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추석 연휴 기간에 국내선 항공편을 증편해 귀성객과 관광객들의 편의를 돕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아시아나항공은 다음달 8일부터 13일까지 △김포-제주 2편 △김포-광주 7편 등 2개 노선에 대해 편도 기준 9편의 임시편을 편성한다. 또 총 38편의 김포-제주 노선 항공편에 A330(298석) 등 대형기를 투입해 총 5536석의 좌석을 추가로 공급한다.해당 항공편 예약은 아시아나항공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예약센터 등을 통해 가능하다.한편, 확약된 좌석은 각 항공권 별로 정해진 기한 내에 구매를 마치지 않을 경우 예약이 자동 취소될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이 동남아 노선을 대상으로 할인 항공권과 현지 액티비티 할인 등을 담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아시아나항공은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실시하는 ‘아시아나 색동 야시장’ 프로모션을 통해 동남아 여행 붐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프로모션에는 할인 항공권과 현지 액티비티 할인, 공항 쇼핑 바우처 및 리조트 호텔 할인, 온라인 면세점 할인에 경품추첨 이벤트 등이 담겼다.특가 항공권은 △싱가포르 △태국 방콕·푸켓 △베트남 하노이·호치민·다낭 △필리핀 마닐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캄보디아 프놈펜 △인도 델리까지 아시아나항공의 동남아시아 및 서남아시아 모든 노선에 걸쳐 최대 57%까지 할인
아시아나항공은 11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활동과 성과를 담은 첫 번째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서는 국제 ESG 표준 가이드인 GRI 표준의 핵심적 부합방식에 의거해 작성됐다. 보고서는 △변화하는 시장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수익역량 강화 △안정적 운항 복원과 안전관리 강화 △지배구조 개선과 코로나19 대응 등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실천 의지를 나타낸 것이 핵심이다.아시아나항공의 이번 ESG 보고서는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분야로 구분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아시아나항공의 ESG 경영 성과와 계획을 알 수 있도록 정량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쓰여졌다.환경 분야는
아시아나항공이 코로나19 이후 국적기로는 처음으로 베이징 운항을 재개한다.아시아나항공은 오는 23일 첫 운항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주 1회 운항하며, 오전 8시 20분에 인천국제공항를 출발해 오전 9시 40분(현지시각) 베이징 서우두국제공항에 도착한다.돌아오는 편은 12시 40분(현지시각) 베이징을 출발, 15시 55분 인천공항에 도착하는 스케쥴이다.이번 인천-베이징 노선의 운항 재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2020년 3월에 중단된 후 2년 4개월 만이며, A330 기종이 투입된다.아시아나항공 담당자는 “인천-베이징 노선은 코로나 이전 연간 약 110만명의 수요가 있었던 한중 정치·경제 교류의 핵심 노선”이라며 “그간 운항 재개 필요성이
아시아나항공이 마일리지 유효기간을 연장했다.아시아나항공은 20일 코로나19 장기화로 마일리지 사용이 어려웠던 점을 고려해 마일리지 유효기간 연장을 결정, 고객 편의 증진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이에 올해 말 소멸 예정이었던 마일리지는 2023년 12월 31일까지 1년 더 사용이 가능하게 됐다. 이미 두 차례 연장된 2020년과 2021년 소멸 예정 마일리지는 6개월의 유효 기간을 추가로 지원해 2023년 6월 30일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해당 마일리지는 다음 달부터 순차적으로 연장될 예정이며, 9월 1일 이후 홈페이지 및 모바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아시아나항공은 “코로나19 여파로 회원들의 마일리지 사용이 어려웠던 상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