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희네 미장원’에서 스포츠 여신의 자부심 드러내

현재 무관중으로진행 중인 한국 프로야구는 전 세계에 중계권을 판매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대화를 나누던 신아영은새벽에 해외 스포츠를 챙겨보던 때를 생각하면 정반대로 바뀌었다면서 “난 너무 자랑스럽다”고 본인 생각을 밝힌다. 이어 신아영은 “언젠가는 외국에서 숙희네 미장원을 볼 수도 있어”라며 세계로 뻗어나가는‘숙희네 미장원’의 모습을 상상하기도 했다고.
‘숙희네 미장원’ 3MC는 K-스포츠가유명해지면서 덩달아 인기를 얻은 ‘피자 가이’ 개그맨 김준현얘기도 나눌 예정이다. 한국 야구장 광고판 속 피자를 들고 있는 김준현 얼굴이 미국에 중계됐고, 결국 해외 SNS에서 인기를 끌었다고 전해진다. 최송현의 “다음에는 오정연의 대리운전 광고를 넣는 게 어떠냐”는 장난에 오정연도 “광고주님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요. 야구장으로!”라 말하며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외 축구 역사상가장 황당한 ‘취업 사기’ 스토리, 북한에 가서 프로 골퍼인 척 행세한 두 남자, 세계 거물급 셀럽들에게보이스피싱한 스케일 끝판왕 사기 사건 등 다양한 이야기가 ‘숙희네 미장원’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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