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오츠카는 수분·전해질 섭취의 중요성과 이온음료 역할에 대한 교육을, 대한적십자사는 농촌 안전사고 유형과 응급처치 교육을 맡았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고령 농업인은 폭염 속 장시간 야외 작업으로 온열질환에 특히 취약하다”며 “농업인이 온열질환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HOME > 경제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