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는 지난 11일 경기도 광주 이스트밸리CC에서 열렸다. 도이치 모터스 고객 대상 아마추어 선수와 로열티 고객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선수로는 총 84명이 참가해 경쟁을 펼쳤다.
‘BMW GOLF CUP’은 전 세계 50개국 10만여명의 BMW 고객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 아마추어 골프 대회다. 경기 결과에 따라 각 그룹별(A, B조) 상위 랭커 4명씩, 총 8명의 선수가 도이치 모터스 대표로 국내 결선행 티켓을 확보했다.
국내 결선은 오는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해남 파인비치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되며, 최종 우승을 차지한 2명은 대한민국 대표로 2027년에 열리는 ‘월드 파이널’에 진출, 전 세계 최정상 아마추어 골퍼들과 진검승부를 겨루게 된다.
현장에는 PGA 이병옥 프로골퍼가 함께했다. 원포인트 레슨을 비롯해, 프로와의 퍼팅 대결을 펼쳐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돼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도이치 모터스 권혁민 대표이사는 “오늘 이 자리는 오랜 시간 변함 없는 신뢰와 성원으로 함께 해 주신 고객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된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도이치 모터스는 ‘진정한 즐거움’을 전하는 브랜드로서, 신뢰와 품격에 걸맞은 서비스와 경험으로 보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