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스타일 오일 파스타, 오는 6월 8일까지 한정 판매

롤링파스타는 오는 19일부터 6월8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레드페퍼오일파스타’를 한정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판매 가격은 5000원이다.
이번 신메뉴는 최근 이어지고 있는 ‘런치플레이션’ 현상 속에서 소비자들의 점심 외식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획됐다. 합리적인 가격대와 정통 스타일의 맛을 동시에 내세운 점이 특징이다.
‘레드페퍼오일파스타’는 알싸한 마늘 풍미와 크러쉬드 레드페퍼의 매운맛을 강조한 오일 파스타다. 간마늘과 갈릭 후레이크를 함께 사용해 풍미를 높이고 식감까지 살렸다.
롤링파스타는 최근 외식업계 전반에 확산하고 있는 가성비 소비 흐름에 맞춰 시즌 한정 메뉴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업계에서는 외식 물가 상승과 소비 둔화가 맞물리며 합리적인 가격대의 단품 메뉴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롤링파스타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족도 높은 파스타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시즌 메뉴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가성비와 맛을 모두 갖춘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