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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국민가수’ 시청률, 김영흠 노래할 때 13.3%

입력 2021-10-29 09:58

국민가수, 4회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차지

‘내일은 국민가수’ 시청률, 김영흠 노래할 때 13.3%
[비욘드포스트 이지율 기자]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10월28일 방송에서 김영흠이 본선 1차 1위로 등극했다.

김영흠은 이날 타오디션부에서 박광선, 김영근, 유슬기와 함께 조용필의 ‘추억속의 재회’를 불렀는데 김영흠이 자신의 파트에서 열창할 때 분당 시청률은 13.3% (TNMS, 유료가구)를 기록했다. 당일 ‘내일은 국민가수’ 평균 시청률 11.9% 보다 높은 수치인데 김영흠이 속한 타오디션부는 이날 올하트를 받으면서 다음 진출, 전원 합격의 기쁨을 누렸다.

시청률전문기업 TNMS에 따르면 ‘내일은 국민가수’는 첫 방송 이래 연속 4회 비지상파 당일 전체 1위와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이어 나가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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