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인투브 이대현 대표, 비나넷 박종모 대표, 퀴렌시스 정연민 대표가 함께 참여해 나눔 활동에 힘을 보탰다.
한국동행서비스협회는 물품 지원을 넘어 현지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교류와 커뮤니티 형성을 통해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정기적인 봉사활동과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와의 협력 관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행사를 주관한 이상헌 한국동행서비스협회 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동행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필리핀 세부까지 함께해 주신 회원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소외계층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동행서비스협회는 국내외 취약계층 지원, 지역사회 봉사활동, 사회공헌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