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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복의 아침생각]...안중근에게 보낸 어머니 마지막 편지

이순곤 기자

입력 2026-06-06 09:17

[이경복의 아침생각]...안중근에게 보낸 어머니 마지막 편지
[이경복의 아침생각]...안중근에게 보낸 어머니 마지막 편지
[이경복의 아침생각]...안중근에게 보낸 어머니 마지막 편지
[이경복의 아침생각]...안중근에게 보낸 어머니 마지막 편지
안중근 의사(1879~1910)는 해주에서 태어나 한학과 신학문을 익혔으며, 일본 침략 막으려 교육과 계몽운동,
국권 회복 위해 의병부대서 항일 투쟁, 침략 원흉 이토히로부미를 1909년 하얼빈역에서 저격, 독립군으로
동양 평화와 대한 독립 위한 진심에 일본인 교도관도 감동 추모 절 대림사를 건립, 끝 사진은 면회 온 부인과
자녀를 교도관이 촬영, 옥중에서 동양평화론 완성하지 못한 채 1910년 사형, "내가 지어 보내는 수의 입고
가라"는 어머니 편지 사연 애통하네!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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