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추락사고 발생빈도 중 지붕공사 현장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에 공단은 지붕공사 현장의 안전수칙 작동성을 강화하고 성숙한 안전문화를 조성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점검반은 현장에서 근로자 추락 위험요인과 안전수칙 준수여부를 꼼꼼히 살폈다. 지붕공사 시 핵심 안전수칙인 ▲지붕 가장자리 안전난간 ▲채광창에 견고한 구조 덮개 ▲폭 30CM 이상 발판 설치 등의 안내도 이뤄졌다. 현장 관계자에게는 기술자료 배포와 공단의 지원사업도 설명했다.
안전보건공단 정선식 경기동부지사장은 “지붕공사 현장에서는 순간 방심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현장 노동자와 관계자 모두 경각심을 갖고 안전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