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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 최재영 코로나 극복 '희망의 노래' 발표

입력 2021-04-12 11:08

언론인 최재영 코로나 극복 '희망의 노래' 발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평생 언론 외길을 걸어온 최재영 정경뉴스 회장이 '코로나19' 재앙 속에서 국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노래한 '희망의 노래' 음반을 출시해 화제가되고 있다.

최 회장은 가수 설운도, 작곡가 이호섭과 함께 '희망의 노래', '운명적 만남', '내삶의 흔적'을 담은 첫 음반을 내놓은 것이다.
그는 70대 중반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열정을 바쳐 가창력 있는 목소리로 구수하게 노래했다.

전 경향신문, 세계일보, 등 주요 언론사 기자로 활동해 왔으나 어린시절 마음속에 담아 왔던 가수로서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과감하게 도전한 것이다.

최회장은 코로나19를 겪게 되면서 "절망속에서도 꽃망울이 트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직접 가사를 썼고 절망은 희망의 등불이듯 희망의 싹을 트기를 간절히 바라는 심정으로 불렀다"고 밝혔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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