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부가 주방에 얼씬 못하게 하고 애기 목욕도 직접 시키겠다 신랑이 혼인 서약, 연상 신부 앞에서 무릅 꿇고
그대만을 사랑하겠다 신랑이 축가, 바야흐로 신부 전성시대? 대개 주례는 없고 혼인서약은 신랑 신부가
직접 낭독, 성혼 선언문도 부모가 낭독, 이런 흐름에 이혼율 줄고 있나? 왜 황혼 이혼율은 높아지고 있을까?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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