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콜롬비아 고급 인테리어 브랜드와 협업해 LG 올레드 TV만의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LG전자는 영국 더콘란샵, 네덜란드 모오이, 덴마크 보컨셉 등 세계 각국의 고급 인테리어 브랜드들과 협업해 LG 올레드 TV를 활용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공간을 선보여왔다.LG전자는 이번에 콜롬비아 고급 인테리어 브랜드 지엔떼와 협업했다. 콜롬비아 보고타에 위치한 지엔떼 플래그십 매장에 LG 올레드 에보 갤러리에디션과 LG 올레드 오브제컬렉션 포제를 전시했다.매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LG 올레드 TV와 지엔떼의 프리미엄 가구들이 조화를 이뤄 만드는 우아하면서 절제된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다. 또 L
LG전자가 고객경험을 향상시키고 ‘가전은 역시 LG’라는 고객의 믿음을 이어가기 위해 신뢰성 품질 강화에 나선다. LG전자는 최근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고객품질연구소에서 한국신뢰성학회와 ‘신뢰성 품질 역량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LG전자 김종필 품질경영센터장(전무), 한국신뢰성학회 박정원 회장 등이 참석했다.한국신뢰성학회는 신뢰성 이론 발전과 산학연 협력을 통한 신뢰성 기술 향상 등을 위해 1999년 창립된 학회다. 산업공학, 응용통계, 전기전자, 정밀기계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정부 및 공공기관, 기업 등에 신뢰성 교육과 자문 활동을 해오고 있다.신뢰성은 고객이 기대하는 기
LG전자는 미국 환경자원협회(ERA) 주관의 대기분야 국제숙련도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ERA는 미국 환경보호청(EPA)과 국제표준화기구(ISO/IEC)가 인정한 국제숙련도 시험기관으로 대기, 수질, 토양 등 환경분야 오염물질에 대한 분석 능력과 결과의 정확도 및 신뢰성을 평가하고 있다. 특히 모든 시험 항목에서 ‘만족’ 평가를 받은 기업이나 기관을 ‘최우수기관’으로 인정하고 있다.이번 평가에서 LG전자는 △중금속(구리, 아연, 납, 니켈, 카드뮴, 크로뮴) △휘발성유기화합물(벤젠, 에틸벤젠, 스타이렌) △염화수소 등 대기분야 10개 항목에서 모두 ‘만족’ 평가를 받아 글로벌 수준의 대기오염물질 분석능력
LG전자가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가 열리는 프랑스 파리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을 펼쳤다.LG전자는 2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상업 중심지 라데팡스에 위치한 프랑스법인 신규 사옥에서 국제박람회기구와 협력 관계에 있는 유력 인사들을 초청해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지를 요청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자크 코소브스키’ 프랑스 쿠르브부아 시장, ‘세드릭 플라비앙’ 쿠르브부아 시의원, ‘요안 블레(Yoann Blais)’ 프랑스 오드센주 부주지사, ‘윌리암 프로’ 오드센주 상공회의소 대표를 비롯해 유대종 주프랑스 한국대사, LG전자 이천국 유럽지역대표, 황용순 프랑스법인장 등이 참석했다.LG전자는
LG전자는 18일부터 2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 ‘하프코 2022(HARFKO)’에서 다양한 공간 맞춤형 공조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하프코는 1989년부터 2년에 한 번씩 열리며 올해 16회다. LG전자는 270제곱미터(㎡) 규모로 참가했다. LG전자는 목재와 식물을 활용해 도심 속 열섬효과를 방지하고 건물의 에너지 효율을 높여주는 대표적인 친환경 조경 방식인 ‘수직 정원’ 컨셉을 적용했다. 수직 정원은 건물 외벽이나 내부에서 식물이 수직으로 자라게 조성한 정원이다.LG전자는 차원이 다른 인공지능 기능을 제공하는 휘센 상업용 시스템에어컨 ‘멀티브이 아이(MultiV i)’를 비롯해 주거, 업무, 상업, 산업 시
LG전자가 실시간 3D 콘텐츠 제작 및 운영 플랫폼을 제공하는 ‘유니티’와 손잡고 가상공간에서도 고객 ‘F·U·N’ 경험 제공에 박차를 가한다. LG전자와 유니티는 지난 14일 양재동에 위치한 LG전자 서초R&D캠퍼스에서 ‘디지털 휴먼(Digital Human) 및 메타 홈(Meta Home)’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LG전자 CTO(최고기술책임자) 김병훈 부사장, 유니티 코리아 김인숙 대표 등이 참석했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실시간 의사소통이 가능한 ‘디지털 휴먼과 디지털 트윈으로 실제 집을 똑같이 구현하는 ‘메타 홈’ 구현을 위한 기술을 공동으로 개발하게 된다.LG전자의 음성인식, 자연어처리,
LG전자는 영국 런던에서 12일(현지시간)부터 5일간 열리는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런던(Frieze London) 2022’에 참가해 LG 올레드 TV가 지닌 예술적 가치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2009년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바 있는 미술계 거장 토비아스 레베르거와 협업했다.작가는 화면을 말아 숨길 수 있는 롤러블 올레드 TV만의 특징을 런던 프리즈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작품 ‘미로 속으로, 2022’의 주제 ‘위장’을 구현하는 핵심 요소로 활용했다.작가는 143㎡ 규모 공간 전체를 작품으로 창조했다. 작품 내부에는 육면체를 쌓아 올린 듯한 다양한 크기의 조형물들을 설치하고 벽과 바닥, 조형
조주완 LG전자 사장은 임직원들에게 무한한 경쟁사회에서 소비자들에게 선택 받기 위해선 ‘사람’과 ‘브랜드’의 가치를 보전 발전시켜야 한다는 점을 주문했다. 13일 LG전자에 따르면 조 사장은 최근 구성원들과 ‘고객에게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라는 주제로 ‘CEO F.U.N Talk’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조 사장은 LG전자 브랜드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밀도 있게 나눴다고 LG전자는 전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약 7000명의 임직원이 실시간으로 참여했다. ‘CEO F.U.N Talk’은 조 사장이 취임한 후, 구성원들과 소통하기 위해 만든 프로그램으로 이번이 4번째다.조 사장은 “LG전자가 세대와 시대를 넘어 꾸준히 사랑받기 위해
LG전자는 벤더블 게이밍 올레드 TV ‘LG 올레드 플렉스’ 본격 출시를 앞두고 ‘F·U·N’한 고객 경험 전달을 위한 금성오락실 시즌3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금성오락실은 12일부터 내달 27일까지 서울 강남역 인근에서 지상 2층 규모로 운영된다. ‘F·U·N’한 고객 경험은 △최고의(First) △차별화된(Unique) △세상에 없던(New)의 영문의 첫 글자를 따온 것으로 LG전자가 최근 추구하는 고객 경험의 테마다. 이번 금성오락실도 LG전자의 고화질의 올레드 TV로 어릴 적 추억의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금성오락실 시즌1은 지난해 서울 성수동에서 처음 선보인 뉴트로 콘셉트의 올레드 TV 체험 공간이었고, 시즌2는
LG전자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시킨 휘센 상업용 시스템에어컨 ‘멀티브이 아이(MultiV i)’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LG 휘센 상업용 시스템에어컨은 대형 실외기에 여러 대의 실내기를 연결해 사용하는 제품이다. 주로 사무실, 학교, 상가, 아파트, 의료·숙박 시설 등 중대형 건물에서 4계절 냉난방 용도로 쓰인다.이번에 LG전자가 선보인 신제품은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에 쓰이는 중앙처리장치(AP) 기반의 고성능 AI엔진 소프트웨어를 탑재했다.이 제품은 AI엔진을 통해 한 공간에 있는 여러 대의 실내기를 각각 자동 제어해 해당 전체 공간의 온도를 균일하게 유지시켜주는 △‘AI 실내공간케어’, 사용자가 설정한 에너지 목표 사용량에
LG전자가 경기 침체 여파 등 녹록치 않은 상황에서도 전장 사업의 성장세로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 LG전자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 21조1714억원, 영업이익 7466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지난해 3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14.0%, 영업이익은 25.1% 증가했다.이는 증권가 전망치(매출 19조9000억원, 영업이익 8355억원)과 비교하면 매출은 기대치를 크게 웃돌고, 영업이익은 밑도는 수준이다.매출은 역대 최고였던 올해 1분기 기록(20조9690억원)을 넘어섰다.다만 지난해 3분기(영업이익 5968억원)에 제너럴모터스(GM) 전기차 리콜 관련 충당금 약 4800억원이 반영된 점을 고려하면 영업이익은 오히려 전년
LG전자는 TV 사업의 독자 소프트웨어 플랫폼 webOS를 앞세워 고객경험 혁신 및 콘텐츠·서비스 고도화에 더욱 속도를 낸다고 6일 밝혔다. LG전자는 외부 TV 업체에 공급중인 webOS 플랫폼을 대폭 업그레이드한 ‘webOS Hub’를 최근 새롭게 출시했다. 최근 출시한 ‘webOS Hub’ △클라우드 게임, OTT 등 인기 콘텐츠 확대 △홈 화면 커스터마이징을 포함해 사용 편의성 업그레이드 △업계 최초 OLED TV 전용 플랫폼까지 선보이며 라인업을 확대했다.LG전자는 개발, 생산 등 하드웨어에 머무르던 TV 사업의 포트폴리오를 콘텐츠·서비스 분야로 확대하는 차원에서 webOS 플랫폼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하드웨어에서는 올레드 TV를 앞세워 한 번
LG전자가 양자내성암호(PQC) 기술을 활용해 전장사업의 사이버보안 경쟁력을 강화한다. LG전자는 LG유플러스, 크립토랩과 함께 양자내성암호 기술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4일 체결했다고 밝혔다.양자내성암호는 수퍼컴퓨터보다 연산력이 뛰어난 양자컴퓨터로도 해독이 어려운 새로운 암호화 기술이다. 양자컴퓨터로도 해독이 거의 불가능할 정도로 복잡한 수학적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한다. 컴퓨팅 기술의 발전으로 공개키 방식의 기존 암호체계가 양자컴퓨터로부터 공격받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주목받고 있는 차세대 보안기술이다.LG전자는 올 4월 세계 최초로 양자내성암호 전용 통신망을 구축한 LG유플러스, 암호기술 전문 스타트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