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미국증시, 25일 동시에 휴장...주식 및 채권시장도 휴장

메모리얼 데이는 현충일로 연방 공휴일이어서 주식시장 뿐만 아니라 채권 시장도 쉰다. 이에 따라 뉴욕증시는 다음 주 거래일이 4일로 줄어든다.
한국 증시는 25일 '부처님 오신날'로 연휴여서 마찬가지로 거래일이 4일로 줄어든다.
다음 주 뉴욕증시는 28일로 예정된 4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에 주목한다.
PCE는 연준이 2% 연간 인플레이션 목표 설정에 선호하는 지표다. 이번 달 발표된 다른 소비자·생산자 물가 지표들이 모두 뜨거웠던 만큼 인플레이션 추세 확인이 관건이다.
이성구 전문위원 ttintl1317@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