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교차는 15도 내외
![[날씨] 대전·충남·세종, 덥고 건조…낮 최고 32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6030703200010546a9e4dd7f18069241213.jpg&nmt=30)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도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영향을 받아 가끔 구름이 많겠다.
충남 북부 서해안은 아침까지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고 그 밖의 충남 서해안에서도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낄 것으로 예상됐다.
특히 서해대교 등 서해안에 인접한 교량과 도로 근처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더 짙게 낄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권은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내외로 오르며 덥고 일교차가 15도 내외로 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6~19도, 낮 최고기온은 27~32도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천안·계룡·금산 16도, 청양·공주·부여·서산 17도, 서천·당진·논산·세종·태안·보령 18도, 대전·아산·예산·홍성 19도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서천·태안·보령 27도, 서산 28도, 천안·당진·홍성 30도, 계룡·부여·금산·청양·세종·아산·예산 31도, 공주·논산·대전 32도다.
한편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수치는 오전과 오후 ‘보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