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은 지난 6개월간의 국내 차세대 공연예술인들의 축제인 ‘제10회 현대자동차그룹 대학 연극·뮤지컬 페스티벌’을 마치며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현대차그룹은 지난 6일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윤성천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정책실장, 길해연 한국연극인복지재단 이사장 겸 배우, 현대자동차그룹 공영운 사장, 김용제 (사)한국공연프로듀서 협회 회장 등 행사 관계자 및 참가자들이 참석했다.2013년 처음 시작한 ‘현대자동차그룹대학 연극·뮤지컬 페스티벌 시상식’은 현대자동차그룹과 (사)한국공연프로듀서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등 12개 문화예술단체가 후원하는 전
현대자동차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상생경영에 나선다.현대차그룹은 명절을 앞둔 협력사의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납품대금 1조8524억원을 당초 지급일보다 앞당겨 추석 연휴 전에 지급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이와 함께 온누리상품권 약 280억원을 구매해 그룹사 임직원에게 지급하는 한편, 결연 복지시설 및 소외이웃 등을 대상으로 기부금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이번 납품대금 조기 지급은 현대자동차·기아·현대모비스·현대건설·현대제철·현대위아 등에 부품 및 원자재, 소모품 등을 납품하는 3000여 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협력사들은 현대차그룹으로부터 예정된 지급일보다 최대 13일 일찍 대금을 받을 수 있다.현대차그
현대자동차그룹이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과 유치 열기를 조성하기 위한 홍보및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이다.현대차그룹은 12일 국제박람회기구(BIE) 회원국들로부터 유치 지지를 이끌어 내기 위해 국내외에서 다각적인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오는 14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15일부터 24일까지 부산국제모터쇼를 방문하는 국내외 고객들에게2030 부산엑스포 유치에 대한 관심을 끌어모은다는 구상이다.우선 모터쇼 현대차 및 기아차 공식 부스의 대형 LED 전광판을 활용해 2030 부산엑스포 공식 유치 홍보영상을 상영한다. 이를 통해 부산의 비전과 경쟁력 등을 알리면서, 부산이 엑스포 개최지
현대자동차그룹은 11일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제로원 액셀러레이터’의 2022년 하반기 스타트업 공개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제로원 액셀러레이터’는 현대차그룹 내 현업팀이 직접 발제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우수한 역량을 가진 스타트업을 발굴해 협업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다양한 혁신 기술의 전략적 활용 가능성을 검증 및 개발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이다.현업팀이 스타트업과 협업하고 싶은 프로젝트를 제시하고 선발 과정에 참여하며, 이후 최종 선발된 스타트업과 공동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해 회사 간 경계를 넘어서 새로운 기술 개발에 대한 시너지를 창출해내는 것이라고 현대차그룹은 설명했다.이번 제로원 액셀러레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