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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복의 아침생각]...꽃처럼 예쁜 선물

이순곤 기자

입력 2026-05-23 08:42

[이경복의 아침생각]...꽃처럼 예쁜 선물
[이경복의 아침생각]...꽃처럼 예쁜 선물
[이경복의 아침생각]...꽃처럼 예쁜 선물
[이경복의 아침생각]...꽃처럼 예쁜 선물
올해도 다래꽃 피었지만 어릴적 먹던 달꼼한 열매 맛 안 나 반갑지 않은 꽃, 술 담그는 복분자꽃도 피고,
함박꽃 한 송이 추가로라도 소개해 달라 활짝, 이런 꽃보다 더 예쁜 달걀 10개, 50여년 전 옛동료가 교현리
집에서 키운 닭이 낳은 귀한 달걀, 언젠가는 닭 1마리 잡아 왔던 고마운 친구, 나는 연못에서 뜯은 미나리와
하우스 농장서 얻은 오이 선물, 부디 건강하시어 어제처럼 1년에 봄 가을 꼭 만나 막걸리 해요!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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