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콜바드(CTHR, CHARLES & COLVARD LTD )는 중재에서 임시 판정을 수령했다.1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4년 12월 11일, 찰스&콜바드(이하 회사)는 2024년 12월 5일 울프스피드와의 비공식 중재에서 임시 판정을 수령했다.이번 판정은 울프스피드가 주장한 약 2,280만 달러의 기대 손해배상 청구를 기각하고, 회사의 손해를 약 330만 달러로 제한했다. 이 금액은 약 130만 달러의 재고와 약 200만 달러의 위탁 재고를 포함하며, 이는 2024년 6월 30일 기준으로 회사의 재무제표에 반영될 예정이다.회사의 사장 겸 CEO인 돈 오코넬은 "이번 판결은 회사와 주주들에게 중요한 승리로, 울프스피드가 2,800만 달러 이상의 손해를 청구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