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키지는 자몽과 포멜로 이미지와 각 과일의 대표 색상인 주황색, 연두색 활용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2% 부족할 때 비타 자몽&포멜로는 수분 충전뿐만 아니라 멀티비타민, 아연 등 영양 성분까지 함께 보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며 “출시를 기념해 시음 행사, 온라인 프로모션 등을 다양한 채널에서 소비자 접점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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