다은 분)이 왕수진(김혜선 분)이 흑장미라는 사실을 짐작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제니는 왕수진를 두고 안만수(손우혁)에게 "상담을 하다가 어린 시절 기억이 돌아왔다. 아무리 생각해도 엄마가 이상한 사람 같다. 내 기억 속에 엄마는 어깨에 문신이 있었다. 지금은 사라졌지만 지우는 건 일도 아니다. 그 선명한 문신을 두고 엄마 입으로 '흑장미'라 했다"고 회상했다.수진은 만수에게 “내가 흙장미라는 증거 어디 가져와보게”라며 “감히 누가 날 흙장미라고 할 수 있나” 라고 생각한다. 만수는 “이미 늦었어요” 하며 “이제 아무도 막을 수 없습니다 마음에 준비하고 계세요”하고 분노한다.방송 말미 예고편에서 안만수는 “어쩌면 제니가 나한테 올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일지 몰라"라며 갈등했고, 왕수진은 끝까지 자신의 존재를 감추기 위해 자신을 조여 오는 안만수와 맞서기로 하했다. 그의 악행은 이렇게 다시 한 번 묻히게 될까. 오히려 뻔뻔한 태도를 일삼기로 한 왕수진. 왕수진은 "내가 흑장미라는 증거를 대라. 감히 누가 나를 흑장미라 하겠냐"며 소리쳤고, 안만수는 이미 늦었어요. 이제 아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9일 방송된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정만식과 황보라가 밥동무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한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MC 강호동은 황보라의 등장에 남자친구 차현우의 아버지인 배우 김용건을 언급했다. 과거 방송에 출연한 김용건이 한 끼 도전에 실패해 편의점에서 식사했던 에피소드를 전했다. 황보라는 당시 김용건의 말을 빌려 “‘(벨 앞에서) 절대 하정우의 아빠라고 하지 않으려 했지만, 급하니까 하게 됐다’고 했다”며 촬영 비화를 들려줬다. 당시 김용건과 한 팀을 이뤘던 MC 이경규는 “심하게 했다. 아주 대놓고 했다”고 덧붙였다.정만식은 전직 판매왕 출신임을 밝히며, 현란한 말솜씨로 능수능란한 판매기술을 선보여 이경규와 강호동을 현혹시켰다. 이경규는 집에 주인만 있으면 성공 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들뜬 모습을 보였다. 정작 벨 앞에서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인 정만식은 주민과 눈도 마주치지 못했고, 점점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대화도 이어가지 못했다. 화가 난 이경규는 “너 판매왕 아니지!”라며 ‘버럭’ 소리를 쳤고, 정만식은 이에 한껏 주눅든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