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최고 1분 시청률은 마술사 유상욱이 차지 했는데 비록 2라운드 진출에는 실패 했지만 고도의 마술 연기와 함께 영탁의 ‘찐이야’를 신나게 부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고정시키는데 성공했다. 최고 1분 시청률은 7.3% (TNMS 유료가구)까지 상승했는데 ‘보이스킹’ 평균 시청률 1부 5.8%, 2부5.5% 보다 크게 높았다.
‘보이스킹’은 숨겨진 남성 음악 고수를 찾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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