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튼 출근’은 직장인 브이로그 형식을 이용해 요즘 사람들의 다양한 밥벌이를 알아보고 그들의 직장 생활을 관찰하는 프로그램인데 김구라, 박선영, 광희가 진행을 맡았다.
이날 첫 방송에서는 9년차 은행원 이소연과 '하트시그널3' 출연자 7년차 IT엔지니어 천인우, 5년차 공항철도 기관사 심현민의 일상이 공개 되었는데 최고 1분 시청률 주인공은 기관사 심현민이 차지 했다. 심현민이 출근하여 열차 기관실에 탑승하고 열차 출발 전 신호체크 를 한 후 열차가 출발하는 장면에서 가장 많은 시청자들의 호기심과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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